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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30 FIFA 우루과이 월드컵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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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6:31: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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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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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4: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성지}}&lt;br /&gt;
{{한파}}&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FIFA 월드컵}}&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첫 월드컵!&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첫 월드컵이라서 성지다.&lt;br /&gt;
&lt;br /&gt;
월드컵 개최를 하는 데 존나 우여곡절이 많았다. 원래 [[FIFA 월드컵]]을 처음 만든 [[쥘 리메]]의 조국인 프랑스로 할 거냐, 축구의 종가라는 잉글랜드에서 할 거냐, 잘 먹고 잘 사는 미국에서 할 거냐 등 여러 의견이 오갔는데 결국 당시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축구 강호인 우루과이에서 하기로 했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거기가 존나 멀었다. 지금이야 뱽기 타고 하룻밤만 자면 도착하는 곳이 우루과이이지만, 그 당시에는 뱽기가 상용화된 시대도 아니었다. 공군도 없었고 군대에서 비행기는 육군 항공대에서 정찰용으로만 쓰던 물건이었다.&lt;br /&gt;
&lt;br /&gt;
결국 유럽에서 우루과이로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 했는데 문제는 &amp;#039;&amp;#039;&amp;#039;배로 우루과이까지 가려면 2주일이나 걸렸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그래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이 아 시발 너무 멀어서 못 가겠다 이러면서 불참했다.&lt;br /&gt;
&lt;br /&gt;
다만 프랑스는 명색이 쥘 리메의 조국인지라 안갈 수도 없어서 그냥 가기로 했다. 문제는 이대로 갔다간 유럽은 프랑스 혼자 참가하게 생겼다. &lt;br /&gt;
&lt;br /&gt;
결국 쥘 리메가 유럽 여기저기를 돌며 모든 비용을 FIFA 에서 전부 부담할테니 몸만 오라고 달래서 몇 개 나라들을 꼬셨다. 그게 프랑스의 옆나라 벨기에, 공짜니까 간 루마니아, 그리고 나도 축구 좀 한다고 자랑하러 간 유고슬라비아였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존나 웃긴 게 7월에 개최했는데 남미는 계절반대라 7월이 겨울이고 12월이 여름이다. 그래서 체감이 잘 안가지만 &amp;#039;&amp;#039;&amp;#039;눈이 내리는 경기장에서 시합을 한 월드컵&amp;#039;&amp;#039;&amp;#039;이다.&lt;br /&gt;
&lt;br /&gt;
== 참가국 ==&lt;br /&gt;
&lt;br /&gt;
* [[우루과이]]&lt;br /&gt;
* [[아르헨티나]]&lt;br /&gt;
* [[브라질]]&lt;br /&gt;
* [[볼리비아]]&lt;br /&gt;
* [[칠레]]&lt;br /&gt;
* [[페루]]&lt;br /&gt;
* [[파라과이]]&lt;br /&gt;
* [[미국]]&lt;br /&gt;
* [[멕시코]]&lt;br /&gt;
* [[프랑스]]&lt;br /&gt;
* [[루마니아]]&lt;br /&gt;
* [[유고슬라비아]]&lt;br /&gt;
* [[벨기에]]&lt;br /&gt;
&lt;br /&gt;
== 조별리그 ==&lt;br /&gt;
A조&lt;br /&gt;
* 아르헨티나&lt;br /&gt;
* 칠레&lt;br /&gt;
* 프랑스&lt;br /&gt;
* 멕시코&lt;br /&gt;
&lt;br /&gt;
개최를 우루과이가 한 대신 줄 리메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개막전을 프랑스한테 양보했다.&lt;br /&gt;
&lt;br /&gt;
개막전이 프랑스 대 멕시코였는데 멕시코의 공격수가 공을 찬다는 게 실수로 프랑스 골키퍼인 알렉스 테포의 턱을 걷어찼다. 테포는 턱 골절상을 입고 쓰러졌으며 프랑스는 하는 수 없이 수비수였던 어거스틴 샹트렐에게 골키퍼 옷으로 바꿔 입힌 뒤 골키퍼로 내보냈다. 샹트렐은 골키퍼로서도 매우 뛰어난 능력을 선보여 멕시코를 4-1로 이겼다. 하지만 이 여파로 프랑스는 아르헨티나에게 패하고 만다.&lt;br /&gt;
&lt;br /&gt;
B조&lt;br /&gt;
* 유고슬라비아&lt;br /&gt;
* 브라질&lt;br /&gt;
* 볼리비아&lt;br /&gt;
&lt;br /&gt;
볼리비아 선수들의 유니폼이 코메디였다.&lt;br /&gt;
* V I V A&lt;br /&gt;
* U R U G U A Y&lt;br /&gt;
&lt;br /&gt;
선수들 유니폼에 각자 저 알파벳들을 하나씩 나눠쓰고 나왔다. &amp;#039;우루과이 만세!&amp;#039;라는 뜻인데 저러다 4강에서 우루과이를 만나면 어쩌려고? 그리고 우루과이를 이기면 진짜 코메디가 된다.&lt;br /&gt;
&lt;br /&gt;
C조&lt;br /&gt;
* 우루과이&lt;br /&gt;
* 루마니아&lt;br /&gt;
* 페루&lt;br /&gt;
&lt;br /&gt;
루마니아 대 페루 전이 열렸던 그 경기는 &amp;#039;&amp;#039;&amp;#039;관중 300명&amp;#039;&amp;#039;&amp;#039;으로, 굳이 월드컵이라서는 아니고 무관중 경기를 제외한 모든 축구경기 중 최소 관중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참고로 그 경기장인 에스타디오 포시토스 스타디움은 &amp;#039;&amp;#039;&amp;#039;관중석 1,000개&amp;#039;&amp;#039;&amp;#039;에 블과한데 이 역시 &amp;#039;&amp;#039;&amp;#039;세상에서 가장 작은 축구 경기장&amp;#039;&amp;#039;&amp;#039;이라는 기네스북에 올랐다. 하지만 너무 작아서인지 이 월드컵 끝나고 10년 정도 있다가 철거되고 그 자리는 현재 단독주택 단지인데 &amp;#039;&amp;#039;&amp;#039;거긴 집값이 [[서울특별시]] 수준&amp;#039;&amp;#039;&amp;#039;이라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세계에서 땅값 랭킹 1위가 [[런던]], 2위가 [[서울]]인데 남미에서는 땅값 랭킹 1위가 [[몬테비데오]] 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D조&lt;br /&gt;
* 미국&lt;br /&gt;
* 파라과이&lt;br /&gt;
* 벨기에&lt;br /&gt;
&lt;br /&gt;
== 토너먼트 ==&lt;br /&gt;
조 1등만 토너먼트에 오기 때문에 4강이다.&lt;br /&gt;
&lt;br /&gt;
4강&lt;br /&gt;
&lt;br /&gt;
아르헨티나가 미국을 죽여놨다.&lt;br /&gt;
&lt;br /&gt;
우루과이가 유고슬라비아를 죽여놨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승&lt;br /&gt;
&lt;br /&gt;
우루과이가 이겨서 우승했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lt;br /&gt;
* 아르헨티나의 프란시스코 바라요 선수는 이 월드컵에서 뛴 모든 선수들 중에서 제일 늦게 죽었다. 프란시스코 바라요는 1910년 태어나서 2010년 죽어서 &amp;#039;&amp;#039;&amp;#039;향년 100살&amp;#039;&amp;#039;&amp;#039;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프란시스코 바라요의 사망으로 인해 이 월드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lt;br /&gt;
&lt;br /&gt;
: 이 바라요 할방은 자신의 인생에서 유일한 오점으로 말하는 게 이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며 그것만 자신의 100년 인생의 유일한 여한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역대 최소관중 경기가 이 월드컵에서 나왔다. 조별리그 루마니아 대 페루 전으로 고작 300명이 관람했다. 어차피 해당 경기장인 에스타디오 포시토스 스타디음은 1,000명밖에 수용하지 못하는 미니 경기장이긴 했다. 에스타디오 포시토스 스타디움은 지금은 철거되고 그 자리에는 가정집이 들어섰다. 그 자리 땅값이 존나 비싸서 [[서울특별시]]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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