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1986%EB%85%84_%EB%A9%95%EC%8B%9C%EC%BD%94_%EC%9B%94%EB%93%9C%EC%BB%B5</id>
	<title>1986년 멕시코 월드컵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1986%EB%85%84_%EB%A9%95%EC%8B%9C%EC%BD%94_%EC%9B%94%EB%93%9C%EC%BB%B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1986%EB%85%84_%EB%A9%95%EC%8B%9C%EC%BD%94_%EC%9B%94%EB%93%9C%EC%BB%B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21T22:29: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1986%EB%85%84_%EB%A9%95%EC%8B%9C%EC%BD%94_%EC%9B%94%EB%93%9C%EC%BB%B5&amp;diff=9204&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1986%EB%85%84_%EB%A9%95%EC%8B%9C%EC%BD%94_%EC%9B%94%EB%93%9C%EC%BB%B5&amp;diff=9204&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42: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lt;center&amp;gt;{{FIFA 월드컵}}&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지금과 같이 조별리그 후 바로 토너먼트로 하는 대회방식을 시작했다. 다만 16강 진출에 참가국이 24개 팀이기 때문에 조 3위는 조 3위끼리 승점과 득실차를 가려서 올라가고 탈락하는 게 결정되는걸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콜롬비아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화산폭발에다가 경제난, 그리고 매우 안좋은 치안과 내전으로 인해 결국 멕시코에게 개최를 떠넘긴다. [[디에고 마라도나|마라도나]]의 대관식이었으며 그야말로 혼자서 엄청난 하드캐리를 하면서 팀을 우승시킨다. 축구 역사상 다신 나오지 않을 원 맨 캐리였다.&lt;br /&gt;
&lt;br /&gt;
한국 역시 진출해서 마라도나를 상대하기도 했는데 알다시피 [[허정무]]가 마라도나를 까버렸다. 1무 2패로 탈락. 8강에서 그 유명한 신의손 사건과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이 나온다. &lt;br /&gt;
&lt;br /&gt;
마라도나는 첫경기부터 엄청난 태클과 압박 속에서도 미친 중심감각으로 상대 수비를 다 부수고 다녔으며 결국 꿈에 그리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으며 새로운 황제로 등극한다. 지금봐도 마라도나의 플레이는 경이로울 지경이다.&lt;br /&gt;
&lt;br /&gt;
또한 편파판정으로 매수로 얻은 우승을 빼면 아르헨티나에게 있어 실력으로 따낸 첫번째 우승이었다. &lt;br /&gt;
&lt;br /&gt;
36년뒤 아르헨티나가 다시 우승을 차지할때도 비슷하게 흘러갔는데 에이스의 하드캐리(마라도나, 메시) 결승전에서 2대0 이기다 동점 허용 후 다시 역전해 결국 우승(다만 이 대회 아르헨티나는 3-3까진 허용안하고 정규시간에 끝냈다.) 등 다시 영광을 재현하였다.&lt;br /&gt;
&lt;br /&gt;
우승 - 아르헨티나&lt;br /&gt;
&lt;br /&gt;
준우승 - 서독&lt;br /&gt;
&lt;br /&gt;
3위 - 프랑스&lt;br /&gt;
&lt;br /&gt;
4위 - 벨기에&lt;br /&gt;
&lt;br /&gt;
저 유명한 [[알렉스 퍼거슨]]이 스코틀랜드팀 감독으로 이 월드컵에 출전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 하면 원래 스코틀랜드 감독이 조크 스타인인데 조크 스타인이 지역예선 도중 심장마비로 별세했기 때문에 퍼거슨이 그 자리를 물려받은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팀이 워낙 약체인지라 우루과이와 비기고 덴마크와 서독에게 져 1무 2패로 탈락했다.&lt;br /&gt;
&lt;br /&gt;
== 조별리그 ==&lt;br /&gt;
&lt;br /&gt;
== 조 3위간 성적 비교 ==&lt;br /&gt;
본선 진출팀은 24개 팀인데 2라운드 진출팀은 16강인지라 조 3위 팀들에게도 16강의 기회는 찾아왔다. 승점이 높으면 올라갈 수 있다.&lt;br /&gt;
&lt;br /&gt;
* 벨기에 1승 1무 1패 승점 3 +5 -5 = 0&lt;br /&gt;
* 폴란드 1승 1무 1패 승점ㅂ 3 +1 -3 = -2&lt;br /&gt;
* 불가리아 0승 2무 1패 승점 2 +2 -4 = -2&lt;br /&gt;
* 우루과이 0승 2무 1패 승점 2 +2 -7 = -5&lt;br /&gt;
* &amp;lt;del&amp;gt;헝가리 &amp;#039;&amp;#039;&amp;#039;1승&amp;#039;&amp;#039;&amp;#039; 0무 2패 승점 2 +2 -9 = -7&amp;lt;/del&amp;gt;&lt;br /&gt;
* &amp;lt;del&amp;gt;북아일랜드 0승 1무 2패 승점 1 +2 -7 = -4&amp;lt;/del&amp;gt;&lt;br /&gt;
&lt;br /&gt;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우루과이와 불가리아는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amp;#039;&amp;#039;&amp;#039;캐나다를 2-0으로 이긴 헝가리를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헝가리가 이기고도 조별리그 탈락하는 일이 벌어지자 나중에 승리시 승점을 2점에서 3점으로 인상하게 된다.&lt;br /&gt;
&lt;br /&gt;
== 16강 ==&lt;br /&gt;
* 멕시코 2-0 불가리아&lt;br /&gt;
: 대한민국이 꼴등이 되어준 덕분에 겨우 올라온 불가리아는 홈팀 멕시코에게 참교육을 당했다.&lt;br /&gt;
&lt;br /&gt;
* 소련 3-4 벨기에&lt;br /&gt;
: 소련은 마치 2022년 월드컵 결승전마냠 혼자 해트트릭해서 연장 혈투까지 끌고 갔다. 이고르 벨라노프가 2022의 [[킬리안 음바페]] 역할을 했다. 하지만 결과는 똑같이 소련이 졌다.&lt;br /&gt;
&lt;br /&gt;
* 브라질 4-0 폴란드&lt;br /&gt;
: 지금의 폴란드는 좆밥이지만 이 당시의 폴란드는 당대의 강호였다. 그런데도 브라질은 이 꽤나 난적인 폴란드 상대로 밟아죽였다.&lt;br /&gt;
&lt;br /&gt;
* 아르헨티나 1-0 우루과이&lt;br /&gt;
: 아르헨티나의 입장에서는 정말 화딱지가 나는 경기였다. 무슨 1954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대 헝가리전 같은 경기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는 그 많은 슈팅 중에 단 1골만 들어갔다. 아르헨티나는 일방적으로 줘패고도 단 1골 차이로 이겼으니 이겨도 화가 났다.&lt;br /&gt;
&lt;br /&gt;
* 프랑스 2-0 이탈리아&lt;br /&gt;
: 이탈리아는 디팬딩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보다 못하는 바람에 16강 부터 프랑스를 만나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탈리아는 장렬히 전사했다.&lt;br /&gt;
&lt;br /&gt;
* 모로코 0-1 서독&lt;br /&gt;
: 지난 대회에 이어 서독을 모로코를 북아프리카라고 깔봤다가 똥줄타는 경기 끝에 겨우 이겼다.&lt;br /&gt;
&lt;br /&gt;
* 잉글랜드 3-0 파라과이&lt;br /&gt;
: 축구의 종가와 남미의 [[돌팔이]] 간의 대결은 안 봐도 비디오였다.&lt;br /&gt;
&lt;br /&gt;
* 덴마크 1-5 스페인&lt;br /&gt;
: 덴마크는 서독과 우루과이가 있고 알렉스 퍼거슨이 지휘하는 스코틀랜드가 있는 그 조에서 &amp;#039;&amp;#039;&amp;#039;3전 전승&amp;#039;&amp;#039;&amp;#039;을 찍고 올라왔지만 스페인의 영양간식조차 되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졌다.&lt;br /&gt;
&lt;br /&gt;
== 8강 ==&lt;br /&gt;
* 브라질 1-1(승부차기 3-4)&lt;br /&gt;
: 브라질은 굉장히 잘했지만 프랑스를 무너뜨리지 못하고 승부차기까지 갔다. 결국 브라질이 2명 실축하며 프랑스가 4강에 올라갔다.&lt;br /&gt;
&lt;br /&gt;
* 멕시코 0-0(승부차기 1-4) 서독&lt;br /&gt;
: 멕시코는 서독과 완벽히 비기는 저력을 보여줬으나 역시 패널티킥에는 젬병인지라 서독에게 승부차기에 밀려 떨어졌다.&lt;br /&gt;
&lt;br /&gt;
* 아르헨티나 2-1 잉글랜드&lt;br /&gt;
: 포클랜드 전쟁 직후 처음 맞붙는 대결이라 양팀 훌리건들이 멕시코시티 한복판에서 각목 패싸움을 벌이는 등 분위기가 살벌함이 극에 달했다. 그래서 경기장에 철책이 씌워졌고 그렇게 진행된 경기에서 마라도나가 첫 골을 손으로 넣었다. 하지만 그 직후 마라도나는 그 반칙에 대해 불평을 하는 잉글랜드 응원단을 아닥시킬 정도로 엄청난 골을 넣었다. 뒤늦게 게리 리네커가 1골을 넣어 따라붙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8강전 중 유일하게 승부차기를 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 벨기에 1-1(승부차기5-4) 스페인&lt;br /&gt;
: 배탈이 난 스페인 선수들은 계속 복통에 시달려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까지 갔는데 복통을 참지 못하는 바람에 슛을 엉뚱하게 날려 결국 벨기에를 4강까지 배웅해 준다.&lt;br /&gt;
&lt;br /&gt;
== 4강 ==&lt;br /&gt;
* 아르헨티나 2-0 벨기에&lt;br /&gt;
: 완전 참교육이었다. 점수만 2-0이지 벨기에 선수들은 마라도나 1명을 놓치며 일방적으로 당했다. 아르헨티나는 벨기에에게 운빨의 한계를 보여주며 결승에 진출했다.&lt;br /&gt;
&lt;br /&gt;
* 서독 2-0 프랑스&lt;br /&gt;
: 루디 푈러가 휘저어서 프랑스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갔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3/4위전&amp;#039;&amp;#039;&amp;#039;&lt;br /&gt;
* 프랑그 4-2 벨기에&lt;br /&gt;
: 벨기에는 여기서도 운빨을 보여주며 프랑스 상대로 연장 혈투까지 갔다.&lt;br /&gt;
&lt;br /&gt;
== 결승 ==&lt;br /&gt;
* 아르헨티나 3-2 서독&lt;br /&gt;
:아르헨티나가 일찌감치 2골을 넣어 앞서갔다. 그러자 [[프란츠 베켄바워]] 감독은 머리를 쥐어뜯으며 절망에 빠졌다. 그러다가 [[루디 푈러]]를 투입하자 푈러가 1어시스트를 한 뒤 1골을 넣었다. 하지만 서독은 마라도나 - 발다노 - 부루차가 3각편대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결국 아르헨티나가 1골 더 넣어 우승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