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Big_5</id>
	<title>Big 5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Big_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Big_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5T05:41:0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Big_5&amp;diff=46400&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Big_5&amp;diff=46400&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8:3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심리검사}}&lt;br /&gt;
&lt;br /&gt;
Big 5&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심리학]]계에서 다같이 인정하고 들어가는 [[성격]]의 구성 요소 이론이다.&lt;br /&gt;
대략 인간의 성격의 요소는 신경증적 경향성, 우호성, 정직성, 개방성, 외향성 5가지로 나뉘며,&lt;br /&gt;
학자들마다 가짓수를 줄이거나 혹은 더 늘리자고는 하지만 일단 대략적으로 저 5가지로 굳혀지는 중.&lt;br /&gt;
그 5가지 요소는 OCEAN 모델이라고도 한다. 각각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Neuroticism를 가리키는 두문자어이다.&lt;br /&gt;
&lt;br /&gt;
종종 big5를 mbti나 에니어의 상위호환격 정도로 놓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애초에 분야가 살짝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보기는 힘들다. 빅5는 특정 사람이 어떤 경향성을 띄고 어떻게 행동할지, 혹은 그 차이의 정도를 가늠하는 이론인 반면 저 둘의 경우 사람의 행동에 있어 내적인 메커니즘을 파헤치는데 근본을 두고 있기 때문. 저 둘이 아직 미완성, 미검증의 영역인 분야일 뿐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저 지표들은 서양권 학자가 개발한 것이다보니, 동양권 문화에 깔려있는 것들은 설명을 잘 못하기도 한다고.&lt;br /&gt;
(예시. 한국의 &amp;quot;정&amp;quot; 문화, 동아시아권의 &amp;quot;효도&amp;quot; 문화 등등)&lt;br /&gt;
&lt;br /&gt;
참고로 아래 내용들은 좆도 모르는 좆문가가 작성한 거니까 혹시라도 여기에 이딴 거 검색하는 멍청이가 있다면 틀린 내용 수정 좀 부탁한다.&lt;br /&gt;
&lt;br /&gt;
성격 유형 검사 중에서는 가장 신빙성이 있다는 평가다.&lt;br /&gt;
&lt;br /&gt;
=== 신경성(신경증적 경향성) ===&lt;br /&gt;
쉽게 말해 불행한 감정들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고 오랫동안 느끼느냐에 대한 것들이다. 불행 민감성 혹은 정서 안정성이라고도 불리는데,&lt;br /&gt;
&lt;br /&gt;
지나치게 높은 경우 불행의 원인으로 규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행위를 덜 하려 들며, 예술적 감수성에도 관여한다.&lt;br /&gt;
&lt;br /&gt;
즉 섬세함과 감수성을 담당하는 수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대범한, 무담담한, 둔감한 &amp;lt;-----&amp;gt; 신경질적인, 불안한, 민감한, 예술적인&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우호성 ===&lt;br /&gt;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려 들고, 의심하지 않고 믿으려 드는 성향. 즉 성품+도덕성 이라고 보면 되겠다.&lt;br /&gt;
&lt;br /&gt;
보면 알겠지만 무작정 높다고 좋지 않다. 의심을 덜 하기에 다단계 사기 보증 등등에 자주 빠지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이 성향이 높게 나온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진화론적인 관점에서도, &amp;quot;우호성이 낮아 언제나 타인을 제압하고 저항하고 짓밟으려 드는 사람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일정 비례 이상 존재해왔으며, 오히려 그 편이 특정 상황에서는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한다.&amp;quot;라고 서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냉담한, 짓밟는, 공격적인, 위압감을 잘 주는 &amp;lt;-----&amp;gt; 순진한, 의심하지 않는, 잘 속는, 믿어 주는, 자기 희생&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딱 이런 거라고 보면 편함&lt;br /&gt;
&lt;br /&gt;
=== 성실성/정직성 ===&lt;br /&gt;
정해진 일과, 계획 등등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또 그것들을 강박적으로 지키려 하는 성향.&lt;br /&gt;
&lt;br /&gt;
보통 이게 높은 사람들은 문서 자료 등등을 질서있게 따박따박 정리를 잘 하는 편이지만 너무 높으면 오히려 워커홀릭, 강박적인 단점을 보이고,&lt;br /&gt;
&lt;br /&gt;
반대로 너무 낮은 사람은 타인을 속이려 들고, 불성실하고, 마약 혹은 알코올 남용 등에 쉽게 빠진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강박적, 워커홀릭, 일목 요연한, 정직한, 독선적인 &amp;lt;-----&amp;gt; 믿을 수 없는, 불성실, 불이행, 규율을 무시하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외향성 ===&lt;br /&gt;
타인에게 자신을 잘 드러내고, 타인과 쉽게 친밀해지는 정도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즉 외향성이 높은 사람은 상냥하다 치면, 외향성이 낮은 사람은 착하더라도 그 상냥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말 수가 적은, 철벽, 친근감 없는, 내성적인 &amp;lt;-----&amp;gt; 남과 쉽게 친해지는, 상냥한, 대인 관계가 넓고 그것을 즐기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MBTI와는 다르게 외향적-내향적이 아니라 외향성의 정도, 즉 외향성이 높은가, 낮은가에 따른다.&lt;br /&gt;
&lt;br /&gt;
=== (경험해 대한) 개방성 ===&lt;br /&gt;
자신의 생각과 다른 아이디어, 새로운 시도, 새로운 문물과 경험 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느냐, 배척하느냐를 표현하는 수치이다.&lt;br /&gt;
&lt;br /&gt;
높으면 높을 수록 새로운 것들을 잘 접하려 든다는 특징이 있고&lt;br /&gt;
&lt;br /&gt;
낮으면 낮을 수록 예술적인 것에 무감각하고, 대기업 내지는 공무원 같이 정해진 틀과 규율에 복종하는 것에 거부감이 적은 편이지만 지나치게 낮다면 [[꼰대]]가 되기 쉬워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규율에 복종하는, 고지식함, 관료제 &amp;lt;-----&amp;gt; 아이디어적인, 유연한 사고, 개방적 태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검사를 받는 방법 ==&lt;br /&gt;
&lt;br /&gt;
[https://together.kakao.com/big-five 카카오같이가치]에서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만약 영어실력이 된다면 [https://www.truity.com/test/big-five-personality-test Truity]에서도 할 수 있다. 참고로 여긴 Big 5 외에도 [[MBTI]]나 [[에니어그램]], 홀랜드(STRONG) 직업적성검사까지 지원한다.&lt;br /&gt;
&lt;br /&gt;
솔직히 질문내용은 어렵지 않다. 영어 4등급따리도 알아먹을 정도, 문제는 결과지니까 영어에 자신이 없으면 곱게 번역기 켜라&lt;br /&gt;
&lt;br /&gt;
== 참조 영상 ==&lt;br /&gt;
{{youtube|s2jq4Qr0uEI}}&lt;br /&gt;
&lt;br /&gt;
[[스윙스]]가 말하는 무조건 성공하는 성격 5가지. Big 5를 바탕으로 설명했기에 올려봄.&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디시위키에는 [[뉴비들을 대하는 태도]] 문서가 있는데, 거기서는 우호성으로 분류한 것 같다.&lt;br /&gt;
&lt;br /&gt;
[[분류:심리학]]&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