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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MEL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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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29:0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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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CAMEL&amp;diff=84943&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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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33: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파일:CAMEL.jpg|500픽셀]]&lt;br /&gt;
&lt;br /&gt;
내가 좋아하는 [[담배]]&amp;lt;br&amp;gt;&lt;br /&gt;
반도엔 6미리와 8미리만 들어왔는데 불만족스럽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국내 수입품은 마데 인 독일제다.&amp;lt;br&amp;gt;&lt;br /&gt;
[[나찌]] 공산품의 품질은 믿을 수 있으니 [[카멜]] 피우면 암도 안걸리겠지.&amp;lt;br&amp;gt;&lt;br /&gt;
ㄴ 현재 마데인 우크라이나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ㄴㄴ 2017년 말 디자인이 바뀌면서 필리핀 생산이다.&lt;br /&gt;
&lt;br /&gt;
똥같은 구린내가 난다는 평이 많은데 내가 피우던 담배가&lt;br /&gt;
GET2, 도라지, 글로리 등으로 인기가 없어 항상 단종되는 담배니 내 입맛이 구린게 틀림없다.&lt;br /&gt;
&lt;br /&gt;
[[루리웹|2D에 열광하는 소아성애자]]들은 [[타조]]라 부르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릴 만하다.&lt;br /&gt;
&lt;br /&gt;
카멜은 위에 언급된 것처럼 6미리, 8미리, 슈퍼슬림 1미리, 3미리가 있다. 하지만 가끔 더블캡슐도 있으니 흡연자라면 꼭 피자.(사랑이다.)&amp;lt;br&amp;gt;&lt;br /&gt;
기본적으로 맛은 대부분 나쁘게 말하자면 투박하다. 좋게 말하자면 좀 맛이 깊다. 그래서인지 3미리, 1미리를 펴도 입에 느낌이 많이 남는 편이다.&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주관적으로 봤을 경우 깊음을 느끼려고 카멜을 필려면 6미리는 펴야한다. 가격이 오르기 전엔 2500원이었고, 인기가 없는 담배라 요즘은 4000원이라는 저가공세(?)를 펼쳐, 해먹는중. 그런데도 안 팔리는지, 아직도 혐짤 안붙은 재고를 파는 곳이 종종 있다.&lt;br /&gt;
&lt;br /&gt;
편의점 알바가 초보라서 담배를 잘 모르는 경우 찾기 정말 편하다.&lt;br /&gt;
&amp;quot;낙타 그림 있는 담배요&amp;quot; 그럼 대부분 알아먹는다.&lt;br /&gt;
&lt;br /&gt;
== 카멜 필터스(8미리) ==&lt;br /&gt;
가격: 4000원&amp;lt;br&amp;gt;&lt;br /&gt;
기본적으로 [[말보로 레드]]랑 비슷하다. 타르도 그렇고 필터도 그렇고, 기억하기 어렵다면 노오오란 낙타만 생각하면 쉽게 기억한다. 실제로 말레 피우던 사람이 500원 아끼겠다고 이걸 피우기도 한다.&amp;lt;br&amp;gt;&lt;br /&gt;
여튼 맛은 제일 투박한 편, [[말보로]] 레드보다 깊은 느낌을 주는 건 장점, 하지만 단점은 여타 다른 담배와 다르게 냄새가 심하게 남는다.&lt;br /&gt;
그래서 비흡연자 중 개코인 사람이 사무실 옆자리에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면, 가끔 욕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lt;br /&gt;
&lt;br /&gt;
2017년 말에 포장이 수퍼슬림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바뀌어서 그림과 폰트가 붉은색이다. 다만 원체 안 팔리다보니 아직도 노란색을 파는 곳이 많다.&lt;br /&gt;
ㄴ 그리고 맛도 특유의 찌릉내가 줄고 말레에 가까운 구수한 맛으로 바뀌었는데 이거 시발 나만 좆같냐? 원래 카멜은 찌릉내 때문에 피는거였는데&lt;br /&gt;
ㄴㄴ 그거 필리핀제로 바뀌면서 맛 병신같아진거임&lt;br /&gt;
&lt;br /&gt;
저렴해서 그런지 담뱃잎이 많이 부실하다. 피우기 전에 많이 털어주자.&lt;br /&gt;
&lt;br /&gt;
== 카멜 블루(6→5미리) ==&lt;br /&gt;
가격:4000원&amp;lt;br&amp;gt;&lt;br /&gt;
위에 언급된 8미리에 비해 약간 라이트하고, 카멜 8미리가 부담되는 사람들한테도 괜찮은 편이긴 한데, 이것도 나름의 깊음이 있다보니 냄새는 좀 나는 편. 그리고 6미리를 많이 팔아서 그런지, 2015년 상반기부터 한정판을 찍어냈고, 굉장한 디자인의 변화를 보여줬다.&amp;lt;br&amp;gt;&lt;br /&gt;
맨처음은 분홍, 초록, 노랑, 하늘 식으로 단색의 단조로운 디자인으로 한정판을 팔다가, 안 팔렸는지 눈에 띄게 화려하게 바꿨는데, 또 안 팔렸는지 한정판을 계속 찍어내는 기이한 현상을 그만 두었다.&lt;br /&gt;
&lt;br /&gt;
2017년 말에 필터스와 함께 패키지가 바뀌었는데, 5미리로 너프됐다.&lt;br /&gt;
&lt;br /&gt;
== 카멜 수퍼슬림 1미리, 3미리 ==&lt;br /&gt;
2015년 가격이 오르면서 혜성처럼 나타난 카멜의 긴 담배들. 디자인은 하얀색에 검은 낙타, 개인적으로 제일 예쁜 거 같다.&amp;lt;br&amp;gt;&lt;br /&gt;
카멜이 좀 느리게 가격이 올라가다보니, 카멜의 판매량이 늘어 새로 발매를 한건지 확실치 않지만, 시기상 보면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추측이다. 쩃든 1,3미리 짜리들이 다 그렇듯이 맛은 굉장히 이게 카멜이 맞나 싶을 정도로 라이트하지만, 굉장히 생소한 맛을 낸다. 걍 펴보면 안다...... 그래도 1, 3미리치고 맛이 오래 남아 필자는 일주일에 한두번 사서 피는 정도.&amp;lt;br&amp;gt;&lt;br /&gt;
담뱃값 오른 이후 [[에쎄]] 대신 이걸 사서 피우는 [[아재]]들도 간혹 존재한다.&lt;br /&gt;
&lt;br /&gt;
== (잊혀진)더블캡슐 6미리 ==&lt;br /&gt;
크리에이트라며 별 병신같은 맛을 냈던 카멜의 흑역사라 보면 된다. 지금은 단종됐다. 기본적으로 파란 캡슐과 빨간 캡슐이 있는데, 따로따로 터트려서 필 땐 그저 그냥 캡슐담배의 맛이 났지만, 두개 다 터트리면, 굉장히 생소한 맛이나서 욕이 난다. 그리고 냄새도 6미리보단 더 많이 나는 편.&amp;lt;br&amp;gt;&lt;br /&gt;
걍 집에 있어도 재테크용으로 놔두는 걸 추천. 10년 뒤에 팔아무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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