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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90년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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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0:28:3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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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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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6: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연대표|1790}}&lt;br /&gt;
== 개요 ==&lt;br /&gt;
[[1790년]]부터 [[1799년]]까지의 연대.&lt;br /&gt;
== 조선 ==&lt;br /&gt;
[[정조(조선)|정조]]가 [[신해통공]]을 실시해 시전 상인들이 난전 상인을 막 대할 수 없도록 했으며 [[수원]]에 [[수원화성]]을 건립해 한성 집중 현상을 어느 정도 줄이려고 했다.&lt;br /&gt;
&lt;br /&gt;
다만 글씨체 좀 아니꼽게 썼다고 지랄염병을 하는 등 좆같았던 면모도 있었던 듯. 그리고 정조의 탕평책은 붕당을 철폐하는 대신에 특정인에게 힘을 지나치게 실어주어 훗날의 세도 정치를 유발했다.&lt;br /&gt;
== 아시아 ==&lt;br /&gt;
=== 일본 ===&lt;br /&gt;
칸세이 개혁이 진행되었으나 실패로 돌아가고 오히려 당대 일본인들에게는 개악으로 돌아왔다.&lt;br /&gt;
=== 청 ===&lt;br /&gt;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백성들이 살기 힘들어져 [[백련교도의 난]] 등이 일어났으나 진압당했다. 얼마 후 [[건륭제]]가 [[가경제]]에게 황제 자리를 넘겨줬으며 본인은 상황으로 통치하다가 죽었다.&lt;br /&gt;
&lt;br /&gt;
가경제는 건륭제가 죽자마자 부정부패 끝판왕인 [[니오후루 허션]]을 조지고 그 돈을 압류했는데 정작 그게 국고가 아닌 황제 재산이 된 탓에 사회적으로 달라진 것은 없었다.&lt;br /&gt;
=== 인도 ===&lt;br /&gt;
영국이 마이소르를 멸망시키고 인도 반도 남부를 식민화했다. 그리고 마라타 제국과 시크 제국만 멸망시키면 되는 상황이었다.&lt;br /&gt;
=== 오스만 제국 ===&lt;br /&gt;
[[셀림 3세]]가 오스만의 현실을 깨닫고 니자므 제디드라는 이름의 서구화 개혁을 개시했다. 기존의 권력자들이던 예니체리들이 반발했음에도 쌩까고 추진했다.&lt;br /&gt;
&lt;br /&gt;
한편 러시아에게 발려 러시아의 크림 병합을 인정해주게 되었다.&lt;br /&gt;
== 유럽 ==&lt;br /&gt;
=== 러시아 제국 ===&lt;br /&gt;
[[1793년]]과 [[1795년]]에 제2, 3차 폴란드 분할로 원수같았던 폴란드를 완전히 멸망시켰다. 그 다음 해인 [[1796년]] [[예카테리나 2세]]가 사망하고 [[파벨 1세]]가 차르로 즉위했다.&lt;br /&gt;
&lt;br /&gt;
그는 귀족을 탄압하고 유럽풍을 금지시켰으며 차르 자리는 장자만 계승할 수 있게 하는 장자계승원칙을 만들었다.&lt;br /&gt;
=== 프로이센 왕국 ===&lt;br /&gt;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가 다스렸으며 프랑스 혁명의 여파로 쫄아있던 귀족들이 자진해서 프로이센에게 땅을 바쳤으며 오스트리아의 외교 훼이크 때문에 프랑스를 치려다 쫄고 프랑스 공화국을 승인하며 살아남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제2, 3차 폴란드 분할에 가담해 땅을 얻었다.&lt;br /&gt;
=== 오스트리아 ===&lt;br /&gt;
[[레오폴트 2세]] 즉위 후 프랑스 혁명 때문에 프랑스와의 동맹을 끊고 영국과 재동맹함으로써 동맹의 역전 체제가 완전히 종식되었다. 이후 [[프란츠 2세]]가 즉위하며 프랑스와 계속 전쟁을 벌였다. 역시 끈질긴 악연이다.&lt;br /&gt;
=== 프랑스 왕국→프랑스 제1공화국 ===&lt;br /&gt;
[[루이 16세]]가 [[바렌느 배신 사건]]으로 오스트리아로 튀려다가 붙잡혀 [[마리 앙투아네트]]와 함께 목이 잘렸으며 국민공회 통치 시대가 열려 [[프랑스 제1공화국]]이 수립되었다.&lt;br /&gt;
&lt;br /&gt;
급진파인 [[조르주 당통]]의 실각 이후 [[막시밀리앵 프랑수아 마리 이지도르 드 로베스피에르]]가 실권을 잡았지만 폭정을 벌이고 왕당파, 온건파, 심지어 같은 급진파들도 반동몰이를 하며 조져댄 탓에 본인의 목도 같이 잘려나갔다.&lt;br /&gt;
&lt;br /&gt;
이후 총재 정부가 열려 에마뉘엘 조제프 시에예스가 총재 직을 맡았으나 여전히 프랑스 국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못했고 결국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브뤼메르 18일의 쿠데타]]를 일으켜 통령으로 취임했다.&lt;br /&gt;
=== 영국 ===&lt;br /&gt;
프랑스 혁명 전쟁에 휘말려 프랑스와 싸우느라 바쁜 한편 인도의 마이소르를 정복해 본격적 인도 식민화에 나섰다.&lt;br /&gt;
=== 에스파냐 왕국 ===&lt;br /&gt;
왕인 [[카를로스 4세]]는 놀고먹기 바빴으며 마누엘 고도이가 실권을 쥐었다.&lt;br /&gt;
== 미국 ==&lt;br /&gt;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정치적 중립을 고수하며 8년 간 다스렸으며 이때 인구주택총조사와 토지조사가 실시되었으며 뉴욕증권거래소가 개장했다. 그는 8년의 임기 후 더 대통령을 하지 않고 제때에 물러났다.&lt;br /&gt;
&lt;br /&gt;
이후 연방당의 [[존 애덤스]]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토머스 제퍼슨]]과 정치적 싸움을 벌였다.&lt;br /&gt;
== 1790년대생 ==&lt;br /&gt;
유소년기부터 세도정치기를 겪었다.&lt;br /&gt;
당시 평균수명이 40~50대 전후인지라 사실 이들도 1800년대생 못지않게 세도정치만보다간 불쌍한 세대라 봐도된다.&lt;br /&gt;
&lt;br /&gt;
물론 장수한 경우 개항을 보기도 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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