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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60년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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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2:36:1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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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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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6: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연대표|1760}}&lt;br /&gt;
== 개요 ==&lt;br /&gt;
[[1760년]]부터 [[1769년]]까지의 연대.&lt;br /&gt;
== 조선 ==&lt;br /&gt;
[[사도세자]]가 노론에게 모함을 당해 영조에게 뒤주당해 죽는 [[임오화변]] 사건이 일어났다. 그 사건 이후 영조 본인도 충격을 받아 세손을 보호했다고 한다. 노론 또한 북당과 남당으로 갈라져 싸웠다. 그리고 세손의 엄마의 가문인 풍산 홍씨는 자기들 세상인 줄 알고 기뻐했으나 세손이 자라며 자신들을 배척하자 불안해했다.&lt;br /&gt;
== 동아시아 ==&lt;br /&gt;
=== 일본 ===&lt;br /&gt;
[[도쿠가와 이에시게]]가 [[도쿠가와 이에하루]]에게 쇼군직을 물려주고 본인은 1년 후에 죽었다. 이에하루 쇼군의 능력은 좋았으나 실권자인 다누마 부자 때문에 완벽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다누마 부자도 중상주의 정책을 펴 일본의 경제를 탄탄하게 다졌다.&lt;br /&gt;
=== 청 ===&lt;br /&gt;
건륭제가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뇌물이 판치기도 했다.&lt;br /&gt;
== 인도 ==&lt;br /&gt;
마라타 제국, 마이소르, 두란니 제국, 영국 4개국이 인도 지역을 지배했다.&lt;br /&gt;
== 오스만 제국 ==&lt;br /&gt;
크림 칸국 문제로 러시아와 전쟁을 벌였다.&lt;br /&gt;
== 유럽 ==&lt;br /&gt;
=== 러시아 제국 ===&lt;br /&gt;
프로이센을 거의 몰아붙여 멸망시키기 직전까지 갔으나 옐리자베타 여제 사후 즉위한 [[표트르 3세]]가 독일을 좋아한 바람에 거기서 평화를 맺어버리는 공사구분 못하는 병신짓거리를 벌여 아내인 [[예카테리나 2세]]가 표트르 3세를 쫓아내고 여제로 즉위했다.&lt;br /&gt;
&lt;br /&gt;
그녀의 치세 초기에 농업과 상공업을 진흥시키고 [[볼테르]] 등을 후원하며 문화를 발전시켰다. 그리고 오스만을 침공했다.&lt;br /&gt;
=== 프로이센 왕국 ===&lt;br /&gt;
거의 뒤질 뻔했으나 적국인 러시아의 차르 [[표트르 3세]]가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독뽕 씹덕새끼였던 것분에 러시아와 평화를 맺었으며 프랑스-오스트리아 동맹을 털어 [[7년 전쟁]]에서 이겼다. 이때 얻은 땅은 산업화에 큰 기여를 한다.&lt;br /&gt;
=== 오스트리아 ===&lt;br /&gt;
러시아와 함께 프로이센을 거의 조질 뻔 했으나 독뽕씹덕 차르가 전쟁에서 빠지자 밀렸으며 결국 영국-프로이센 동맹에게 발렸다. 이로 인해 오스트리아 전역이 작살나자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lt;br /&gt;
=== 프랑스 왕국 ===&lt;br /&gt;
7년 전쟁에서 패전한 후 수많은 식민지를 영국에게 뜯겼으며 빚도 어마무지하게 늘어났다.&lt;br /&gt;
=== 영국 ===&lt;br /&gt;
7년 전쟁에서 승전하고 여러 산업용 기기들을 개발해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기는 했지만 전쟁의 폐해가 너무 커서 괜한 북미 식민지에서 지나친 수탈을 벌이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인지세법]]을 실시하다가 큰 반발로 무산된 적이 있다.&lt;br /&gt;
=== 에스파냐 왕국 ===&lt;br /&gt;
카를로스 3세가 즉위했으며 7년 전쟁에서 영국이 이기는 모습을 보자 영국을 견제하기 위해 프랑스와 손을 잡아 영국을 공격했으나 발렸다.&lt;br /&gt;
== 1760년대생 ==&lt;br /&gt;
영조때 태어나 30~40세까지는 그럭저럭 괜찮게 살았지만 이후 세도정치로 매우 힘들게 살았으며, 수명도 줄어들었을것이다.&lt;br /&gt;
매우 장수해도 세도정치기까지 산 경우가 많다.&lt;br /&gt;
흥선대원군시기랑 전혀 상관없는 세대라 봐도 무방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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