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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60년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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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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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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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4: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연대표|1660}}&lt;br /&gt;
== 개요 ==&lt;br /&gt;
[[1660년]]부터 [[1669년]]까지의 연대.&lt;br /&gt;
== 조선 ==&lt;br /&gt;
[[현종(조선)|현종]] 즉위 이후 북벌사업을 중단했으며 여하튼 무난한 정치능력으로 나라를 어찌저찌 이끌어나갔다 하지만 이때 세계에서는 소빙하기의 여파로 조선에서도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한편 이때 [[헨드릭 하멜]]이 개조선에서 빤쓰런했다. &lt;br /&gt;
== 동아시아 ==&lt;br /&gt;
=== 일본 ===&lt;br /&gt;
[[도쿠가와 이에츠나]]가 다이묘 억압정책을 어느 정도 철회하고 문화통치를 개시하면서 에도 시대 황금기의 발판을 닦았다.&lt;br /&gt;
=== 청 ===&lt;br /&gt;
[[순치제]] 사후 [[강희제]]가 즉위했으나 나이가 오려 [[구왈기야 오보이]]가 대신 통치했고 이맘때쯤 남명의 지방정권까지 조지며 중국을 청나라가 완전히 통일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오보이는 권력을 남용하다가 강희제의 친위쿠데타로 쫓겨났으며 강희제의 친정이 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 남명 ===&lt;br /&gt;
[[영력제]]가 버마에서 체포되어 오삼계에게 처형당하면서 명나라의 망명 지방정권이 씨가 말랐으며 충신 중 하나이던 [[정성공]]은 머만으로 튀어 식민지를 세워놨던 네덜란드인들을 조지고 정씨 왕국을 세웠다.&lt;br /&gt;
== 이슬람권 ==&lt;br /&gt;
=== 무굴 제국 ===&lt;br /&gt;
[[아우랑제브]]가 위협이 되는 형제들을 조졌으며 델리로 수도를 옮긴 후 정복전쟁을 벌여 전성기를 가져왔다.&lt;br /&gt;
=== 오스만 제국 ===&lt;br /&gt;
오스트리아의 대가리를 깨며 최전성기를 맞이한다&lt;br /&gt;
== 루스 차르국 ==&lt;br /&gt;
알렉세이가 다스렸으며 원수였던 폴란드를 쳐들어가 뚝배기를 깨뜨리고 러시아의 전성기를 열었다. 한편 폴란드는 이때부터 힘을 잃기 시작했으며 [[프로이센]]이 폴란드의 봉신국으로부터 벗어나기도 했다.&lt;br /&gt;
== 유럽 ==&lt;br /&gt;
=== 신성 로마 제국 ===&lt;br /&gt;
레오폴트 1세의 치세였으나 프랑스와 오스만에게 잠시 밀렸다.&lt;br /&gt;
=== 프랑스 왕국 ===&lt;br /&gt;
[[루이 14세]]가 친정을 시작하며 귀족들을 농락하면서 인재들로 부르주아들을 등용했다. 그리고 [[베르사유 궁전]]을 짓기 시작했다.&lt;br /&gt;
=== 잉글랜드 왕국 ===&lt;br /&gt;
[[찰스 2세]]가 왕으로 즉위하며 왕정복고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올리버 크롬웰]]새끼부터 부관참시하고 [[찰스 1세]]의 삽질로부터 교훈을 얻어 왕권남용은 자제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영국-네덜란드 전쟁]]을 벌였다가 네덜란드와 프랑스 연합에게 털렸다.&lt;br /&gt;
=== 에스파냐 왕국 ===&lt;br /&gt;
펠리페 4세 사후 궁극의 합스부르크 근친섹스의 결과물이던 [[카를로스 2세]]가 즉위했다. 하도 멍청해서 엄마인 마리아나가 섭정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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