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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163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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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55:2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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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Me163&amp;diff=44795&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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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35: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종이비행기}}&lt;br /&gt;
{{과부제조기}}&lt;br /&gt;
&lt;br /&gt;
[[파일:Me163.jpg]]&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독일]]의 [[로켓]] 추진 전투기&lt;br /&gt;
&lt;br /&gt;
일명 [[코멧]]이라고 불리며 이름의 뜻은 혜성이다.&lt;br /&gt;
&lt;br /&gt;
1941년에 처녀비행을 해 1944년 1월부터 370기 정도가 제작되었으며 실전에서는 조또 써먹질 못해서 남는 기체는 수십기이며 이중에 1기만 비행이 가능한 기체이다. 근데 그게 글라이더라는게 함정&lt;br /&gt;
&lt;br /&gt;
운용부대는 JG400 하나뿐으로 14기가 있는데 전부 사고나 전투등을 겪으면서 잃고 9기가 격추했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로켓 엔진은 [[발터]]에서 만들었다. 반도의 모 대통령과 이걸 만든 국가의 총통도 죽이는걸로 모자라 파일럿의 목숨을 노렸었다고 한다. 사실 이름만 같은 동명의 항공기 엔진 제조사다.&lt;br /&gt;
&lt;br /&gt;
왜 인지는 좆망! 문단을 읽어보자&lt;br /&gt;
&lt;br /&gt;
==개발동기==&lt;br /&gt;
이 기체가 개발된 동기는 1919년에 채결된 베르사유 조약으로 부터 거슬러 올라간다.&lt;br /&gt;
&lt;br /&gt;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패전국이 된 [[독일 제국]]은 베르사유 조약을 채결했는데 내용 중에는 공군의 보유 및 전투기,폭격기 그리고 장거리 포격무기등의 소유 금지 조항이 있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 조항 중에서 일반적인 재래식 무기만 금지되었지,특히 액체로켓같은 아직 이론이 제대로 정립이 되지 않은 상태라 제약이 없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독일군은 장거리 포격병기로서의 로켓 연구를 진행했고 조약이 무력화 되면서 독일 공군이 창설되면서 육군에 몸담고 있던 신생 공군 간부들이 액체추진 로켓의 항공기 탑제 가능성에 전망을 둔게 코메트의 개발 동기이다.&lt;br /&gt;
&lt;br /&gt;
==좆망!==&lt;br /&gt;
{{망함}}&lt;br /&gt;
&lt;br /&gt;
하지만 로켓 모터는 단시간에 대량의 연료를 소비한다는 문제점이 있어 엔진의 작동시간과 수명은 얼마 못갔고 고도 7~9000m 도달까지는 가능했지만 거기까지 가면 연료가 털려서 일격 이탈 이후 탈출을 위해서 한번 가속할 연료가 남아 있는게 감사해야 할 정도였다.&lt;br /&gt;
&lt;br /&gt;
결국 항속거리는 40km 남짓 했고 이때문에 활공으로 비행을 해야만 했다. 덕분에 [[연합군]]은 Me163에 대한 대책으로 [[폭격기]] 부대의 항로를 Me163 기지로부터 60km 정도 돌아서 가는것으로 해결했다. &lt;br /&gt;
&lt;br /&gt;
착륙에도 문제점이 있었는데 안정성 높은 글라이더라곤 하지만 애초에 로켓 엔진을 달았고 고속성능을 추구한 기체 답게 착륙속도가 190km/h에 달하는 일반 프롭기들 보다 빠른 속도였으니 무슨 [[건담]]의 [[아무로 레이]]처럼 [[뉴타입]] 파일럿이 아니고서야 일반 파일럿들에겐 어려울 뿐이였다.&lt;br /&gt;
&lt;br /&gt;
그 착륙에 아주 중요한 [[랜딩기어]]마저도 작은 동체 크기와 제한된 로켓 출력 때문에 탑제하지 못했고 이륙시에는 착탈식 바퀴로 이륙해야만 했고 동체 내부의 내장형 썰매로 동체착륙을 할수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즉 착륙할때 사소한 실수를 하거나 최소한의 재수만 없어도 뼈만 남고 연료가 누출하거나 폭발하는 문제가 많았다.&lt;br /&gt;
&lt;br /&gt;
더군다나 [[로켓]]의 특성상 폭발하면 존나 위험한 연료를 썼는데 바로 이 연료가 하이드로진과 메탄올의 혼합물인 C-연료와 T-연료(과산화수소)이다.&lt;br /&gt;
&lt;br /&gt;
이때문에 이륙 중이거나 비행 중에 공중에서 마치 [[뻥궁]]과 [[헬리케리어]]처럼 폭발할 확률이 높았다. [[중국|모 대륙]]과 [[마이클 베이|모 폭발덕후 감독]]이 좋아할만 하겠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귀환할 때 연료가 남아 있다면 착륙할 때의 접지 충격으로 폭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문제도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연료가 부식성이 높아서 연료가 소량이라도 누출되도 그 유출된게 승무원에 몸에 조금이라도 닿으면 조직괴사등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았다.&lt;br /&gt;
&lt;br /&gt;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였다. 결론은 로켓은 항공기에 쓰는게 아니였따.&lt;br /&gt;
&lt;br /&gt;
==제원==&lt;br /&gt;
&lt;br /&gt;
*분류 : 단발단좌 로켓추진 요격기&lt;br /&gt;
*전장 : 5.70m&lt;br /&gt;
*전폭 : 9.33m&lt;br /&gt;
*전고 : 2.75m&lt;br /&gt;
*익면적 : 18.50㎡&lt;br /&gt;
*엔진 : [[발터]] HWK 109-509 A-2 액체연료 로켓, 추력 3,800파운드&lt;br /&gt;
*자체중량 : 1,905kg (전비중량 3,950kg)&lt;br /&gt;
*최대속도 : 1,060km/h&lt;br /&gt;
*항속거리 : 40km&lt;br /&gt;
*최대상승고도 : 12,100m&lt;br /&gt;
*무장 : 양측 주익 뿌리에 MK 108 30mm 기관포 1문씩(1문당 탄약 60발)&lt;br /&gt;
&lt;br /&gt;
==관련정보==&lt;br /&gt;
&lt;br /&gt;
{{2대전독일군무기}}&lt;br /&gt;
&lt;br /&gt;
[[분류:밀리터리]]&lt;br /&gt;
&lt;br /&gt;
[[분류:전투기]]&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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