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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 BLOOD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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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04:3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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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BLUE_BLOOD&amp;diff=30373&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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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5: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블루}}&lt;br /&gt;
{{명반}}&lt;br /&gt;
&lt;br /&gt;
{{엑스재팬앨범목록}}&lt;br /&gt;
[[엑스재팬]]의 경이로운 두번째 앨범.&lt;br /&gt;
&lt;br /&gt;
명반이긴 한데 판매량은 그 다음 앨범인 [[Jealousy]]가 더 많다. 왜인지는 모름. 이 앨범은 87만장 정도 팔렸다.&lt;br /&gt;
일본 롤링스톤지에서 선정한 100대 일본 록 명반 순위에서 15위를 차지하여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앨범이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요시키 병신이 1988년 4월에 인디즈 앨범 낸 후 1년동안 메이저 입성하고 다이렉트로 작곡후 1989년 4월에 발매한 앨범.&lt;br /&gt;
&lt;br /&gt;
수록곡들은 전부 인디때 썼던 곡이 하나도 없고 (쿠레나이와 언피니쉬드는 제외) 아닌 전부 새로 작곡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렇다고 인디때 리프나 멜로디를 차용하지 않고 그냥 새로 곡을 썼다. 한마디로 요시키 전성기 리즈시절 앨범.&lt;br /&gt;
&lt;br /&gt;
== 수록곡 ==&lt;br /&gt;
=== Prologue (World Anthem) ===&lt;br /&gt;
=== &amp;#039;&amp;#039;&amp;#039;Blue Blood&amp;#039;&amp;#039;&amp;#039; ===&lt;br /&gt;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빠른 리프의 곡. 기존 인디즈 앨범의 그 아쉬운 구성력을 탈피한 경이로운 곡이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Week End&amp;#039;&amp;#039;&amp;#039; ===&lt;br /&gt;
다시는 없을 요시키 최대인생작이다. 리프, 멜로디, 구성, 편곡 어느 하나 딸리지 않고 그 선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lt;br /&gt;
&lt;br /&gt;
앨범버전이 아닌 싱글버전 편곡이나 라이브버전 편곡도 원본이 너무나 ㅆㅅㅌㅊ라 딸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SNL코리아 때문에 급식충들이 &amp;#039;테끄비오 나가레르찌오 오마에노 카라다니~&amp;#039;만 무한반복할 때 존나 패고싶다.&lt;br /&gt;
&lt;br /&gt;
=== Easy Fight Rambling ===&lt;br /&gt;
타이지가 추구하는 LA 하드록 기반으로한 엑스 스타일과 접목시켜 만든 곡 거기에 멤버들이 조금씩 리프나 멜로디를 넣어서 완성되었다고 한다. 창작의 가장 비중이 없는 토시가 작사한 곡으로 이때를 기점으로 타이지는 자기가 만든곡은 토시한테 가사를 쓰게한다 이 곡을 보면 알수있듯이 엑스는 특정 서정적인 발라드나 메탈에만 국한된게아니라 그래도 나름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는걸 보여준다 그리고 젤러시 앨범에서 그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된다&lt;br /&gt;
&lt;br /&gt;
=== X ===&lt;br /&gt;
엑스재팬의 간판과도 같은 곡 엑스 스타일의 메탈이며 대충 곡 내용은 다 같이 함께 즐기고 엑스로 인해 미쳐보자는 전형적인 분위기 업 시키는 노래이다...&lt;br /&gt;
라이브 공연에서는 베이스 솔로가 연주되는 부분에서 밴드의 멤버들을 소개하는데 이게 또 이상하게 잘어울린다 ㅡㅡ;;&lt;br /&gt;
&lt;br /&gt;
=== &amp;#039;&amp;#039;&amp;#039;Endless Rain&amp;#039;&amp;#039;&amp;#039; ===&lt;br /&gt;
X의 최고명곡중 하나.&lt;br /&gt;
가사,멜로디,기타솔로,베이스라인, 보컬 목소리까지 어느하나 빠지는게&lt;br /&gt;
없다.&lt;br /&gt;
유튜브에 커버를 검색해보면 노라조 이혁,부활의&lt;br /&gt;
김동명이 부른 버전이있는데, 못부르는건아니다,&lt;br /&gt;
하지만 토시가 부른원곡과는 엄청난 차이가있다. 사실 이는 X 노래 대부분이 그런데 토시 특유의 미성 + 허스키함이 워낙 짙어서 아무리 기량 높은 가수가 X노래 커버곡을 불러도 잘 부르지만 토시가 불러야한다 라는 반응이 대다수다. &lt;br /&gt;
&lt;br /&gt;
엔드리스 레인은 엑스멤버들을 두번 울게한 곡이다.&lt;br /&gt;
한번은 92년도 3일연속 도쿄돔 공연,&lt;br /&gt;
사실 그 공연은 타이지의 퇴출이 확정된 후의&lt;br /&gt;
공연이었다. 요시키는 베이스파트에 타이지를 아예&lt;br /&gt;
빼버리고 세션맨을 쓰려고했다, 하지만 히데가&lt;br /&gt;
아무리 그래도 같은 멤버였잖느냐라는 의견과&lt;br /&gt;
타이지가 제발 이공연만큼은 하게해달라고 했단다.&lt;br /&gt;
그래서 마지막날 곡으로 엔드리스 레인을 연주하였고&lt;br /&gt;
멤버들은 다 침울한 상태에서 공연을 이어갔다.&lt;br /&gt;
그 공연 이후로 타이지는 퇴출되어서 라우드니스로&lt;br /&gt;
들어갔고, 히스를 영입했다. 그것부터 문제의 시작이었다. 토시는 사이비종교에 빠져 엑스를 탈퇴하겠다는&lt;br /&gt;
마음을 먹었고, 히스는 매일매일 룸살롱이나 다니며&lt;br /&gt;
여자나 만나는 생활을 즐겼다. 파타는 아무 의욕이&lt;br /&gt;
없었고, 요시키는 돈벌궁리만 하여 멤버들을 돈버는&lt;br /&gt;
기계로 보고있었다. 히데도 더이상 엑스에는&lt;br /&gt;
가망이없다는 걸 알고있었고 그리하여 솔로 활동에&lt;br /&gt;
열중하게되었다. 하지만 솔로활동을 하면서도 &lt;br /&gt;
엑스를 가장 사랑했던건,히데였음이 틀림없다.&lt;br /&gt;
그로부터 몇년뒤, 97년도 &amp;quot;LAST LIVE 最後の夜&amp;quot;&lt;br /&gt;
이 공연을 끝으로, 히데가 존재했던 엑스재팬은&lt;br /&gt;
해체하고만다. 이공연의 마지막곡이 엔드리스레인&lt;br /&gt;
이었는데 다들 울상을 짓고있는걸 볼수있다.&lt;br /&gt;
이건 카더라인데, 퇴출된후의 엑스에 전혀 관심조차&lt;br /&gt;
가지지않던 타이지도 이 공연 후반부에 와서&lt;br /&gt;
잠깐보고갔다는 소문이있다. 정확히는 엑스재팬을&lt;br /&gt;
보러온것이 아니라,히데를 보러온것이었을 것이다.&lt;br /&gt;
엔드리스 레인은, 여러모로 엑스를 힘들게도 하고,&lt;br /&gt;
가장 즐겁게도 해준 곡이었다..&lt;br /&gt;
&lt;br /&gt;
=== &amp;#039;&amp;#039;&amp;#039;紅&amp;#039;&amp;#039;&amp;#039; ===&lt;br /&gt;
[[Kurenai]]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Xclamation ===&lt;br /&gt;
=== Orgasm ===&lt;br /&gt;
그냥 죤나 빠른곡 가사도 인상적이다 요시키가 나온 일본예능에서 다른 그룹의 드러머가 이 곡치면 팔에 쥐가날정도라 시도하지 못할거라고 개드립을 쳐서 오랜만에 다시 상기된 곡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Celebration ===&lt;br /&gt;
히데의 음악능력은 날로 발전한다. 앨범과 똑같은 컨셉과 같은 음차로 잘 작곡해냈다. 히데 작사작곡.&lt;br /&gt;
=== &amp;#039;&amp;#039;&amp;#039;Rose Of Pain&amp;#039;&amp;#039;&amp;#039; ===&lt;br /&gt;
요시키 인생작이다. 메탈리카의 영향을 좀 받은 곡. Battery와 비슷한 진행구간이 있다.&lt;br /&gt;
=== Unfinished ===&lt;br /&gt;
이것 또한 요시키표 락발라드&lt;br /&gt;
요시키의 클래식에 대한 재능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곡이다. 토시의 애절한 보이스 요시키의 피아노 부랄탁탁 치게 만드는 띵곡&lt;br /&gt;
엑스 노래중에서 이곡 좋아하는사람들도 매우 많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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