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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Con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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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46:4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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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Joy-Con&amp;diff=3080&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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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2: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상위 문서 : [[닌텐도 스위치]]&lt;br /&gt;
{{창의력}}&lt;br /&gt;
{{비쌈}}&lt;br /&gt;
{{유리몸}}&lt;br /&gt;
&lt;br /&gt;
ㄴ절대 이걸로 대난투할 생각 마라. 조이콘 아작난다.대난투 전용 게임큐브 패드를 사거나 프로콘을 사자&lt;br /&gt;
&lt;br /&gt;
[[파일:조이컨 블루 레드.jpg|320픽셀]][[파일:닌스 조이콘.jpg|5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닌텐도 스위치]]의 기본 컨트롤러. 기본적으로 스위치 본체 양쪽에 피카티니 레일 마냥 레일식으로 달려있다.&lt;br /&gt;
&lt;br /&gt;
첨에 닌스를 샀다면 기본적으로 딸려오는 물품으로 아래에 후술할 조이컨 그립과 스트랩 2개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여러모로 위유패드에 위모컨의 장점을 섞은 듯한 물건이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일단 대놓고 말하자면 &amp;#039;&amp;#039;&amp;#039;게임플레이 스타일 하나는 정말로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특히. 침대에 누워 본체는 태블릿 거치대같은거 이용해서 대롱대롱 매달아놓고 조이콘은 명치나 꼬츄 근처에 대고 이불속에서 꼼지락 대면서도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닌텐도 사는 [[Wii]] 때도 위모컨+눈차크 조합으로 양손이 분리되어 조작이 가능한 조작방식을 내놓은 적이 있는데, 여기서 더 발전된 듯 하다.&lt;br /&gt;
&lt;br /&gt;
좌우 두개가 세세한 형태는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대칭에 가까운 구조라 조이컨 하나까지고 2인용 게임을 하는 것도 가능하고 닌스 특성상 본체에도 &amp;#039;탁!&amp;#039; 소리나게 끼우면 위유 패드처럼 휴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이 2개의 조이컨을 조이컨 그립이라는 곳에 끼워서 하나의 패드가 된것 마냥 사용도 가능은 한데, 특유의 구조 때문에 타사 패드들이나 프로컨에 비하면 그립감이 좋지는 않은 편이다.&lt;br /&gt;
&lt;br /&gt;
ㄴ 한개씩 쓰면 그립감 개병신이다 손에 쥐나는줄&lt;br /&gt;
&lt;br /&gt;
충전시간도 은근히 오래버텨준다.&lt;br /&gt;
&lt;br /&gt;
==단점==&lt;br /&gt;
HD 진동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타 컨트롤러들에 비해 진동의 현장감이 더 좋은 것처럼 홍보를 했는데, 크기 때문인지 실제로 느껴보면 스마트폰의 진동같은 느낌이다.&amp;lt;ref&amp;gt;하지만 진동모터를 왼쪽 오른쪽 각각 한개씩 탑재해놓고 여기에 좌우강약 세기만 조절해서 진동의 다양화를 표현했던 타사 게임패드들과는 다르게 미세한 진동까지 표현이 가능해서 좀 더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점은 있다.&amp;lt;/ref&amp;gt; 다만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들은 진동기능 활용을 너무나도 잘해서 타 컨트롤러들 못지 않게 진동효과가 좋게 느껴진다. 단, 진동은 무슨 M16 총쏠때 스프링 퉁기는 느낌이며 그 스프링 퉁기는 트윙 트웽 하는 소리가 거슬리게 난다. 급식들은 모르겠지만 예비군들이나 카투사들은 알것이다. 또한 각각 하나의 패드로 사용하기 위해 닌텐도 특유의 통짜 DPAD 버튼을 포기했다.&lt;br /&gt;
&lt;br /&gt;
아날로그 스틱도 좀 불편하다. 듀얼쇼크 4랑 엑원패드는 스틱 안이 움푹 파인 반면&amp;lt;ref&amp;gt;거기에다 엑원패드의 경우 스틱에 미끄럼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amp;lt;/ref&amp;gt; 스위치의 조이컨은 위가 볼록 튀어나와서 오랫동안 엄지로 붙들고 있기는 힘든 데다 조이컨 그립에 안끼우고 쓰면 스틱 조작감 마저 최악이다. 그래서인지 [[스플래툰 2]]의 경우 자이로센서를 키지 않으면 최악의 조작감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또한 크기 때문에 잃어버리기도 쉬운 데, &amp;#039;&amp;#039;&amp;#039;이거 두개 세트에 8만원이다.&amp;#039;&amp;#039;&amp;#039; 그리고 좌우 따로도 팔긴 하지만 하나에 5만원이라 세트로 사는 것 보다 가격 1만원 정도는 더 먹는다.&lt;br /&gt;
&lt;br /&gt;
위의 틀 보면 알겠지만 ㅈㄴ 유리몸이다. 좀만 삐끗하면 바로 쏠림현상 온다. 괜히 이거들고 난투하지말라는 소리가 나온게 아니다.&lt;br /&gt;
&lt;br /&gt;
불량품이 몇개 있다. 물론 무료교환이 가능하니, 고장나거나 불량품이면, 영수증들고 닌텐도 코리아에다가 교환하자.&lt;br /&gt;
&lt;br /&gt;
==여담==&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 = yellow&lt;br /&gt;
|배경색=#FFFFFF&lt;br /&gt;
|테두리색=#000000&lt;br /&gt;
|제목색=#FF4500&lt;br /&gt;
|제목= &amp;lt;big&amp;gt;&amp;lt;big&amp;gt;이 문서가 설명하는 조이콘은 너무 개같습니다.&amp;lt;/big&amp;gt;&amp;lt;/big&amp;gt;&lt;br /&gt;
|본문=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개보다 더 개 같아서 더욱 쾌적한 게이밍을 제공하는 프로컨이 더 불쌍해보입니다 &amp;lt;br&amp;gt;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보고 개를 떠올린 당신 당장 프로컨에게 사과해! &amp;lt;big&amp;gt;&amp;#039;&amp;#039;&amp;#039;프로컨아 미안해 ㅠㅠ&amp;#039;&amp;#039;&amp;#039;&amp;lt;/big&amp;gt;&lt;br /&gt;
|왼쪽 그림 = 닌스 강아지.jpg ‎&lt;br /&gt;
|왼쪽 그림 크기 = 100픽셀&lt;br /&gt;
}}[[분류:개같은 것들]]&lt;br /&gt;
&lt;br /&gt;
위의 개같음 틀처럼 조이컨을 그립에 끼운 사진이 강아지를 연상시켜서 양웹에서는 이거 검색하면 강아지와 관련된 짤들이 넘쳐난다. 심지어는 아예 이걸 봉제인형으로 만든 것도 있다.&lt;br /&gt;
&lt;br /&gt;
PC에 블투로 페어링은 가능하지만 좌, 우 조이컨 두개를 각각의 조이패드로 인식하므로 스팀 빅픽챠 같은걸로 돌려보면 아날스틱도 인식을 잘 못하고 버튼은 조때로 인식되어서 매핑하기 참으로 좆같다. 공식 툴은 없으며 양덕들이 리매핑을 시도하지만 될놈될 안될놈 안될이다. 공식툴도 닌텐도는 스팀 같은 PC 게이밍엔 별 관심이 없어서 안나올 것 같다.&lt;br /&gt;
&lt;br /&gt;
진동기능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는 이 진동으로 별의 커비 메인테마를 연주하는 파트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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