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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 Against the World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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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3:39:5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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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Me_Against_the_World&amp;diff=13498&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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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9: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명반}}&lt;br /&gt;
{{힙합}}&lt;br /&gt;
{{갓음악}}&lt;br /&gt;
{{교과서}}&lt;br /&gt;
{{클라스}}&lt;br /&gt;
{{전설}}&lt;br /&gt;
{{철학}}&lt;br /&gt;
{{성물}}&lt;br /&gt;
{{희망}}&lt;br /&gt;
{{온정}}&lt;br /&gt;
{{눈물}}&lt;br /&gt;
&lt;br /&gt;
[[파일:Me Against the World.jpg|500픽셀]]&lt;br /&gt;
&lt;br /&gt;
1995년 3월 14일 발매된 [[투팍 샤커]]의 3집 앨범.&lt;br /&gt;
&lt;br /&gt;
1,2집에선 갱스터의 거칠고 공격적인 태도로 사회를 비판했고, [[All Eyez on Me|4집]]이 오리지널 Thug Life를 보여주는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거친 삶 속에서도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무드의 가사로 투팍을 거리의 시인이자 전설의 반열로 올려준 앨범이다. 마침 동부에서도 여러 띵반들이 나올 시기에 발매된 거라 웨스트코스트 힙합의 전설 중 하나로 평가받는 앨범이다.&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은 당시 힙합앨범 답지 않게 다채로우면서도 몽환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비트와 시적이고 문학의 경지에 오른 가사를 보여준다. 가사 수준만 따지자면 지금 본토 래퍼들도 이정도 수준까진 못 따라옴.&lt;br /&gt;
&lt;br /&gt;
앨범제목이자 대표곡인 &amp;quot;Me Against the World&amp;quot;는 세상에 반하는 나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지금 투팍이 서부의 전설일지라도 본래 투팍은 동부 출신이었던 만큼 초기작들은 [[붐뱁]]의 느낌이 강했는데, 이 앨범부터 붐뱁의 둔탁한 드럼 위에 소울, 펑크 등 다른 장르들의 샘플링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G-funk에서 볼 수 있는 서부의 느낌이 물씬나는 신스음들을 끼얹으면서 다채롭고 본격적인 웨싸의 느낌을 살렸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투팍이 총격 사건을 당하고 성폭행 논란까지 터지면서 치료 후 바로 감빵에 갔을 때 나온 앨범이라, 아티스트의 논란거리가 가장 심하면서 가장 힘든 시기에 나온 앨범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런지 앨범 분위기도 온갖 총격과 감빵행에도 불구하고 돌아온 전설 또는 히어로의 이야기같은 분위기로 시작한다. 래퍼가 범죄 혐의로 감빵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전설적인 띵반을 내놓은 건 [[이센스]]의 [[에넥도트]]와도 비슷하다.&lt;br /&gt;
&lt;br /&gt;
[[리드머]]에서도 4집 [[All Eyez on Me]]와 함께 5점 만점을 준 띵반이다.&lt;br /&gt;
&lt;br /&gt;
[[자살]]하고 싶을 때 들으면 좋다&lt;br /&gt;
&lt;br /&gt;
== 추천곡 ==&lt;br /&gt;
추천곡이라고 써놨지만 전곡이 가사가 다 좋으니 앨범 통째로 돌리는 걸 추천한다.&lt;br /&gt;
&lt;br /&gt;
Me Against the World - 투팍 내면의 세상에 대한 저항 정신과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노래다.&lt;br /&gt;
&lt;br /&gt;
Temptations - 유흥과 섹스를 즐기고 싶어하는 투팍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파티지향적인 곡이다. 마침 제목 뜻도 &amp;quot;유혹&amp;quot;이다.&lt;br /&gt;
&lt;br /&gt;
Dear Mama - [[god]]의 어머님께에 샘플링되어 표절 논란이 뜬 그곡 맞다. [[스윙스]]도 믹스테잎에서 &amp;quot;Dear 엄마&amp;quot;란 제목으로 커버한 적 있다.&lt;br /&gt;
&lt;br /&gt;
Can U Get Away - 여자를 밝히는 남자가 있는 여자에게 그 남자가 떠나가기를 원하는 짝사랑 곡이다.&lt;br /&gt;
&lt;br /&gt;
Old School - 자신이 힙합을 할 때 즐겨들었던 80년대 시절의 힙합과 MC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곡이다.&lt;br /&gt;
&lt;br /&gt;
Fuck The World - 자신의 성폭행 논란에 대해서 돈 뜯어내기 위한 허위 [[미투]]라 주장하면서 세상 다 좆까라고 하는 노래다. [[던말릭|한국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lt;br /&gt;
&lt;br /&gt;
Outlaw - 흑인 사회에 대한 계몽을 꿈꾸면서도 결국 현실의 무기력감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무법자가 되는 길을 담고 있다. 다시 갱스터의 태도를 보여준 4집과 연관지어 생각하면 참 묘한 곡이 아닐 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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