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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위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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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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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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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0: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위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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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amp;lt;font size=3&amp;gt;&amp;#039;&amp;#039;&amp;#039;과거 헬지구라고 부르던 시절과는 달리 현재 지옥불지구는 [[푸틴|{{색|#004EA2|푸틴}}]]과 러시아와 [[매국노|{{색|#004EA2|친러파}}]]들에 의해 [[제3차 세계 대전|{{색|darkred|세계대전}}]] 직전 상황까지 왔습니다.&amp;lt;br&amp;gt;[[제3차 세계 대전|{{색|darkred|3차대전}}]]이 일어나고 [[핵무기|{{색|#004EA2|핵}}]]을 맞아 [[폴아웃 4|{{색|#004EA2|폴아웃 4}}]]를 찍기 전에 부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탈지구하십시오!&amp;#039;&amp;#039;&amp;#039;&amp;lt;/font&amp;gt;&amp;lt;br&amp;gt;할 수 있다면야....&lt;br /&gt;
|왼쪽 그림 = 지구.jpg&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90픽셀&lt;br /&gt;
|오른쪽 그림 = 푸틴.jpg&lt;br /&gt;
|오른쪽 그림 크기 = 9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2021년]] 10월 말부터 진행되는 [[우크라이나]]&amp;amp;[[나토]]vs[[러시아]]의 [[치킨게임]]. 아 물론 지금 그 치킨게임이 극한의 상황까지 와서 [[세계대전|진짜 뜨거운 게임]] 직전까지 왔다.&lt;br /&gt;
&lt;br /&gt;
결국 치킨게임은 뜨거운 게임으로 터져버렸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였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돈바스 전쟁]]이 아직 진행중인 2021년 10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인근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3&amp;amp;aid=0010833527 육군 9만2000명가량을 포함한 11만4000명 규모(해, 공군 포함)의 군인을 집결시켰다는 정보가 입수되었다.] 또한 러시아는 [[소련]] 붕괴 이후로 전례없는 [[예비군]] 소집까지 실시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전격전]]을 대비하여 [[탱크]]와 [[장갑차]], 중화기까지 배치시켰고 심지어 미사일까지도 배치시켰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돈바스 전쟁]]에 [[러시아군]]이 이미 개입하고 있다는건 하늘이 아는 사실이지만 일단은 지금 러시아는 부정하고 있다. 하지만 대놓고 진짜 밀고 들어가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다. 우크라이나가 따먹힌다는 것은 물론 [[우크라이나]]와 서방세력이 맺은 조약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현재 거역할 수 없는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에 대한 거대한 도전이고 이것은 [[신냉전]]이 열전으로 바뀌는 순간이 된다.&lt;br /&gt;
&lt;br /&gt;
== 원인 ==&lt;br /&gt;
=== [[우크라이나]]의 입장 ===&lt;br /&gt;
[[1991년]], [[소련]]이 갑작스럽게 공중분해 되었고 [[우크라이나]]도 갑작스럽게 독립하게 되었다. 근데 문제는 우크라이나 지역에 소련이 배치해놓은 막대한 양의 핵무기가 있었다. 이 핵무기는 당연하게도 소련의 최신기술로 만든 최정예 전략·전술 핵무기였고 우크라이나는 하루아침에 세계 3위 핵무기 보유국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근데 갓 태어난 신생국가 우크라이나가 이런 막대한 양의 핵무기를 보유한다는 것을 전 세계가 가만히 지켜볼리가 없었고 당연히 지금 [[북괴]]를 압박하듯이 존나 압박했다. 그러자 우크라이나는 [[1994년]] 핵무기를 모두 러시아에게 넘기는 대신 [[영국]], [[러시아]],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영토 보전과 정치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무력을 대신 사용해준다는 [[부다페스트 안전 보장 각서]]를 체결한다.&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에서는 이것을 국제법적으로 구속력을 가지는 &amp;quot;조약&amp;quot;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당연히 법적인 구속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 부다페스트 각서는 그냥 &amp;quot;[[양해각서|각서]]&amp;quot;일 뿐 국제법적으로 구속력이 없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미국법상으로 미국이 국제적으로 조약을 체결하려면 미국 상원의회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그런 과정도 없이 그냥 체결한 &amp;quot;합의&amp;quot;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건 과거 조지 부시도 [https://edition.cnn.com/2014/03/04/opinion/pifer-ukraine-budapest-memorandum/ 똑같이 언급했었다.]&lt;br /&gt;
&lt;br /&gt;
한마디로 우크라이나는 믿었던 서방세계에게 통수당한거고 자신들이 [[러시아]]에게 따먹히는걸 지켜만 본다면 이건 배반이라는 입장이다. 물론 [[러시아]] 역시도 이 각서에 서명했지만 먼저 각서를 어긴건 러시아 측이다.&lt;br /&gt;
&lt;br /&gt;
=== [[러시아]]의 입장===&lt;br /&gt;
아직 소련이 붕괴하지는 않았지만 슬슬 [[공산주의]]가 몰락하기 시작하던 1990년대 초, [[미국]]과 [[미하일 고르바초프|고르바초프]]는 &amp;quot;[[독일]]이 통일되더라도 [[나토]]는 [[동유럽]]으로 동진하지 않겠다.&amp;quot;라고 합의하였다. 하지만 잘 알다시피 현재 대부분의 동유럽 국가들은 [[나토]]에 가입해있고 심지어 그중에는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 회원국들도 포함된다. 동유럽 국가들 중에서 나토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는 트란스니스트리아와 가가우지아 문제가 있는 몰도바와 푸틴 꼬봉 국가인 벨라루스와 여기서 설명하는 우크라이나 정도이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이때부터 서방세계와 러시아 사이의 신뢰는 깨졌다는 것이 러시아의 입장이다. 하지만 서방세계에서는 이건 어디까지나 미국과 소련 사이의 합의이고 [[동유럽]] 당사국들의 의견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동유럽 국가들의 자발적인 나토 가입은 이 합의와 무관하다는 것이 서방세계의 입장이다. 게다가 이 합의는 어디까지나 국제법적 구속력이 없는 &amp;#039;&amp;#039;&amp;#039;&amp;quot;구두 합의&amp;quot;&amp;#039;&amp;#039;&amp;#039;였다. 심지어 이걸 체결한 [[고르바초프]]는 아직 살아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16280965#home 당시 조약에서 나토 문제는 거론도 안됐으니 쌉소리 집어치우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다.]&lt;br /&gt;
&lt;br /&gt;
일단 러시아는 동유럽 국가들이 나토에 가입하는 것 까지는 참았는데 과거 소련에 포함되었던 발트 3국까지 나토에 가입하고 이제는 [[우크라이나]]까지 나토에 가입하려 한다는 것은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것도 그런것이 만약에 극단적인 경우를 가정해서 나토군vs러시아군의 전쟁이 터졌을때 나토군이 이미 [[우크라이나]]를 선점한 상황이라면 나토군은 [[모스크바]]까지 진군하는데 그 어떠한 장애물도 없이 대평원을 타고 그냥 진격만 하면 된다. 심지어 거리도 그렇게 먼 게 아니다. 실제로 러시아는 역사적으로 이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2번이나]] [[독소전쟁|겪었다.]] 그때도 이 대평원지역이 뚫리면서 수백만명의 러시아군을 갈아넣어서 겨우겨우 막았는데 이지랄을 또 할 수는 없다는 것이 러시아의 입장이다. 한마디로 우크라이나가 뚫리면 그냥 [[우랄산맥]]까지 미드오픈이니 우크라이나는 절대로 유럽세력에 양보할 수 없다는 것이 러시아의 입장이다.&lt;br /&gt;
&lt;br /&gt;
=== [[미국]]의 입장 ===&lt;br /&gt;
1950년대에 [[한국전쟁|중국과 미국이 제대로 한판 붙으면서]]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었었다. 그러나 [[미국]]에게는 [[소련]]이라는 더더더더욱 좆같고 더 무서운 적이 있었다. 그런데 1950년대 말부터 [[중소국경분쟁|소련과 중국의 사이가 급격하게 나빠졌고]] [[니키타 흐루쇼프|소련이 탈스탈린주의를 진행하면서]] 사상적으로도 중국과 도저히 함께 갈 수가 없었다.&lt;br /&gt;
&lt;br /&gt;
그런 절호의 기회를 [[리처드 닉슨]]은 두고보지 않았고 1972년부터 미국과 중국은 소련이라는 공동의 적을 상대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이른바 핑퐁외교를 통해 중국과 손을 잡기 시작한다. 그 당시만 해도 중국은 덩치만 큰 개좆밥국가였고 [[마오쩌둥|누군가]]가 [[문화대혁명|거대한]] [[대약진운동|똥을]] [[제사해운동|싸질러놔서]] 이게 나란지 거지떼인지 분간이 안가는 수준이었는데 이때부터 미국이 소련을 견제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을 공업화 시키면서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중화민국|진정한 중국]]은 정말 가차없이 버림받았으며 UN에서도 퇴출당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중국은 너무 커버렸고 그 사이에 공동의 적이었던 [[소련]]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내우]][[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외환에]] [[8월 쿠데타|시달리다가]] 공중분해되어버린다. 이제 미국에게 더이상 중국을 존나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없어져버렸고 이제 슬슬 앞으로 다가올 [[신냉전|새로운 시대]]를 대비해서 짱깨를 견제해야만 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시발! 이게 웬걸, [[9.11 테러|미국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뚜드려쳐맞고]] 미국의 온 관심은 [[중동]]으로 쏠리게 된다. 미국은 원래 중국을 존나 패려고 했는데 [[알카에다|온갖]] [[사담 후세인|좆밥새끼들이]] [[탈레반|단체로]] [[다에시|지랄하는 통에]] 미국은 중동에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천문학적인 돈을 때려박게 되고]] 그 사이를 틈타 중국은 폭풍성장하게 되며 [[일본]]을 제끼고 세계 2위의 초강대국이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한편 소련이 공중분해되고 [[러시아]]가 제 몸뚱아리도 제대로 못가누는 덩치만 큰 [[나이지리아]]가 되어버리자 [[유럽]]에서는 더이상 군비를 늘려야 할 이유가 없어져서 [[나토]] 하나만 믿고 서로서로 군비 축소를 하며 남는 돈으로 복지에 때려박으면서 룰루랄라 거리고 있었다. 어차피 전쟁나면 [[나토]]가 막아줄껀데 [[조별과제|나 하나쯤은 빠져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전 유럽을 덮쳤고 유럽이 군축한만큼 [[미국]]이 방위비를 설거지해야했다.&lt;br /&gt;
&lt;br /&gt;
미국인들은 참다못해 [[도널드 트럼프|도람뿌]]를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도람뿌는 &amp;quot;우리 미국은 더이상 세계 경찰 안합니다 ㅇㅇ 니들 안보는 니네가 챙기세요. 꼬우면 돈 내던가&amp;quot;라며 고립주의를 표방했고 &amp;quot;중국 저새끼들 가만놔두면 안됩니다. 우리 미국은 앞으로 우리 살길을 위해 저새끼 패는데에 모든걸 걸겠습니다. 나머지는 알아서 하셈 ㅇㅇ&amp;quot;이라며 [[미중무역전쟁]]을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트럼프는 과거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과 손잡았듯이 이번엔 중국을 패기위해 [[러시아]]와 손을 잡기 시작했다. 짱깨새끼들을 왕따시키기 위해서는 러시아와 손잡는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amp;quot;나토 이 시발 돈도 안내는 참피새끼들아. 우리가 왜 니네를 위해서 러시아랑 싸워야되냐? 니네 안보는 니네가 좀 챙겨라. 꼬우면 돈을 내던가 ㅇㅇ&amp;quot;라며 유럽을 압박했고 그 과정에서 [[돈바스 전쟁|우크라이나를 제물로 바쳤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유럽에는 러시아의 &amp;quot;러&amp;quot;자만 들어도 입에 거품물고 발작하는 나라들이 존나 많았고 특히 [[동유럽]]에게는 [[헝가리 혁명|러시아는 상종할수가 없는 씨발놈들]]이었다. 그래서 유럽에 있는 미국의 동맹국들은 러시아몽 빠는 트럼프를 존나 싫어했다. 미국 내에서도 이런 유럽의 가치관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았고 결국 러시아보다 유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트럼프는 4년만에 짤리고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었다. 바이든은 도람뿌의 반중정책을 계승하며 [[아프가니스탄]]을 제물로 바쳐가며 중국을 패는데 온 관심을 집중하면서도 동맹국들과의 의리를 존나 챙기면서 러시아몽을 손절치고 러시아를 존나 압박했다. 그 결과 러시아는 자연스럽게 중국과 손을 잡았고 현재 러시아+중국 vs 미국이라는 완벽한 [[신냉전]]의 구도가 완성되었다. 그렇게 러시아는 나토를 견제하기위해 [[우크라이나]] 침공준비를 하고있고 중국은 태평양으로 나아가기위해 [[대만]]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근데 사실 러시아 쟤네는 트럼프때도 중뽕 잘만먹었다 2020년 홍콩문제서도 유엔서 중뽕먹고 미국 깜&lt;br /&gt;
&lt;br /&gt;
== 경과 ==&lt;br /&gt;
=== 2021년 ===&lt;br /&gt;
2021년 11월 11일 미 국무부 블링컨 장관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3&amp;amp;aid=0010825402 미국의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 및 안보 확보 약속은 변함없다고 확인했다.] 또한 유럽의 동맹국들과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23&amp;amp;aid=0003654732 우크라이나 침공 예상 정보를 공유하였다.]&lt;br /&gt;
&lt;br /&gt;
러시아 측에서도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421&amp;amp;aid=0005743259 짱깨와 군사협력을 강화하였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55&amp;amp;aid=0000935588 해군과 공군이 흑해에서 합동훈련을 벌였다.]&lt;br /&gt;
&lt;br /&gt;
2021년 11월 26일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https://m.yna.co.kr/view/AKR20211127035000009?section=international/all 러시아와 연계된 쿠데타 모의를 적발했다]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푸틴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sid2=233&amp;amp;oid=003&amp;amp;aid=0010863246 우크라이나에 나토군이 주둔한다면 강력하게 대응할꺼라고 천명했다.] 그러자 미국에서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19852?sid=104 우크라이나 침공시 강력 제재를 할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러시아에서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32&amp;amp;aid=0003113965 미국 대사관 직원까지 추방해가며] 강력하게 항의했다.&lt;br /&gt;
&lt;br /&gt;
[[조 바이든]]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14&amp;amp;aid=0004752790 나토와 합의 없이 우크라이나에 미군을 배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푸틴에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oid=055&amp;amp;aid=0000939200 우크라이나 침공시 끔찍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lt;br /&gt;
&lt;br /&gt;
푸틴측은 나토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쪽으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366&amp;amp;aid=0000780336 중거리 핵미사일을 배치까지 언급했다.]&lt;br /&gt;
&lt;br /&gt;
[[G7]]은 러시아를 비판하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21300220003224 우크라이나 침공시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lt;br /&gt;
&lt;br /&gt;
12월 15일 푸틴이 미국측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oid=003&amp;amp;aid=0010891795 구체적인 안보 보장 제안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얼마든지 [https://www.yna.co.kr/view/AKR20211216187500009?section=international/europe 미국과 협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12월 19일 러시아가 미국, 러시아, 유럽 등 30여개국이 비무장항공기로 서로의 영공을 자유롭게 정찰할 수 있다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72196?sid=104 영공개방조약을 탈퇴했다.] 그러면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72182?sid=104 나토가 더이상 동진하지 않겠다는 조약을 명문화하라고 요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의 요구는 다음과 같다. 1. 나토는 우크라이나의 가입요청을 거부하고 더이상의 나토 확장을 멈출 것. 2. 동유럽, 우크라이나, 캅카스, 중앙아시아에서 나토가 군사행동과 미사일 배치를 하지 말 것. 3. 앞으로 1997년 5월 이후 나토 가입국에 병력 증대시 러시아의 허락을 받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당연하겠지만 [[EU]]는 이 요구를 즉각 거부했다. 유럽입장에서는 나토 자체가 러시아에 대항하기 위한 군사조직인데 이걸 러시아 허락받고 움직여라? 병신소리다. 한국으로치면 중국이 &amp;quot;야 시발 니네 사드 존나 위협적이네? 앞으로 사드 배치할때마다 중국 허락받고 배치해라 ㅇㅇ 싫으면 전쟁하고&amp;quot;라고 요구하는 꼴이다. 하지만 미국 측에서는 협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러시아측도 어차피 유럽에서 발광할 것을 예상했고 미국이랑만 협의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이걸 요구했다.&lt;br /&gt;
&lt;br /&gt;
12월 21일 나토군이 [https://www.yna.co.kr/view/AKR20211222165800082?section=international/europe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그러자 러시아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366&amp;amp;aid=0000782264 유럽으로 들어가는 가스관을 또 잠궜다.]&lt;br /&gt;
&lt;br /&gt;
12월 24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sid2=233&amp;amp;oid=421&amp;amp;aid=0005804764 우크라이나 주재 러시아 영사관이 화염병 공격을 당했다.] 러시아측에서는 &amp;#039;테러&amp;#039;라고 규정했다.&lt;br /&gt;
&lt;br /&gt;
12월 30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22&amp;amp;aid=0003653254 바이든과 푸틴이 전화 통화를 했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lt;br /&gt;
&lt;br /&gt;
=== 2022년 ===&lt;br /&gt;
1월 2일 [[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하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sid2=232&amp;amp;oid=001&amp;amp;aid=0012895644 러시아의 침공시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재차 천명했다.&lt;br /&gt;
&lt;br /&gt;
1월 10일 제네바에서 미러회담이 있었지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214&amp;amp;aid=0001171564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됐다.]&lt;br /&gt;
&lt;br /&gt;
1월 15일 푸틴이 [[쿠바 사태|쿠바에 다시 미사일을 배치할 수도 있다고]]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13_0001723995&amp;amp;cID=10101&amp;amp;pID=10100 엄포를 놓았다.] 근데 이건 현실적으로 걍 허세만 부리는거지 진짜 이지랄했다간 그냥 핵전쟁이다.&lt;br /&gt;
&lt;br /&gt;
1월 18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oid=001&amp;amp;aid=0012926147 우크라이나 주재 러시아 대사관 직원들이 철수하는 징후가 포착됐다.] 러시아측은 부인했다.&lt;br /&gt;
&lt;br /&gt;
{{유튜브2|BRQpgCn4UJs}}&lt;br /&gt;
&lt;br /&gt;
1월 20일 [[조 바이든]]이 &amp;#039;&amp;#039;&amp;#039;&amp;quot;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며 침공시 엄정한 대응을 할 것&amp;quot;&amp;#039;&amp;#039;&amp;#039;이라고 발언했다. 다만 &amp;quot;침공할 것&amp;quot;이라는 것은 바이든의 주관적인 의견이고 우크라이나는 바이든의 &amp;quot;침공&amp;quot;이라는 표현에 [https://edition.cnn.com/politics/live-news/joe-biden-press-conference-01-19-22/h_f3eff952128dcba7c68000d6b9276d28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lt;br /&gt;
&lt;br /&gt;
1월 22일 영국 외무부에 의해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1/23/IB47LVHMQZGWXE3YQVO7O5DFMY/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정치인들을 포섭해서 친러정권을 세우려 한다]는 정보가 입수되었다.&lt;br /&gt;
&lt;br /&gt;
1월 23일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에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12551 대피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일본에서도 [https://english.kyodonews.net/news/2022/01/25fd734a4e2e-japan-eyes-evacuating-nationals-in-ukraine-amid-military-tensions.html 우크라이나 내 일본인들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그러자 나스닥을 포함한 세계 증시가 한순간 대폭락했다.&lt;br /&gt;
&lt;br /&gt;
1월 23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64365 미국에 이어 영국도 대사관을 일부 철수했다.] &lt;br /&gt;
&lt;br /&gt;
1월 24일 나토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93740?cds=news_edit 동유럽 병력 강화를 결정했다.] 또한 미국은 러시아를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했다. 또한 동유럽에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54521 미군 8500명 추가 배치 준비 명령을 내렸다.]&lt;br /&gt;
&lt;br /&gt;
1월 25일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했다.&lt;br /&gt;
&lt;br /&gt;
1월 26일 러시아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42370 미군에 맞서서 우크라이나 국경에 병력 6000명과 전투기 60대를 배치했다.] 동시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52&amp;amp;aid=0001694243 훈련 개시도 명령했다.]&lt;br /&gt;
&lt;br /&gt;
1월 27일 [[발트해]]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3&amp;amp;aid=0010968861 F-15기가 배치되었다.]&lt;br /&gt;
&lt;br /&gt;
1월 28일 러시아 외무부 부국장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1&amp;amp;aid=0012947177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생각조차도 하지않고 있으며 서방세계가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렸다. 거기다가 이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48681 짱깨놈들까지 러시아를 지지하고 나섰다.]&lt;br /&gt;
&lt;br /&gt;
1월 29일 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세력에 포격을 가해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sid2=233&amp;amp;oid=003&amp;amp;aid=0010974040 민간인 사망자가 나왔다.] 도네츠크 측은 휴전협정 위반이라고 항의했다.&lt;br /&gt;
&lt;br /&gt;
1월 30일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거주중인 자국민들에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76460 출국을 재차 권고했다.] 또한 [[보리스 존슨|영무현]]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23&amp;amp;aid=0003669698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파병을 검토한다고 천명했다.]&lt;br /&gt;
&lt;br /&gt;
1월 31일 미국의 요청으로 유엔 안보리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05059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문제로 공개 안보리 회의가 열렸다.] 당연하게도 접점없이 끝났다.&lt;br /&gt;
&lt;br /&gt;
2월 1일 미국 정부에서 [[벨라루스]]에 주둔중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9952 외교관 가족들에게 철수령을 내렸다.] 또한 보리스 무현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976117 우크라이나 키예프를 방문하여 정상회담을 가졌다.]&lt;br /&gt;
&lt;br /&gt;
2월 2일 푸틴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52770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를 탈환하려고 시도하면 나토와 전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몰도바]]의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에 있는 미승인 국가 지역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78898 비밀 군사훈련을 진행하였다.] 동시에 러시아의 무장단체가 우크라이나군 상대로 무인기 공격을 하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08815 사상자가 나왔다.] 미국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18674 동유럽 병력 추가배치가 승인되었다.]&lt;br /&gt;
&lt;br /&gt;
2월 4일 푸틴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중공역병전국체전]]을 핑계로 방중하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amp;amp;mid=shm&amp;amp;sid1=104&amp;amp;sid2=233&amp;amp;oid=001&amp;amp;aid=0012958859 나토의 확장을 규탄하는 정상회담을 가졌다.]&lt;br /&gt;
&lt;br /&gt;
2월 5일 블룸버그 통신이 [https://m.yna.co.kr/view/AKR20220205054300009?section=international/all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는 오보를 터트렸고 욕을 존나 쳐먹었다.]&lt;br /&gt;
&lt;br /&gt;
2월 6일 미국 당국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56434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병력의 70%가 배치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차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최대 규모의 지상작전 병력이 집결한 규모라고 한다.&lt;br /&gt;
&lt;br /&gt;
2월 11일 한국 정부가 [https://www.mofa.go.kr/www/brd/m_4080/view.do?seq=372075 13일부터 우크라이나 전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를 긴급발령했다.] 동시에 일본과 네덜란드도 우크라이나의 자국민들에게 철수권고를 내렸다. 또한 미국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국민들에게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press-briefings/2022/02/11/press-briefing-by-press-secretary-jen-psaki-and-national-security-advisor-jake-sullivan-february-11-2022/ 48시간내로 우크라이나에서 대피하라고 권고했다.]&lt;br /&gt;
&lt;br /&gt;
2월 12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2301 영국도 우크라이나 내 자국민들에게 즉시 우크라이나에서 철수 권고를 내렸다.] 또한 [[외교공관 철수|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14&amp;amp;aid=0004786874 &amp;#039;&amp;#039;&amp;#039;철수를 결정했다.&amp;#039;&amp;#039;&amp;#039;] ㄹㅇ 좆된거같다.&lt;br /&gt;
&lt;br /&gt;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1&amp;amp;aid=0012979285 우크라이나 주재 러시아 대사관과 영사관이 철수를 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러시아 대사관은 이를 전면 부인했고 정상 업무중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2월 13일 우크라이나 머통령은 아직 확실한 정보가 없고 국민들은 공황 상태라며 [https://newsis.com/view/?id=NISI20220213_0000931186 전쟁 가능성을 일축했다.] 바이든과 푸틴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998261 약 1시간 가량 전화통화로 담판을 했지만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밴 웰러스 영국 국방장관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01584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뮌헨 협정|뮌헨]]의 냄새가 난다고 했다. 근데 [[네빌 체임벌린|그 뮌헨지랄을 한 나라가 영국인데]] 자기들이 셀프디스하네 ㅋㅋㅋ&lt;br /&gt;
&lt;br /&gt;
{{유튜브2|4D7-wTFiJmg}}&lt;br /&gt;
[[우크라이나]]에서는 [[국민 돌격대]]까지 예토전생시켜가며 [[총력전]]을 대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2월 15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2351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된 러시아군 일부가 철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4094?cds=news_edit 푸틴이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계속 서방세계와 협상하겠다고 선언했다.]&lt;br /&gt;
&lt;br /&gt;
== 전쟁 발발 ==&lt;br /&gt;
{{유튜브2|rQXINlDCs4U}}&lt;br /&gt;
2022년 2월 2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http://en.kremlin.ru/events/president/news/67828 대국민 담화]를 통해 [[도네츠크 인민공화국|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인민공화국|루간스크]]를 공식 국가로 승인하고 우크라이나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했다. 또한 레닌이 우크라이나를 만들어낸 것이라며 레닌 동상을 철거한 우크라이나에게 진짜 탈공산화 (대부분 &amp;#039;&amp;#039;&amp;#039;[[러시아 제국]]&amp;#039;&amp;#039;&amp;#039;을 의미한다고 예상하고 있다)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lt;br /&gt;
&lt;br /&gt;
{{유튜브2|mQvWE_AJIIg}}&lt;br /&gt;
그리고 푸틴은 도네츠크와 루간스크에 &amp;#039;평화유지군&amp;#039;이라는 명목으로 러시아군의 진입을 명령했는데, 현재 국제적으로 도네츠크와 루간스크는 승인된 국가가 아니고 우크라이나의 일부이므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이미 침공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상황이기에 이후의 상황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문서에 작성하자.&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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