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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kid, m.A.A.d city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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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0:46:2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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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Good_kid,_m.A.A.d_city&amp;diff=13541&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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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9: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명반}}&lt;br /&gt;
{{성물}}&lt;br /&gt;
{{교과서}}&lt;br /&gt;
{{감동}}&lt;br /&gt;
{{클라스}}&lt;br /&gt;
{{켄드릭 라마 디스코그래피}}&lt;br /&gt;
[[파일:Good Kid m.A.A.d city.jpg]]&lt;br /&gt;
&lt;br /&gt;
2012년 발매된 [[켄드릭 라마]]의 2집 앨범.&lt;br /&gt;
&lt;br /&gt;
본토에서는 서부의 [[Illmatic]]이자 여기에 살을 더한 앨범으로도 평가한다.&lt;br /&gt;
&lt;br /&gt;
사운드적으론 전작보다 트렌디한 트랩 사운드가 더 늘어서 비트도 나름 시대를 앞서나갔다고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이것에 성물 틀을 넣은 이유는 리스너들 중에는 명앨범인 &amp;#039; TPAB &amp;#039; 보다 &amp;#039; GKMC &amp;#039; 가 더 좋다는 리스너들도 있었기 때문에 이 앨범도 결코 무시할수 없는 명앨범 중 하나이다.&amp;lt;br&amp;gt;&lt;br /&gt;
단지 그래미에선 7번 노미네이트 됬으나 한 개의 상도 못받아서 그럴수 있다지만.. 인종차별 시이팔... 아무튼 명앨범은 명앨범&lt;br /&gt;
&lt;br /&gt;
그냥 심심풀이땅콩으로 듣기엔 TPAB보단 GKMC쪽이 더 좋다 본편기준으로 러닝타임이 TPAB보다 짧아서 배터리도 건전지도 전부 절약됨 ㅇㅇ&lt;br /&gt;
&lt;br /&gt;
사실 GKMC는 무조건 가사를 보고 들어야 한다. 앨범 커버부터 Short Film이라고 할 정도로 하나의 영화를 뽑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운드적인 유기성이 TPAB가 조금 우세하다면 이 앨범은 물론 사운드적 유기성도 갖추었지만 가사적 유기성이 엄청난 앨범이다.&lt;br /&gt;
&lt;br /&gt;
켄드릭만의 상황 묘사, 리릭시즘, 스토리텔링,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회비판과 개선 의식 이 모두가 합쳐져 나온 이야기가 굿키드 매드씨티다. Good Kid인 켄드릭이 Maad City인 컴튼에서 살아남는 이야기.&lt;br /&gt;
&lt;br /&gt;
Sherane 이야기로 어찌보면 가볍게 시작한 스토리가 점점 극으로 치닫고, 세 사람의 시점에서 쓴 Sing About Me에서 절정을 맞이하는데 진짜 이 정도로 가사적인 유기성을 유지하는 앨범은 힙합뿐만 아니라 모든 장르를 통틀어서도 드물다. 아, Sing About Me는 전작의 Keisha가 등장하기도 하니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1집을 먼저 돌리고 와도 좋다.&lt;br /&gt;
&lt;br /&gt;
1번 트랙부터 12번 트랙까지 (스킷 포함해서) 계속 스토리텔링이 끊이지 않고 하나의 대단원을 장식하는데 이게 뭔 소린지는 제대로 된 가사해석을 보며 한 번 돌리면 감이 올 거다.&lt;br /&gt;
&lt;br /&gt;
==트랙리스트==&lt;br /&gt;
1. Sherane a.k.a Master Splinter&amp;#039;s Daughter - 셔레인이라는 여친 사귀다가 부모님에게 참교육 받는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2. Bitch, Don’t Kill My Vibe - 방구석에서 파오후 거리는 좆문가에게 현장에서 직접 겪어본 경험을 토대로 갓-침을 날리는 노래다. [[Jay Z]]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도 있는데 여기선 켄드릭도 가사와 플로우를 바꿔서 부른다.&amp;lt;br&amp;gt;&lt;br /&gt;
3. Backseat Freestyle - 전설의 아링낑낑 비아취&amp;lt;br&amp;gt;&lt;br /&gt;
4. The Art Of Peer Pressure -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돕는다|로즈크랜스에서 살아남으려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라야 한다는 교훈을 지닌 노래다.]]&amp;lt;br&amp;gt; &lt;br /&gt;
5. Money Trees - 전설의 야비쉬 노웨이&amp;lt;br&amp;gt;&lt;br /&gt;
돈은 너, 나, 우리 주인님이라는 교훈을 담은 노래다. 켄드릭이 몸담고 있는 그룹 블랙 히피의 멤버 제이 록이 피처링했다. 제이 록은 빨갱이 갱단 [[블러즈]]의 단원이었다.&amp;lt;br&amp;gt;&lt;br /&gt;
6. Poetic Justice - [[투팍 샤커|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를 멀리하고 자위행위를 하는 게 낫습니다]] 피처링은 갓-댄서 [[드레이크]].&amp;lt;br&amp;gt;&lt;br /&gt;
7. Good kid - [[크립스]]인지 [[블러즈]]인지 사상검증을 받는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8. m.A.A.d city - 전설의 얔얔얔얔 트랙 중 제일 갱스터 랩 답다. 피처링은 잔뼈굵은 서해안 갱스터 랩 그룹 콤프턴스 모스트 원티드 출신의 래퍼 MC 에이트 아재이다. 한국 나이로 이제 50세다. 2분 35초에 비트 바뀔 때 소름돋는다.&amp;lt;br&amp;gt;&lt;br /&gt;
9. Swimming Pools - [[회식충]]들은 이 노래 들으면서 좆잡고 반성하자&amp;lt;br&amp;gt;&lt;br /&gt;
10. Sing About Me / I&amp;#039;m Dying Of Thirst - [[가네바야시 세이콘]]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운 노래다.&amp;lt;br&amp;gt;&lt;br /&gt;
11. Real - 진짜로 거듭나니 모두성애자로 진화한 켄드릭의 노래. 피처링은 소니문의 멤버 안나 와이스.&amp;lt;br&amp;gt;&lt;br /&gt;
12. Compton - 콤프턴 래퍼들의 본좌로 승격한 켄드릭. 피처링은 [[닥터 드레|헤드폰 깎던 박사할배]].&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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