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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Here Now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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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3:01: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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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Be_Here_Now&amp;diff=83994&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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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3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912miSug9jL SL1425.jpg|5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오아시스]]&lt;br /&gt;
== 개요 ==&lt;br /&gt;
[[오아시스]]의 3번째 정규 앨범. 1997년 발매되었다.&lt;br /&gt;
&lt;br /&gt;
이 앨범까지는 [[노엘 갤러거]]가 모든 노래를 작곡했고, 4집부터는 역할이 좀 나눠지기 시작한다. &lt;br /&gt;
&lt;br /&gt;
발매된 날에만 42만 4천장이 팔리고 그 첫 주에는 76만장, 2주도 지나기 전에 100만장을 넘겼다. 한동안 영국 역사상 가장 단기간에 많이 팔린 앨범이었다. &lt;br /&gt;
&lt;br /&gt;
아델이 25 앨범으로 일주일만에 80만장을 팔아버리면서 2등으로 내려오시게 되었다.ㅠ&lt;br /&gt;
&lt;br /&gt;
2008년 이후로는 전세계적으로 판매량이 800만장을 넘어섰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앨범은 오아시스의 하락세와 위기의 시발점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러닝 타임은 총 71분 38초. DM이나 MG가 50분 정도였던 걸 생각하면 많이 길다.&lt;br /&gt;
&lt;br /&gt;
Be Here Now의 20주년을 기념하여 리마스터링반이 발매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정규 12개 트랙부터 미발매트랙까지 모두 포함한다고 한다! 만세!&lt;br /&gt;
&lt;br /&gt;
== 발매 전후 상황 ==&lt;br /&gt;
오아시스는 앞서 발매한 1집과 2집이 흥행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끄는 중이었다.&lt;br /&gt;
&lt;br /&gt;
대중이나 언론이나 오아시스를 [[비틀즈]]와의 비교는 물론이며 도를 넘어가면서 찬양하면서 집착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노엘의 말로는 &amp;quot;&amp;#039;&amp;#039;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밴드, 감히 신보다 더 위대하다고 할 수 있는 밴드&amp;#039;&amp;#039;&amp;quot;였다.&lt;br /&gt;
&lt;br /&gt;
당장 1996년 넵워스 하우스에서 열린 라이브에서 티켓을 예매하려던 사람만 250만명(당시 영국 인구의 5%)이었다. 이런 기대를 어떻게 만족시킬수 있겠는가?&lt;br /&gt;
&lt;br /&gt;
결국 멤버들은 현실 감각이 둔해지고 성공에 거만해졌다. &lt;br /&gt;
&lt;br /&gt;
또 밴드 분위기 자체도 별로 좋지 않았는데, 일단 녹음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마약을 수도없이 빨았으니 정신이 피폐했던건 당연하다..&lt;br /&gt;
&lt;br /&gt;
형제 사이의 다툼도 심했다. 같이 앨범을 프로듀싱한 오웬 모리스는 Q매거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lt;br /&gt;
&amp;lt;pre&amp;gt;거기 전부 돈 때문에 있었던거야. 노엘은 리암을 &amp;quot;Shit singer&amp;quot; 라고 했고, 리암은 노엘의 노래를 싫어했어.&amp;lt;/pre&amp;gt;&lt;br /&gt;
&lt;br /&gt;
크리에이션 레코드 사장 앨런 맥기는 오디오 믹싱 당시 스튜디오를 보며 &amp;quot;&amp;#039;&amp;#039;존나 시끄러워(Fucking loud)&amp;#039;&amp;#039;&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발매된 이 앨범은 처음엔 많이 팔렸지만 진지하게 대중이 혹평하고, 나중엔 평론가들도 까버린다.&lt;br /&gt;
&lt;br /&gt;
이 앨범 이후로 원래 멤버였던 본헤드와 귁시는 밴드에서 나가버리고 노엘도 슬럼프에 빠지면서 오아시스는 위기를 맞게 된다. &lt;br /&gt;
&lt;br /&gt;
(팬들 중에는 본헤드와 귁시가 나가서 오아시스의 음악 스타일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평가 ==&lt;br /&gt;
재미있게도 두 형제의 평가가 서로 딴판이다. (이건 원어로 한 욕은 안적겠음 대충 알것 같으니)&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노엘&amp;#039;&amp;#039;&amp;#039;은 이게 발매되기 전에도 몇몇 노래는 쓰레기라고 했고 나중에는 스스로 나서서 이 앨범을 가루가 되도록 깠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그건 코카인에 취한 놈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 아무렇게나 만들어낸 사운드였다. 베이스 소리가 하나도 안들린다.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lt;br /&gt;
&lt;br /&gt;
또 노래는 전부다 너무 길고 가사들은 다 쓰레기며 리암은 단 0.01초도 제대로 발음을 하지 않는다. 〈웨인즈 월드〉스타일의 기타 리프까지 거드니... - 2004&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반면에 &amp;#039;&amp;#039;&amp;#039;리암&amp;#039;&amp;#039;&amp;#039;은 이 앨범을 옹호하는 쪽이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그 당시에 우리는 3집이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했었고, 나는 아직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단지 (What&amp;#039;s the story) Morning Glory?가 아니었을 뿐이다. - 2004&lt;br /&gt;
&lt;br /&gt;
&lt;br /&gt;
형은 그 앨범이 그렇게 싫었었다면, 아예 처음부터 내놓지 말았어야 했다. &lt;br /&gt;
&lt;br /&gt;
형은 뭐가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3집은 최고의 음반이고 난 그게 자랑스럽다 ― 단지 길이가 조금 길었던 것 뿐이다. - 2006&amp;lt;/pre&amp;gt;&lt;br /&gt;
&lt;br /&gt;
어쨌든 평가는 다양하지만, 전에 냈던 것들보다는 못하다는게 일반적인 의견이다.&lt;br /&gt;
&lt;br /&gt;
근데 요즘에는 평가가 나름 괜찮은편이다.&lt;br /&gt;
&lt;br /&gt;
== 스타일 ==&lt;br /&gt;
&lt;br /&gt;
음악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기 시작했다. 로큰롤, 팝 노래를 많이 줄이고 싸이키델릭 사운드, 모스 부호 등 사운드가 방대해졌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여러 부분에 비틀즈에 관련된 요소를 숨겨뒀다고 한다. 가사나 뮤비나 앨범 커버 등 군데군데 비틀즈를 연상시키는 것들이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Supersonic,Champagne Supernova에서 보여준 좆도없는 가사가 3집에서 엄청나게 많아졌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트랙 목록 ==&lt;br /&gt;
==== 1. D&amp;#039;You Know What I Mean? ====&lt;br /&gt;
첫번째 싱글이자 이전 오아시스의 노래와는 확연히 다른 노래. 보컬 소리보다 기타음 소리가 더 크게 나온다. 러닝 타임은 7분 42초.&lt;br /&gt;
&lt;br /&gt;
2016년 Noel&amp;#039;s rethink라는 리마스터링이 발매되었는데 시끄럽던 소리가 조금씩 얇아지고 베이스 소리를 들을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2. My Big Mouth ====&lt;br /&gt;
평범한 로큰롤 곡이다. 러닝 타임 5분 2초&lt;br /&gt;
&lt;br /&gt;
ㄴ 근데 라이브가 존나 죽여주지 넵워쓰 라이브 들어봐라&lt;br /&gt;
&lt;br /&gt;
==== 3. Magic Pie ====&lt;br /&gt;
파이먹고싶다. 러닝타임 7분 19초. 그럭저럭 들을 만은 한데 사운드가 너무 과하고 쓸데없이 길다. 3곡 듣는데 20분이 넘게 걸린다!&lt;br /&gt;
&lt;br /&gt;
==== 4. [[Stand by me]] ====&lt;br /&gt;
두번째 싱글이고, 아마 90년대 이후 오아시스를 접한 세대는 원더월,백인 앵거보다 이 노래를 더 알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멤버들이 하도 마약을 빨아대서 Stand by me 작업도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러닝 타임 5분 56초.&lt;br /&gt;
&lt;br /&gt;
==== 5. I Hope, I Think, I Know ====&lt;br /&gt;
이것도 평범한 로큰롤 곡이고 2번 트랙 큰입보다 좋은 곡이다. 더 좋다고 평가받는데도 불구하고 리암은 라이브에서 이 곡을 한번도 부른적이 없다. 많은 오아시스 팬들이 3집의 베스트 트랙 중 하나로 꼽는 곡 중 하나이다. 러닝 타임 4분 22초.&lt;br /&gt;
&lt;br /&gt;
==== 6. The Girl in the Dirty Shirt ====&lt;br /&gt;
멜로디는 약간 어둡지만 가사는 희망적이다. 힘들던 말던 춤춰서 행복하자는 내용. 숨겨진 갓곡이다. 꼭들어라 두번들어라. 러닝 타임 5분 49초&lt;br /&gt;
&lt;br /&gt;
==== 7. Fade-In-Out ====&lt;br /&gt;
노엘이 시도한 가장 실험적인 곡이다. 러닝 타임 6분 52초&lt;br /&gt;
&lt;br /&gt;
==== 8. Don&amp;#039;t Go Away ====&lt;br /&gt;
일본에서만 싱글로 발매되었고 3집에서 가장 좋은곡 중 하나라고 평한다. 리암 갤러거가 이 노래를 녹음하다 어머니 생각에 울었다는 일화가 있다. 러닝 타임 4분 48초.&lt;br /&gt;
&lt;br /&gt;
==== 9. Be Here Now ====&lt;br /&gt;
가사가 [[너]]같은 놈들에게 어울린다. 러닝 타임 5분 13초.&lt;br /&gt;
&lt;br /&gt;
리암이 참 좋아하는 곡이다. 솔로 데뷔하면서 셋리스트에 빠진 적이 정말 드물다.&lt;br /&gt;
&lt;br /&gt;
==== 10. All Around the World ====&lt;br /&gt;
오아시스 노래중 가장 길고, 가장 병신같은 뮤직비디오를 가지고 있고, 3번째로 발매된 싱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뮤직 비디오는 보고 가자. &lt;br /&gt;
&lt;br /&gt;
전체적인 노래 구성은 비틀즈의 Hey Jude와 비슷비슷하다. &amp;#039;&amp;#039;&amp;#039;러닝 타임은 9분 38초&amp;#039;&amp;#039;&amp;#039;(혹은 20초)이다. 노래는 길지만 멜로디도 좋고 괜찮아서 듣기 좋다.&lt;br /&gt;
&lt;br /&gt;
==== 11. It&amp;#039;s Getting Better (Man!!) ====&lt;br /&gt;
쎄~ 썸띵~&lt;br /&gt;
9분 38초동안 한 노래를 듣느라 귀가 피곤해진 여러분들을 위한 곡이고 &amp;#039;&amp;#039;&amp;#039;러닝 타임은 7분이고 무엇보다 All around the world 와 이어진다&amp;#039;&amp;#039;&amp;#039; 듣기 좋다.&lt;br /&gt;
가사 내용은 점점 나아질거야 나아질거야 이런 내용이다.&lt;br /&gt;
&lt;br /&gt;
==== 12. All Around the World (Reprise) ====&lt;br /&gt;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연주버전이다. 문을 닫는 소리로 앨범은 끝이 난다. 이것까지 합치면 all around the world는 11분짜리 트랙이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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