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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의 계약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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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6:20:1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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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D%9D%91%EC%9D%98_%EA%B3%84%EC%95%BD%EC%9E%90&amp;diff=38722&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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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27: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감성팔이}}&lt;br /&gt;
{{갓애니}}&lt;br /&gt;
&lt;br /&gt;
== DTB 시리즈 ==&lt;br /&gt;
&lt;br /&gt;
다커 댄 블랙, DTB&lt;br /&gt;
&lt;br /&gt;
흑의 계약자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애니. &lt;br /&gt;
&lt;br /&gt;
주인공 팀의 캐릭터성이 뛰어나 몰입도가 높고, 인물들의 스토리가 한명한명 묵직한 옴니버스식 애니&lt;br /&gt;
&lt;br /&gt;
이야기의 진행이 자연스럽다.&lt;br /&gt;
수많은 사건이 발생하고 주인공의 감정은 정확히 어떤지를 알수없지만 늘 일상이라는듯 살아가는 주인공이 인상적이고 캐릭터성 때문에 그 점이 매우 자연스럽다. &lt;br /&gt;
&lt;br /&gt;
매번 스토리가 바뀌지만 위에서 설명한&lt;br /&gt;
이유로 똥 덜 닦은 느낌이 없이 깔끔하게 전개되며 주인공 감정이 명확하게 들어나지 않지만 결국 마지막에 확인해본 가면 뒤 모습은 슬퍼하는 모습이였다ㅠ 우러욧&lt;br /&gt;
&lt;br /&gt;
옴니버스식 스토리가 익숙하다면 정말 재미나게 보는것이 가능. 느와르+옴니버스+sf라는 점이 카우보이 비밥과도 약~간 비슷하다.&lt;br /&gt;
익숙하지 못할경우 아무리 깔끔해도 좀처럼 한 에피소드의 여운이 가시지를 못해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갈때 작품 몰입도가 떨어질수가 있다.&lt;br /&gt;
&lt;br /&gt;
즉 중도 하차 가능성이 있음&lt;br /&gt;
&lt;br /&gt;
참고로 깔끔한 전개와 적절한 뒷맛은 2기 유성의 제미니로 모든것이 잘 흘러가다가 꽉 막혀버렸다..&lt;br /&gt;
&lt;br /&gt;
1기 2기 나누지말고 50화 분량 정도로 잡아두고 천천히 진행하여 막판에 떡밥회수를 하며 끝났다면 강연금 급 애니가 됐겠지만 2기 병크로 실패&lt;br /&gt;
&lt;br /&gt;
1기와 2기 사이의 내용인 ova가 갓갓갓갓갓 이다.&lt;br /&gt;
&lt;br /&gt;
충분히 괜찮은 수작인데 하필이면 동시기의 [[럭키스타]], [[천원돌파 그렌라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가 방영하며 인기를 다 뺏어갔기 때문에 작품성에 비해 묻혀버렸다. 방영시기가 어정쩡해서 많이 안팔린 경우다.&lt;br /&gt;
&lt;br /&gt;
럭키스타는 그 해 판매량 원탑을 먹었고 나노하는 3만장 가까이 팔아서 2위, 그렌라간도 2만 2천장인가 팔았는데 흑계는 6천장밖에 못팔았다.&lt;br /&gt;
&lt;br /&gt;
사실 흑의 계약자는 1기 부제목이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게이트라는 불가침 영역이 생성되고 그 안에선 온갖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며, 동시에 다양한 초능력을 사용하며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계약자라는 존재가 전세계에서 나타나게 된다.&lt;br /&gt;
&lt;br /&gt;
대충 이런 줄거리다.&lt;br /&gt;
&lt;br /&gt;
독특한 세계관과 본즈표 화려한 액션신, 간지나는 남주인공 덕분에 인기가 많았던 애니이다.&lt;br /&gt;
&lt;br /&gt;
애니로는 1기 흑의 계약자, 2기 유성의 제미니, 이 사이에서 벌어진 일들을 다룬 GAIDEN이 OVA로 나왔다. &lt;br /&gt;
&lt;br /&gt;
코믹스로는 시간상 1기로부터 며칠 뒤의 사건을 다루는 칠흑의 꽃이 있다. 국내에서 전부 정발되어 나와있다. &lt;br /&gt;
&lt;br /&gt;
2기인 유성의 제미니는 1기보다 난해해진 스토리와 떡밥회수 실패, 허무한 결말덕에 전작보다 못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지만 판매량은 더 좋다는게 아이러니. 오프닝곡인 달빛의 이정표는 표절의혹이 있긴하나 괜찮은 곡이니 들어봐라. &lt;br /&gt;
&lt;br /&gt;
감독 새끼가 2기에서 떡밥 존나 뿌려놓고 어영부영 결말낸 주제에 할 건 다했고 DTB는 끝임 ㅂㅂ 이 지랄이다.&lt;br /&gt;
&lt;br /&gt;
1기 방영 된지 10주년 지났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사실 없는 것을 떠나서 취급부터가 굉장히 나쁘다. 아니 씨발 그래도 강연, 오란고교 호스트부랑 함께 본즈의 200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인데 이렇게 취급해도 되는건지...&lt;br /&gt;
&lt;br /&gt;
=== 보기 전에 시리즈 순서 ===&lt;br /&gt;
문서가 개좆대로 정리되어 있어서 먼저 얘기한다. 어차피 좆무위키 가서 보겠지만 여기는 어떻게 이상한 내용들은 넣었으면서 왜 코믹스에 대한 얘기가 없었냐?&lt;br /&gt;
&lt;br /&gt;
ㅇㅇ 다커댄블랙 시리즈 순사거 흑의 계약자 &amp;gt; 칠흑의 꽃 &amp;gt; GAIDEN(외전 그러니까 OVA) &amp;gt; 유성의 제미니 다. 칠흑의 꽃에서 OVA로 이어지는데 보고 싶은 사람만 봐도 상관없다.&lt;br /&gt;
&lt;br /&gt;
== 1기 흑의 계약자 ==&lt;br /&gt;
{{갓애니}}&lt;br /&gt;
{{감성팔이}}&lt;br /&gt;
DARKER THAN BLACK 시리즈 첫번째 작품. 흑의 계약자는 부제인데 영어 치기도 귀찮겠다 보통 흑의 계약자라고 부른다. 쫌 아는 녀석들은 다커 댄 블랙, DTB라고 부른다. &lt;br /&gt;
&lt;br /&gt;
옴니버스식 스토리로 액션씬과 헤이만 봐도 끝내주지만 매 스토리마다 즐길게 많다ㅠㅠ 슬픔으로 눈물샘이 자극되는가 하면 헤이형의 간지에 후장이 자극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틀을 보면 알지만 갓급 액션애니로서 반드시 봐야 할 필수애니이다.&lt;br /&gt;
&lt;br /&gt;
헤이가 싸울때는 나도모르게 팔이랑 몸이 비틀린다. 비주얼도 존나 멋진 남자가 액션까지 뛰어난다면 현실은 붕괴할거란걸 몸소 체험하게 될것이다.&lt;br /&gt;
&lt;br /&gt;
보다보면 내가 게이가 된것같다&lt;br /&gt;
&lt;br /&gt;
이 작품은 계약자라는 싸이코들이 있는데&lt;br /&gt;
&lt;br /&gt;
주인공은 계약자도 아닌데 계약자 코스프레하는 진성 싸이코이다.&lt;br /&gt;
&lt;br /&gt;
헤이의 쇄골은 더 이상 말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생략한다. &lt;br /&gt;
&lt;br /&gt;
우중충하고 암울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갓애니&lt;br /&gt;
&lt;br /&gt;
본즈가 망할때쯤 3기 만든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개명작이다 이거 진짜 처음만 좀 참고 보면 그 특유의 분위기와 설정에 빠져든다. 처음 접했을 때 중2중2한 애니 같아서 몇 분 보다 말았는데 전혀 아님 혹시 나 같은 놈 있을까봐 글 씀&lt;br /&gt;
&lt;br /&gt;
결말에 에반게리온식 연출에다 게이트가 뭔지도 설명안해놔서 어리둥절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씹덕 경력만 긴 빡대가리 추측으론 게이트가 중요한게 아니다. &lt;br /&gt;
&lt;br /&gt;
작중 내내 지속되는 일반인과 계약자들의 갈등을 느낀 헤이가 자신의 행복을 버리더라도 서로 다른 인간들이 어울려서 사는 걸 바랬던것 같다. 25화 마지막에 미사키의 내레이션 보면 더 이해가 잘될듯.   &lt;br /&gt;
&lt;br /&gt;
유일한 단점은 이 재밌는 스토리가 2기 유성의 제미니로 이어지면서 다 조져진다는것이다.&lt;br /&gt;
&lt;br /&gt;
== 2기 유성의 제미니 ==&lt;br /&gt;
{{빛과어둠}}&lt;br /&gt;
&lt;br /&gt;
==빛==&lt;br /&gt;
2기 유성의 제미니는 좆병신이라는 평가지만 후속작 보정과 감독의 3기 낚시질 덕분에 판매량은 흑계보다 더 잘 팔렸다.&lt;br /&gt;
&lt;br /&gt;
한 만장 넘게 팔렸다. 저 좆병신 스토리에 저정도가 팔리다니 역시 전작이 개씹명작인 덕을 톡톡히 봄.&lt;br /&gt;
&lt;br /&gt;
1기때 보다 액션씬은 화려하다. 다만 박진감은 1기 액션씬이 최고&lt;br /&gt;
&lt;br /&gt;
유성의 제미니가 남긴 것이라고는 오프닝곡 달빛의 이정표와 (사실 엔딩곡인 From dusk till dawn이 더 좋음) 헤이의 쇄골, 그리고 헬조선인으로 전직한 현식이형뿐이었다. &lt;br /&gt;
&lt;br /&gt;
오프닝곡이 꽤나 잘뽑힌 노래라서 그런지 오래된 사골 노래인데도 티비플씹덕들이 명곡 헉헉 하고 빨아재낀다. 병신새끼들이다. 엔딩곡에 비하면 반도 못따라가는 그닥인 노래&lt;br /&gt;
&lt;br /&gt;
사실 그렇게 좆병신 평가 들을 것 까진 아닌데 1기가 워낙 개씹명작이라서 저평가 받는경향이 있긴 있다. 물론 그렇다고 2기가 좋다는건 아니다.&lt;br /&gt;
&lt;br /&gt;
2기 자체만으로도 다른 병신 같은 애니보단 훨씬 낫다&lt;br /&gt;
&lt;br /&gt;
스토리는 진짜 좆같이 짜놔서 뭐가 뭔지 모를 지경인데다가, 2기 주인공 스오우는 흑계때 간지나던 헤이를 보던 부녀자들이 단체로 빠져나가게 만들었다. 물론 여캐란 이유로 2기때부터 들어오던 새끼들은 있었지만..&lt;br /&gt;
&lt;br /&gt;
그리고 스오우가 귀엽다. 성우빨때문에 더 귀여움.&lt;br /&gt;
&lt;br /&gt;
PTRD-41라는 총을 씹덕들에게 널리 알리기도 했고, [[유녀전기]]의 주인공 [[타냐 데그레챠프]]는 여기서 나온 바퀴벌레 다루는 계약자년에게서 모티브를 따왔다. 아니 이건 빛이 아니라 어둠인가?&lt;br /&gt;
&lt;br /&gt;
==어둠==&lt;br /&gt;
{{어둠}}&lt;br /&gt;
{{극혐}}&lt;br /&gt;
일단 전작과 달리 1쿨이라서 전개가 존나 빠르다.&lt;br /&gt;
&lt;br /&gt;
1기는 옴니버스식 진행을 하면서도 계약자와 돌, 인간에 대한 이야기라는 스토리를 존나 잘 끌어갔는데 2기는 뭐 주제의식도 없고 미스테리하지도 않고 걍 마법소녀 스오우와 알콜중독 현식이형의 암울한 모험기다. 신기한건 전작보단 덜 해도 재미가 있기는 하다는거. 헤이가 전투씬 찍어줄땐 좀 볼만 하다. 초반부터 계약자로써의 능력 잃어버려서 왜 전기 안나가지 하고 아둥바둥 거리더니 그이후엔 그냥 와이어로 목졸라서 다 쳐바르고 다닌다. 전투씬은 여전히 재밌다.&lt;br /&gt;
&lt;br /&gt;
근데 스오우가 전투씬 찍을땐 그놈의 마법소녀 뱅크씬 때문에 전혀 집중 안되고 그냥 총 소환해서 쏘는정도라서 헤이에 비하면 전투씬의 재미가 떨어진다. 근데 성우빨에다가 생긴게 꽤 귀여워서 별로 신경 안쓰는 애들도 많음.&lt;br /&gt;
&lt;br /&gt;
연출 존나 싼티난다고 하긴 하는데 전작이 워낙 씹사기 연출인거지 이것도 2009년 4분기 애니라는걸 생각해보면 나름 쓸만하다 그 좆같은 마법소녀 변신 뱅크씬만 빼면.&lt;br /&gt;
&lt;br /&gt;
이 씨발 좆같은 2기의 문제점은 시리즈를 끝낼거면 쳐 끝내지 괜히 3기 낼거 같이 질질 끌어놓고 정작 본즈가 3기를 안내서 그 많은 떡밥들이 죄다 맥거핀이 되어버렸단거다. 아니 1기보다 더 판매량 잘나왔는데 왜 안만듬 씨발.&lt;br /&gt;
&lt;br /&gt;
떡밥은 진짜 개같이 많이 뿌려두고 3기가 안나온다.&lt;br /&gt;
&lt;br /&gt;
대략 정리되는건 헤이의 능력으로 인 안에 이자나미를 제거한것, 스오우는 이자나기가 복제한 지구로 줄라이랑 출타한것, 계약자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만들어지는 합리적인 결말이 완성된것.&lt;br /&gt;
&lt;br /&gt;
풀려야할 떡밥은&lt;br /&gt;
&lt;br /&gt;
인의 생존여부, 마담 옆에 이상한 돌 2명의 정체, 마담의 정체, 인 TS버전의 정체, 헤이의 행방과 앞으로 할 일, 게이트의 정체..등등 씨부랄 존나 많네.&lt;br /&gt;
&lt;br /&gt;
써둔거 보니까 스토리 가관이네 어떻게 1기보다 더 난해하고 찝찝한 결말을 내냐 ㅋㅋㅋㅋ&lt;br /&gt;
&lt;br /&gt;
정주행 해봤는데&lt;br /&gt;
&lt;br /&gt;
1기 마지막에 헤이가 세턴링의 유성핵 구성요소를 바꾸기 위해 능력을 엄청난 규모로 사용할때 배경이 갑자기 우주로 바뀌고 일반인들도 계약자가 능력을 사용할때 나오는 광선을 내뿜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2기 마지막에서 또 헤이가 이자나미를 지울때도 배경이 우주로 바뀌고 1기 마지막 능력을 사용할때 연출이 비슷했다.&lt;br /&gt;
&lt;br /&gt;
헤이의 능력은 양자간섭 이기 때문에 물체를 자기 맘대로 바꿀수 있고 이론상 계약자의 능력을 지우거나, 만드는게 가능하다는데 그걸 암시하는 연출인것 같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인 안에 이자나미를 지웠고..&lt;br /&gt;
근데 개고생하며 이자나미 조졌더니 엔딩 크레딧 흐를때 이자나미 새로 탄생하는거 보니까 아마도 이자나미는 무한 예토전생 하는것 같다.&lt;br /&gt;
&lt;br /&gt;
암튼 헤이의 능력인 양자간섭은 마치 사람을 능력자로 만들고, 기적을 일으키는 &amp;#039;게이트의 축소판&amp;#039; 과 다름이 없는듯 싶다. 헤이의 능력으로 인해 게이트가 탄생 했다던지 이런 비슷한 무언가가 있는듯&lt;br /&gt;
&lt;br /&gt;
확실한건 3기 나온다면 새로 탄생한 이자나미 계속 조지고,게이트 진실도 풀리고 확실하게 끝내는게 가능할듯 싶다. &lt;br /&gt;
2기가 슬펐던 이유가&lt;br /&gt;
인 죽었구나..싶어서 였는데 작품을 다시 보니까 인은 왠지 살아있는거 같다. 마지막에 헤이가 힘없이 걸어가는 이유는 스오우와의 작별 때문이 아니였을지&lt;br /&gt;
&lt;br /&gt;
물론 이렇게 씨부려봤자 정작 3기가 안나온단다.&lt;br /&gt;
&lt;br /&gt;
==ova==&lt;br /&gt;
{{갓애니}}&lt;br /&gt;
{{갓음악}}&lt;br /&gt;
&lt;br /&gt;
조용하면서도 급박하게 흘러가는 분위기와 지리는 ost 활용과 끝내주는 엔딩곡인 can you fly..암울하고 어쩐지 힘빠지는 도피 스토리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명곡중의 명곡&lt;br /&gt;
&lt;br /&gt;
액션씬은 말이 필요없다. 1기와 2기의 장점을 전부 섞어놓은 미친듯한 액션에 정말 지렷뿌린다.&lt;br /&gt;
&lt;br /&gt;
특히 헤이와 선글라스 낀 놈과 싸울때 짧지만 강렬했다&lt;br /&gt;
&lt;br /&gt;
헤이와 인의 감정표현이 본편보다 훨씬 직접적으로 나온다. 지켜준다느니...계속 같이있고싶다느니.. 사랑한다는 말빼고 할거 다한다. 인의 다양한 복장은 덤.&lt;br /&gt;
&lt;br /&gt;
사실 이자나미가 좀 뜬금없게 등장했지만 그건 3기때 알아서 해주겠지ㅎ&lt;br /&gt;
 &lt;br /&gt;
Ova보고 느낀게&lt;br /&gt;
흑의 계약자는 4쿨짜리 분량으로 떡밥 풀어가며 천천히 진행하는게 좋았을거다..ㅠ 걍 4쿨짜리 애니로 만들어놓고 진행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lt;br /&gt;
&lt;br /&gt;
그 뒤 진짜 마지막 이야기를 극장판에서 보여준다면 진짜 개쩔텐데&lt;br /&gt;
&lt;br /&gt;
== 3기의 공중분해와 시리즈의 최종 해체==&lt;br /&gt;
{{고인}}&lt;br /&gt;
&lt;br /&gt;
발단은 감독새끼는 원래 3기를 안낸다고 했다가 BD 판매량이 스토리 좆망한 2기가 12000장이 나오니까 팬들의 성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라고 말을 바꾸면서 떡밥을 형성하면서였다.&lt;br /&gt;
&lt;br /&gt;
일단 팬들의 의견은 둘다 가능성은 쥐뿔도 없는데 다만 DTB 3기는 본즈가 망해가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향후 50년 안엔 볼 수 있을거라고 믿는 것이었다.&lt;br /&gt;
&lt;br /&gt;
이번에 2017년에 오리지날 애니 만든다고 해서 또 낚이고 있다. 진짜 DTB 3기면 언급을 하겠지 오리지날 애니라고 하겠냐? 기대 접는게 편하다.&lt;br /&gt;
&lt;br /&gt;
2017년이 흑의 계약자 방영된지 10주년이긴 한데... 본즈는 지금 히로아카 2기가 당장 2분기에 잡혀있고, 혈계전선 시즌 2도 2017년 방영예정. 심지어 이건 언제 방영할지도 안잡혀있다.&lt;br /&gt;
&lt;br /&gt;
유성의 제미니 10주년인 2019년을 지나가면 그냥 취소된걸로 생각하자.&lt;br /&gt;
&lt;br /&gt;
그리고 [[어마금]] 3기는 2018년에 나왔고 제작중단된 적은 아예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흑의 계약자와의 비교는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정작 AO로 능욕한 에우레카 7의 신극장판만 10년사이 2편이나 냈다.&lt;br /&gt;
&lt;br /&gt;
제작진들을 본즈로 다시 불러들이길래 에우레카 신극장판에서 TV판에서 언급만 하고 나오지는 않았던 떡밥들을 풀겠다 밝힌걸 보아하니 3기가 무리더라도 언젠가 꼭 천국전쟁 스토리나 게이트 출현, 이자나미 떡밥을 풀려나보다 싶었겠지만...&lt;br /&gt;
&lt;br /&gt;
그러던 중 2017년 유튜브 대형팬더에서 본즈 직원들과 인터뷰중 DTB가 언급 되었다. &lt;br /&gt;
&lt;br /&gt;
내용은 &amp;quot;에우라카7 처럼 고전 명작 예를 들어 흑의 계약자 라던가&amp;quot; 라며 리메이크, 3기에 대한 질문을 하여 가능성은 있다고 얘기하였다. &lt;br /&gt;
&lt;br /&gt;
3기 제작 가능성은 코모리(DTB캐릭터총작화담당)님 께서 14년도쯤 헤이 그림을 개인 인스타에 올리며 &amp;quot;이 녀석을 조만간 다시 볼 수 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amp;quot; 라고 하였고 이번 인터뷰를 하는걸 보면 콕 찝어 물어본 질문에 당황하는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2019년까지 기다려 보자고 했지만 결국 2019년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그 어떤 소식도 나오지 않으면서 시리즈가 공중분해된것이 밝혀졌다. 2020년대가 된 현재는 너무 오랜시간이 흘렀기때문에 이제는 리부트해서 처음부터 다시 제작하는 방법외에는 없다.&lt;br /&gt;
&lt;br /&gt;
== 관련 항목 ==&lt;br /&gt;
&lt;br /&gt;
[[헤이(DARKER THAN BLACK)]]&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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