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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0년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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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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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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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9: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연대표|1630}}&lt;br /&gt;
== 개요 ==&lt;br /&gt;
[[1630년]]부터 [[1639년]]까지의 연대.&lt;br /&gt;
== 조선 ==&lt;br /&gt;
{{헬조선}}&lt;br /&gt;
명나라에 사대하다가 청나라의 미움을 받았고 결국 청나라가 조선을 침공하며 [[병자호란]]이 터졌다. 당연히 조선이 개작살났고 인조가 [[삼전도의 굴욕]]을 겪는 등 국격이 바닥까지 떨어졌다.&lt;br /&gt;
== 동아시아 ==&lt;br /&gt;
=== 일본 ===&lt;br /&gt;
오고쇼 [[도쿠가와 히데타다]]가 죽고 쇼군이었던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실권을 잡았다. 그는 쇄국 정책을 펼쳤으며 기독교를 탄압해 이에 반발한 기독교도들에 의해 [[시마바라의 난]]이 터지기도 했으나 진압당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청, 조선, 네덜란드와는 교역을 이어나갔다. 기독교 탄압 정책은 대외 무역에 그대로 반영되어 1635년 슈인장 폐지로 이어지고 1639년 포르투갈과의 교역을 중단했다.&lt;br /&gt;
=== 후금→청 ===&lt;br /&gt;
홍타이지가 후금의 국명을 [[청나라]]로 바꾸고 [[숭덕제]]로 즉위했다. 그는 조선을 먼저 조지고 명나라를 개작살내러 갔다.&lt;br /&gt;
=== 명 ===&lt;br /&gt;
[[숭정제]]가 망해가던 명나라를 어느 정도 세우려 노력했으나 청나라의 잔꾀로 명장 원숭환을 숙청하게 되었고 [[이자성]]과 청나라의 공격으로 서서히 멸망 테크를 밟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이슬람권 ==&lt;br /&gt;
=== 무굴 제국 ===&lt;br /&gt;
샤 자한의 아내 뭄타즈 마할이 골로 가자 슬픔에 빠져 [[타지마할]]을 짓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재정이 파탄나며 무굴 제국의 전성기가 저물기 시작했다.&lt;br /&gt;
=== 사파비 제국 ===&lt;br /&gt;
아바스 1세 사후 내분이 일어나 전성기가 저물기 시작했다.&lt;br /&gt;
=== 오스만 제국 ===&lt;br /&gt;
사파비조가 약해진 틈을 타 바그다드를 탈환했으며 프랑스 공사관의 [[담배충]] 귀를 잘라 프랑스에서 항의가 왔으나 죽이지 않은 걸 다행으로 알라며 쌩깠다. 그리고 술탄인 [[무라트 4세]]는 자기가 로마 황제이자 칼리프이자 칭기즈 칸의 후예라고 주장하기도 했다.&lt;br /&gt;
== 유럽 ==&lt;br /&gt;
=== 루스 차르국 ===&lt;br /&gt;
미하일 1세가 폴란드에게 복수하러 갔으나 역으로 쳐발리고 다시 찌그러지게 되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시베리아 개척을 시작해 영토가 대대적으로 확장되었다.&lt;br /&gt;
=== 신성 로마 제국 ===&lt;br /&gt;
덴마크를 몰아내고 화해하면 그만이었으나 또 뇌절을 해 스웨덴이 개입했다. 그리고 스웨덴에게 개작살이 났으나 스웨덴 왕 [[구스타프 2세 아돌프]]가 죽으며 다시 승기를 잡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전쟁 처리 과정에서 시간을 존나 끌었다.&lt;br /&gt;
=== 프랑스 왕국 ===&lt;br /&gt;
재상 [[리슐리외]]가 정치를 존나 잘한 덕분에 프랑스의 경제력이 존나 세졌다.&lt;br /&gt;
=== 잉글랜드 왕국 ===&lt;br /&gt;
[[찰스 1세]]가 1630년대 내내 의회를 소집하지 않으면서 전국 각지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특히 청교도들의 불만이 심했다.&lt;br /&gt;
=== 이베리아 연합 ===&lt;br /&gt;
네덜란드 해적들에게 허구한 날 털리면서 전국 각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커졌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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