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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0 FIFA 브라질 월드컵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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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33:0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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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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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28: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망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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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 #EAEAEA&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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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amp;lt;font size=5&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span style=&amp;quot;color:#EAEAEA;background:#030066;&amp;quot;&amp;gt;&amp;#039;&amp;#039;&amp;#039;이 문서는 우루과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같이 기뻐해 주십시오. &amp;lt;br&amp;gt; 마치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이 일본을 누르고 우승한 것 같습니다.&amp;#039;&amp;#039;&amp;#039;&amp;lt;/span&amp;gt;&amp;lt;/div&amp;gt;&amp;lt;/font&amp;gt;&lt;br /&gt;
|왼쪽 그림 = Flag of Uruguay.sv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44픽셀&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FIFA 월드컵}}&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마라카낭의 비극 미만 잡.&lt;br /&gt;
&lt;br /&gt;
[[브라질]]이 당연히 우승할 줄 알고 방심 수준을 뛰어넘어 김치국 한사발 쳐마시고 있었는데 [[우루과이]]가 우승했다.&lt;br /&gt;
&lt;br /&gt;
67년 후 이 비극을 쿨하게 넘기기위해 그때 당시 우루과이 선수였던 [[알시데스 기지아]]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추첨때 초청했으나...&lt;br /&gt;
&lt;br /&gt;
이거랑은 비교 자체가 넘사인 더 큰 비극이 발생함..... &lt;br /&gt;
외쳐 1:7!!!&lt;br /&gt;
&lt;br /&gt;
브라질 정부에서는 팀은 적은데 경기는 한 경기라도 더 치루게 해서 관중들 입장료로 돈을 존나게 뽑아먹자는 심산으로 [[1934 FIFA 이탈리아 월드컵]]과는 정반대로 모든 경기를 죄다 조별리그로 바꿨으며 심지어 결승전 마저도 4팀이 올라가서 치르는 조별리그로 바꿔 놓았다.&lt;br /&gt;
&lt;br /&gt;
== 기권이 넘쳐났던 지역예선 ==&lt;br /&gt;
&lt;br /&gt;
예선 추첨부터 기권했던 팀은 물론이고 예선 도중 기권한 팀, 본선에 진출했는데도 기권한 팀, 기권한 팀 자리를 메우려고 2위로 탈락한 팀에게 초청을 보냈으나 거절한 팀 등 혼돈의 카오스였다.&lt;br /&gt;
&lt;br /&gt;
== 조짐: 조별리그부터 심상치 않았다. ==&lt;br /&gt;
&lt;br /&gt;
* 1조&lt;br /&gt;
: 브라질이 멕시코를 털면서 기세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공교롭게도 이 경기가 진행되는 그 시각 동시에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브라질은 스위스와 비긴 것 말고는 다 이겨서 최종 라운드에 무사히 안착했다. 되려 유고슬라비아가 멕시코와 스위스를 털고도 브라질에게 털리는 바람에 최종 라운드의 꿈을 접고 고향 앞으로 떠나야만 했다.&lt;br /&gt;
&lt;br /&gt;
* 2조&lt;br /&gt;
: 그 동안 월드컵에 나오지 않았던 히든보스 잉글랜드는 나오자마자 칠레를 뚜까패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전쟁]]으로 인해 본토인들을 모조리 현역병으로 징병해서 불법체류자들로만 구성한 미국에게 일격을 맞아버렸다. 이로인해 충격을 심하게 받은 잉글랜드는 그 동안 히든보스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스페인에게도 털리면서 고향앞으로 갔다. 스페인이 &amp;#039;&amp;#039;&amp;#039;전부 이기고&amp;#039;&amp;#039;&amp;#039;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 미국은 잉글랜드를 잡아서 힘이 다 떨어졌는지 개쩌리 칠레를 상대로 5골이나 얻어터지면서 장렬하게 전사했다.&lt;br /&gt;
&lt;br /&gt;
* 3조&lt;br /&gt;
: 디팬딩 챔피언 이탈리아는 1949년 수페르가의 비극이라는 비행기 사고를 당해 주력 선수들을 모두 잃고 후보들로만 팀을 구성해서 온 탓에 결국 스웨덴에게 잡히고 말았다. 스웨덴은 아이러니하게도 계속 이빨빠진 호랑이를 쳐잡으며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는데 1934년 월드컵에서도 이탈리아에게 매수된 선수들이 이탈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이기고 8강에 진출한 바 있었고 여기서도 사고로 선수를 잃은 이탈리아를 이기고 최종 라운드에 무사히 안착했다. 파라과이는 [[보조출연자]]로 별 임펙트도 없이 이탈리아에게 털리고 스웨덴과 비겨 나가리됏다.&lt;br /&gt;
&lt;br /&gt;
* 4조&lt;br /&gt;
:하도 기권국이 많아서 결국 우루과이 대 볼리비아의 경기가 유일했다. 그래도 우루과이는 첫 월드컵 우승국답게 볼리비아를 완전히 초토화시킨 끝에 8-0으로 이기고 너무나도 쉽게 최종 라운드에 안착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조별리그부터 히든보스 잉글랜드와 최종보스 이탈리아가 둘 다 나가 떨어지는 통에 그 어디도 우승을 장담할 수가 없는 대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 기가 막히는 최종 라운드 ==&lt;br /&gt;
이렇게 브라질, 스페인, 스웨덴, 우루과이가 올라왔다. 참고로 여기 팀들은 현재 기준으로 전원 결승에 간 적이 있지만 스웨덴만 유일하게 우승이 없다. 반면 이 당시 기준으로 결승까지 간 적이 있는 건 우루과이가 유일했다.&lt;br /&gt;
&lt;br /&gt;
물론 이게 4번째 월드컵인데 2번째와 3번째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연속우승을 했고 우루과이가 첫 월드컵에서 우승한 탓에 이 당시 기준으로 우승국은 우루과이와 이탈리아, 단 두 개국 뿐이었다.&lt;br /&gt;
&lt;br /&gt;
브라질은 스웨덴과 스페인을 각각 7-1, 6-1로 완전히 넉다운시켜버렸다. 반면 우루과이는 스페인과 2-2로 겨우 비기고 스웨덴 상대로는 1-2로 지고 있다가 경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 2골을 더 넣어 3-2로 겨우 역전승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3/4위전에서 스웨덴이 스페인을 이기고 3위를 차지하면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이제 결승전이 남았다. 브라질 VS 우루과이.&lt;br /&gt;
&lt;br /&gt;
점수도 워낙 넘사벽이고 심지어 브라질이 다 이긴 것과는 달리 우루과이는 무승부까지 있었으니 비기기만 해도 얄짤없이 브라질이 우승하는 거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마라카낭의 비극|그러나...]]&lt;br /&gt;
&lt;br /&gt;
&lt;br /&gt;
브라질은 전반 인저리타임에 골을 넣어 1-0으로 앞서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당시 후반전에서의 브라질 선수들은 경기가 아직 안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기뻐한 나머지 동공이 풀려버렸다.&lt;br /&gt;
&lt;br /&gt;
뭔가 [[귀신]]에 홀린것같은 눈빛으로 경기를 하던 브라질 선수들은 결국 우루과이 선수들에게 마치 스웨덴 선수들처럼 1골 앞서고 있다가 막판에 2골을 얻어맞았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후반 80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이제서야 브라질 선수들은 정신이 번쩍 들었으나 때는 이미 늦었다. 우루과이 선수들은 여기서 빗장을 걸어잠그고 침대축구를 시전해 버렸다.&lt;br /&gt;
&lt;br /&gt;
브라질의 턱이 좋기로 유명한 아데미르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그 15분 동안 폭풍처럼 몰아붙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amp;#039;&amp;#039;&amp;#039;우루과이를 뚫지 못했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결국 이 월드컵으로 인해 우루과이는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한다. 그리고...&lt;br /&gt;
&lt;br /&gt;
== 사고(?) 후 여파 == &lt;br /&gt;
경기가 이렇게 끝나버리자 마라카낭 스타디움은 분위기가 살벌함이 극에 달하게 변했다.&lt;br /&gt;
&lt;br /&gt;
어찌나 살벌한지 우승한 우루과이 선수들도 우승 트로피만 달랑 받고 시상식도 못하고 바로 조국으로 도망쳐야만 했다.&lt;br /&gt;
&lt;br /&gt;
이 때부터 브라질에서는 생지옥이 전개되었는데 권총 자살자가 계속 발생했고 이 대회에서 브라질 엔트리에 있던 선수들 중 니우통 산투스 단 1명만 제외하고 모조리 국가대표에서 영구 퇴출당했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니우통 산투스가 1954년 이후에도 계속 브라질 국대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amp;#039;&amp;#039;&amp;#039;이 대회에서 단 1초도 뛰지 않았기 때문&amp;#039;&amp;#039;&amp;#039;이다.&lt;br /&gt;
&lt;br /&gt;
골키퍼인 모아시르 바르보사는 사람들의 눈에 띌 때마다 날계란으로 강제 맛사지를 당해야만 했고 그렇게 50년 동안 살아야 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브라질은 이 당시 흰 유니폼을 소각하고 지금의 노란 티셔츠와 파란 바지로 유니폼을 바꾸게 되었다.&lt;br /&gt;
&lt;br /&gt;
ㄴ 이건 아르헨티나가 본받아야 한다. 독일에게 쳐발리고 우승 놓쳤으면 파란색과 흰색의 줄무늬 유니폼을 폐기처분하고 보라색으로 바꿔야 하는거다.&lt;br /&gt;
&lt;br /&gt;
{{그그실}}&lt;br /&gt;
&lt;br /&gt;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진짜 보라색 어웨이 유니폼 입고 뛰어 월드컵 우승했다.&lt;br /&gt;
&lt;br /&gt;
== 2022년 마지막 수정 문서 ==&lt;br /&gt;
{{고지달성}}&lt;br /&gt;
&lt;br /&gt;
[[분류:축구]]&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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