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DAMN.</id>
	<title>DAMN.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DAMN."/>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DAMN.&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5T19:01: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DAMN.&amp;diff=29246&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DAMN.&amp;diff=29246&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8:1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음악}}&lt;br /&gt;
{{감성팔이}}&lt;br /&gt;
{{명반}}&lt;br /&gt;
{{성물}}&lt;br /&gt;
{{켄드릭 라마 디스코그래피}}&lt;br /&gt;
&lt;br /&gt;
[[파일:DAMN..jpg]]&amp;lt;br&amp;gt;&lt;br /&gt;
1. BLOOD. - 맹인, 시력을 잃은 여자를 도와주려다 여자에 의해 자기가 뭔가를 잃어버린걸 알게되는  노래다. 대서사시 나올 조짐이 느꼈다면 긴장빨도록 하자.&amp;lt;br&amp;gt;&lt;br /&gt;
2. DNA. - 아깟아깟아깟아깟 로열티 깟 로열티 인쌋마 디엔에이! DNA의 의미는 Dead Negro Association이라는 뜻이며, 가사에서는 섹스, 돈, 살인이 DNA처럼 박혀 있는 현대 힙합계를 비판하고 있다. 또한 뮤비의 연출도 지릴 정도로 뛰어난데, 아이언맨 시리즈의 워 머신으로 유명한 돈 치들이라는 배우가 출연하여 켄드릭 라마와 함께 서로 랩을 대화하는 것 처럼 주고 받는 듯한 치밀한 구성은 너의 긴장감을 점점 고조시켜 준다. 비트만 들으면 신나지만, 가사는 꽤 염세주의적인 게 포인트&amp;lt;br&amp;gt;&lt;br /&gt;
3. YAH. - 시청률 때문에 사람 이용하는 FOX 뉴스 , 좆잡고 반성하자&amp;lt;br&amp;gt;&lt;br /&gt;
4. ELEMENT. - 자신이 기본기는 독보적인 섹시이고 , 구린 아티스트는 그걸 못 뺏어간다며 갓침을 날리는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5. FEEL. - 누가 날 위해 기도하냐로 외로움에 빼애액 거리는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6. LOYALTY. - 신에 대해서 충직함을 다시 되새기는 노래다. 피처링은 빌보드의 여왕으로 불리는 [[리한나]]&amp;lt;br&amp;gt;&lt;br /&gt;
7. PRIDE. - 절대로 누구한테 지지 않을려는 헬지구식 자존심을 처음부터 잘 파악한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8. HUMBLE. - 힙알못 씹쌔끼 ([[빅 션]] 저격 -&amp;gt; 나중에 지가 아니라고함)들은 제발 겸손하게 입닥치고 좆이나 빨고 있으라는 내용의 노래다. 비취 이연복~ 식당~ 이 노래 듣고 싸버림&amp;lt;br&amp;gt;&lt;br /&gt;
9. LUST. - 커지는 유명세에 따라 성욕도 커졌단 내용의 곡 , 높은 분들 여럿 공감에 찔리게 만들법한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10. LOVE. - 묵직한 사회 비판 팩폭기 모습과 다르게 제목에 충실한 달달한 곡 , 피처링이 Zacari란 가수인데 &amp;#039; 러브을리~ &amp;#039; 찰지게 피처링을 했다.&amp;lt;br&amp;gt;&lt;br /&gt;
11. XXX. -  흑인이 &amp;#039; 폭력적 &amp;#039; 이미지로 자리잡힘에 대해 비판하는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12. FEAR. - 가정폭력, 갱스터, 예술가에 입장에서 느껴졌던 두려움을 표현한 노래다. 이 트랙에서 앞 트랙들과의 연결 고리가 만들어진다. &amp;#039;겸손함&amp;#039;을 잃는 것과 &amp;#039;오만함&amp;#039;으로부터 &amp;#039;충성&amp;#039;을 잃는 것 , 그리고 &amp;#039;사랑&amp;#039;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13. GOD. - 돈 저지 미!! 아- - 하! 켄드릭이 신이 느끼는 감정을 똑같이 느끼는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14. DUCKWORTH. - 켄드릭 아버지랑 현 켄드릭 소속인 TDE(탑 독 엔터테이먼트) 사장 탑 독(Top Dawg)과 만난 해프닝을 담은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17년 발매된 켄드릭 라마의 4집. 공교롭게도 히트곡인 DNA는 BTS의 히트곡 DNA와 같은 해에 나왔다. 물론 켄드릭의 DNA가 5개월 정도 더 빨리 나왔다.&lt;br /&gt;
&lt;br /&gt;
흑인 음악으로써의 정통성을 추구한 3집과는 다르게 가사도 좀 더 이해하기 쉬워지고 트렌디한 트랩 비트를 많이 넣어서 좀 더 대중성을 추구했다.&lt;br /&gt;
&lt;br /&gt;
마지막 트랙이 끝날 부분에 처음에 맹인 여자랑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amp;#039;켄드릭이 잃어버린 것&amp;#039;을 상기시킴으로써 이렇게 켄드릭은 한번 더 명반은 물론, 한편의 명작 영화를 만들었다.&amp;lt;br&amp;gt;&lt;br /&gt;
정말 윗 말대로 머가리에 뭐가 들었기에 이렇게 스토리를 정교하게 넣을 수 있는 건지&amp;lt;br&amp;gt;&lt;br /&gt;
처음에는 메타크리틱 점수가 98점, 지금은 TPAB 점수랑 같은 96점이다. 지금은 1점 내려가서 95점이긴 하지만 96이나 95나 2017년 메타크리틱 최고점인 것은 변함이 없다.&amp;lt;br&amp;gt;&lt;br /&gt;
그리고 발매 후 한 달이 지나도 점수를 계속 유지 중이다. 이 정도면 거의 성물 확정 &amp;lt;br&amp;gt;&lt;br /&gt;
3연속 메타크리틱 90점대인 킹갓 켄드릭 당신은 대체... 짱드릭 라마 인정합니다.&lt;br /&gt;
&lt;br /&gt;
이번에도 그래미에서 올해의 앨범 수상에 실패했다. 씨ㅡ발.&lt;br /&gt;
브루노 마스의 24K Magic이 해당 년도 올해의 앨범 부문을 먹어버렸다.&lt;br /&gt;
랩 퍼포먼스와 올해의 힙합 앨범 외 몇몇 부문으로 수상을 하긴 하였지만, GKMC와 TPAB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납득하기 힘들 것이다.&lt;br /&gt;
그래미 이 쌉새끼들은 과거에 갱스터 흑인들한테 쳐맞고 살았는지 힙합을 존나게 홀대하는 듯하다.&lt;br /&gt;
과연 저러고도 정말 시상식 무대 할 맛이 날까....&lt;br /&gt;
&lt;br /&gt;
ㄴ 너이쉑 그래미의 백인우월주의를 모르는구나? 애시당초 그래미가 흑인음악보단 락이나 백인컨트리를 더 선호하고 그쪽으로 상을 더 주는 편임. 테일러 그래미빨 소리 나오는것도 그가 백인컨트리 뮤지션이라 그럼..&lt;br /&gt;
&lt;br /&gt;
물론 마스도 흑인음악이지만 힙합을 완전 저급한 니거음악 정도로 생각하는듯.. 흰둥이나치 그래미쉑들&lt;br /&gt;
&lt;br /&gt;
당초 그래미 올해의 앨범으로 이 앨범과 [[로드]]의 Melodrama의 2파전이 될 것 같다고 많은 사람이 예상했다. 그러나 그래미에서 켄드릭 한테 줄려니까 힙합이라 싫고 그렇다고 또 로드한테 줄려니 백인우월주의라고 까일거고 하니 [[브루노 마스]]에게 준듯&lt;br /&gt;
&lt;br /&gt;
예상치 못한 결과로 본 작품이 그래미에서 올해의 앨범 상 따위가 아닌 2018년 퓰리쳐 상 올해의 음악 부문을 수상해버렸다. 퓰리쳐 음악 부문 수상은 래퍼로선 최초의 수상이다. 작은 거 버리고 더 큰 걸 얻었다.&lt;br /&gt;
&lt;br /&gt;
추가하자면 켄드릭 라마 본인 피셜로 앨범을 반대 순서로 들어도 된다고 했다. 리벌스 버전으로 앨범을 따로 발매 했을 정도이다. 스토리 상으로도 곡 순서를 반대로 해도 별 문제가 없다. 물론 작성자는 원래 순서가 마음에 들지만 원래 아웃트로 였던 것을 인트로로 듣고 인트로를 마지막에 들으니 신선하고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