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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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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5:07:1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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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My_Beautiful_Dark_Twisted_Fantasy&amp;diff=14191&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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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명반}}&lt;br /&gt;
ㄴ 이 틀의 주인공이다&lt;br /&gt;
{{음악}}&lt;br /&gt;
{{전설}}&lt;br /&gt;
{{빛과어둠}}&lt;br /&gt;
ㄴ 가사도 그렇고, 음악 자체가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음악이다&lt;br /&gt;
{{창의력}}&lt;br /&gt;
ㄴ듣기만 해도 온갖 창의적인 생각이 다 떠올라서 붙임&lt;br /&gt;
{{클라스}}&lt;br /&gt;
{{실험음악}}&lt;br /&gt;
{{교과서}}&lt;br /&gt;
ㄴ사실상 힙합계의 [[클래식]]이 돼버렸다.&lt;br /&gt;
{{성물}}&lt;br /&gt;
{{갓음악}}&lt;br /&gt;
{{카니예 웨스트 디스코그래피}}&lt;br /&gt;
&lt;br /&gt;
[[파일:MBDTF.jpeg|5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용문|You might think you&amp;#039;ve peeped the scene&amp;lt;br&amp;gt;&lt;br /&gt;
넌 현장을 다 봤다고 생각할지 모르지&lt;br /&gt;
&lt;br /&gt;
you haven&amp;#039;t, The real ones far to mean&amp;lt;br&amp;gt;&lt;br /&gt;
아니야, 진짜는 훨씬 독해&lt;br /&gt;
&lt;br /&gt;
The watered down one The one you know&amp;lt;br&amp;gt;&lt;br /&gt;
니가 아는 밍숭맹숭한 것들은&lt;br /&gt;
&lt;br /&gt;
Was made up centuries ago&amp;lt;br&amp;gt;&lt;br /&gt;
몇백년 전에 지어진 것들이야&lt;br /&gt;
&lt;br /&gt;
It made it sound all wack and corny&amp;lt;br&amp;gt;&lt;br /&gt;
결국 멍청하고 진부한 느낌만 풍기게 됐지&lt;br /&gt;
&lt;br /&gt;
Yes, it&amp;#039;s awful, blasted boring&amp;lt;br&amp;gt;&lt;br /&gt;
그래, 끔찍하고, 무지 지루한 일이지&lt;br /&gt;
&lt;br /&gt;
Twisted fiction Sick addiction&amp;lt;br&amp;gt;&lt;br /&gt;
왜곡된 픽션, 역한 중독&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Well gather round children Zip it listen!&amp;lt;br&amp;gt;자 모여라 얘들아, 닥치고 들어봐!&amp;#039;&amp;#039;&amp;#039;|[[니키 미나즈]]}}&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파일:칸예 딥다크 판타지.jpg|썸네일|[[반 다크홈|그분]]의 [[Deep Dark Fantasy|업적]]과 비견된다]]&lt;br /&gt;
2010년 발매된 칸예 웨스트의 5집.&lt;br /&gt;
&lt;br /&gt;
[[버벌진트]]의 [[누명(앨범)|누명]], [[비프리]]의 Korean Dream, FREE THE BEAST처럼 아티스트의 논란이 젤 심할 때 발매된 걸작이다.&amp;lt;ref&amp;gt;버벌진트는 누명 발매 전 다른 래퍼들에 대한 디스와 디시 IP 사건으로 욕을 많이 먹는 상태였고, 비프리의 Korean Dream은 [[방탄소년단]] 디스 사건, FREE THE BEAST는 [[킹치메인]] 폭행 사건 이후 만들어진 앨범이다. 카니예 웨스트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갖게 된 조울증으로 인해 정신이 이상해지면서 이 앨범 발매 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마이크를 뺏들고 [[비욘세]]가 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관종짓을 저질렀다. 이후 칸예가 사과를 하긴 했으나 &amp;#039;&amp;#039;&amp;#039;진짜로 테일러가 아닌 비욘세가 상을 탔다.&amp;#039;&amp;#039;&amp;#039;&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작의 미니멀한 성향과는 완전히 반대로 매우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앨범이다. 이후 후속작에선 다시 미니멀하지만 광기 넘치는 사운드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는 2집 특유의 풍성한 사운드와 4집의 우울한 감성을 기본으로 사운드를 빈틈없이 쌓아올렸다. 또한 전매특허인 샘플링 기법 역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주로 고전 소울음악을 샘플링했던 이전과는 다르게 이 앨범에서는 프로그래시브 락(power), 개러지락(hell of a life), 심지어는 인디 음악(lost in the world) 등 매우 다양한 장르에서 따온 샘플을 상당히 독창적으로 사용했다.&lt;br /&gt;
&lt;br /&gt;
풍부한 피쳐링진 역시 듣는 재미를 배가시켜준다. 주제 역시 전작과는 다르게 엄청난 유명인이 되버린 자신에게 쏟아지는 대중들의 관심과 질타를 전면적으로 다뤘다. 세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부서져버린 사랑을 노래했던 이전의 칸예는 이 작품을 통해서 드디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제대로 각성한듯 보인다.&lt;br /&gt;
&lt;br /&gt;
칸예 웨스트의 자의식 과잉이 극에 달했을 때 나온 음악이라서 그런지 듣다보면 내가 존나 짱이고 존나 자유로운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자기가 현재 최고의 위치에서 누리고 있는 부와 명예, 성적인 욕구에 대한 자극적인 가사가 많은 편인데 앨범 주제랑 비트 분위기랑 잘 맞아 떨어져서 상당히 좋게 들린다. 저급하기 보다는 나름 예술적으로 들리는 게 특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앨범 표지가 조금 수위가 높다. 앨범 표지는 미국의 [[피카소]]라 불리는 예술가 조지 콘도(George Condo)가 그렸다.&lt;br /&gt;
&lt;br /&gt;
남자와 여자가 야스를 하는 듯한 표지를 갖고 있어 시중에 유통될 때에는 발레를 하는 여자의 모습으로 유통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앨범을 열어보면 여러가지 표지를 바꿀 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림이 총 5개이다.&amp;lt;ref&amp;gt;앨범에 포함되지 않은 것까지 합치면 이 앨범의 아트워크는 8~9개 정도 된다. 칸예가 조지 콘도에게 그림의 테마를 설명하면 조지 콘도가 거기에 맞춰서 그림들을 그리고 칸예가 그 그림들을 전부 구매하면서 아트워크를 얻었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래서 앨범을 산 뒤, 앨범 표지를 바꾸면서 뿌듯한 느낌이 든다.&lt;br /&gt;
&lt;br /&gt;
미국판은 야스를 하는 듯한 표지가 모자이크돼서 들어갔다고 하는데 의외로 한국 발매판은 유교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모자이크가 없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모자이크된 그림이 들어간 미국판의 소장 가치를 더 높게 쳐주는 사람도 있다.&lt;br /&gt;
&lt;br /&gt;
칸예의 앨범 중에선 소장 가치가 개인적으로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youtube|6t0nipO6Rcw}}&lt;br /&gt;
&lt;br /&gt;
이 앨범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다. 다만, 한국어 자막은 없으니 알아서 해석해서 듣는걸 추천한다.&lt;br /&gt;
&lt;br /&gt;
[[창모]], [[비와이]], [[테이크원]], [[요네즈 켄시]]의 앨범들에 영향을 많이 줬다.&lt;br /&gt;
&lt;br /&gt;
== 앨범 커버 및 아트워크 모음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MBDTF 모자이크 커버.jpg|오리지널 커버(모자이크 버전). 보통 음원사이트에선 이 커버로 많이 나온다.&lt;br /&gt;
파일:MBDTF 무삭제 커버.jpg|오리지널 커버(무삭제 버전). 칸예가 일부러 불경스러운 이 그림을 커버로 밀어붙였으나 미국 발매판에선 모자이크당했다. 사실 이것도 이미 검열당할 걸 알고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밀어붙인 칸예의 전략이었다.&lt;br /&gt;
파일:MBDTF.jpeg|발레리나 커버. 피지컬판의 기본 커버이기도 하다.&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7.jpg|오리지널 커버(전체 버전)&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3.jpg|발레리나 커버(전체 버전)&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1.jpg|아트워크 3. 자신이 음악적 업적으로 왕까지 올라왔으나 주변의 질타에 의해 목이 썰려나간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2.jpg|아트워크 4. 아마 빡치면서도 우울한 칸예의 기분을 표현한 듯 하다.&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4.jpg|아트워크 5. 어떤 사람의 말로는 [[가톨릭]]의 [[신부]]라고 한다. 이에 대해 자신을 현대사회의 종교인처럼 묘사했다는 해석이 있다.&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5.jpg|아트워크 6. [[무라카미 다카시]]가 [[Graduation|3집]] 때 그려준 그 곰돌이 칸예 맞다!&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6.jpg|아트워크 7. 자신이 음악적 업적으로 왕까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쉬지 못하는 자신의 기분을 드러내고 있다.&lt;br /&gt;
파일:MBDTF 아트워크8.jpg|아트워크 8.&lt;br /&gt;
파일:MBDTF 속커버.png|디럭스 CD 안에서 볼 수 있는 속커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인용문|결함이 있으면서 진실한 그의 음악과 페르소나는 칸예의 인간-신화 이분법을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이게 만든다. 그는 지난 달 &amp;quot;I can&amp;#039;t be everybody&amp;#039;s hero and villain, savior and sinner, Christian and anti Christ!&amp;quot; 이라 언급했다. 이는 사실일 수 있지만, 그는 그렇게 되려고 다른 누구보다 많이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피치포크}}&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용문|칸예 웨스트가 &amp;quot;절대 일을 쉴 수 없는 얼빠진 놈들&amp;quot;에 대해 노래할 때, 당신은 그가 그 자신을 의미한다고 믿는 것이 가장 좋다. 미쳐가는 건 이 사람이 할 일이고, 음악 소리로 미루어 볼 때 그가 해나가는 일이 번창하고 있다. &amp;#039;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amp;#039;는 그의 가장 미친 영감을 받은 음악으로, 올림푸스 산의 정상에서 영웅적인 치매 단계를 밟고 있다. 칸예는 스타디움 록의 웅장함,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힙합의 음향, 디스코의 에로틱한 광택 이 모든 것을 추구한다. 반쯤 제정신이 나간 사람이 아니라면 이 앨범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롤링 스톤}}&lt;br /&gt;
&amp;lt;br&amp;gt;&lt;br /&gt;
{{인용문|[[클래식]]을 뒤엎는 클래식}}&lt;br /&gt;
&amp;lt;br&amp;gt;&lt;br /&gt;
개씹띵반. &amp;#039;&amp;#039;&amp;#039;힙합 역사는 물론이고 음악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띵반이다.&amp;#039;&amp;#039;&amp;#039; 이 앨범에 대해 찬양할려면 입이 아프니 생략. &lt;br /&gt;
&lt;br /&gt;
칸예의 야심이 느껴지는,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대작이라 할만하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발매직후 보수적인, 주로 루츠음악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는 매거진인 롤링스톤지와 주로 실험적인 인디 음악을 높게 평가하는 피치포크 양쪽에서 이례적으로 만점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엔 94점으로 등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평가가 깐깐하기로 유명한 한국 힙합 웹진인 [[리드머]]에서도 5점 만점을 주었다. 이러한 평가는 현재도 유효하며 지금도 힙합에 국한하지 않고 전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걸작으로 칭송받고 있다.&lt;br /&gt;
&lt;br /&gt;
[[힙스터]]들이 모인 [[4chan]]의 게시판 /mu/에서는 칸예의 인성은 싫지만 힙합계의 [[페퍼상사]]로 부르며 대접해준다.&lt;br /&gt;
&lt;br /&gt;
{{youtube|OcJseHUjQT0}}&lt;br /&gt;
국내 유튜버의 리뷰가 있는데 칸예가 이 앨범을 만들 때의 심정까지 잘 분석하고 있으므로 볼만하다.&lt;br /&gt;
&lt;br /&gt;
==Runaway 단편 영화==&lt;br /&gt;
{{갓영화}}&lt;br /&gt;
{{갓연출}}&lt;br /&gt;
{{youtube|Jg5wkZ-dJXA}}&lt;br /&gt;
&lt;br /&gt;
수록곡 거의 대부분을 30분 짜리 단편 영화로 만들려는 시도를 했다.&lt;br /&gt;
&lt;br /&gt;
그 전에도 [[마이클 잭슨]]이 [[Thriller]]의 뮤비를 12분짜리 단편영화로 만드는 시도를 하긴 했다.&lt;br /&gt;
&lt;br /&gt;
사실 앨범 전체를 통째로 뮤직비디오로 만든 것에 가깝다.&lt;br /&gt;
&lt;br /&gt;
CD 디럭스 에디션에도 DVD로 수록되어 있으며 오지는 영상미와 예술성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트랙리스트==&lt;br /&gt;
&lt;br /&gt;
좋은 곡 밖에 없어서 그냥 다 적는다. 그냥 앨범 통체로 돌리길 바란다. 추가로 아예 외힙입문이면 monster나 power 같은 곡 들어보는게 좋을듯하다. 근데 에초에 칸예곡 먼저듣는게 stronger가 대부분일테지만...&lt;br /&gt;
&lt;br /&gt;
만약 간단하게 딱 한 곡만 들어보고 싶다면 [[Runaway(음악)]] 을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설명할 내용이 많아 따로 문서를 만들어놨으니 참고하길 바란다.&lt;br /&gt;
&lt;br /&gt;
*1. Dark Fantasy&lt;br /&gt;
:동화같은 느낌의 [[니키 미나즈]]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곡이지만 나레이션 내용이 &amp;quot;이 앨범으로 니네 다 찢어발길 거임&amp;quot; 이런 내용이고 뒤에 이어지는 가스펠 사운드로 인해 존나 임팩트있다. 후반부에 나오는 오토튠 섞인 보컬은 본 이베어의 저스틴 버논이 불렀다.&lt;br /&gt;
*2. Gorgeous (feat. [[키드 커디|Kid Cudi]] &amp;amp; Raekwon)&lt;br /&gt;
:POWER로 가기 위한 도입부 역할을 한다. Dark Fantasy나 POWER에 비하면 잔잔하지만 웅장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lt;br /&gt;
*3. POWER&lt;br /&gt;
:록 사운드와 웅장한 합창이 특징인 노래로 칸예가 자신을 슈퍼히어로라고 소개하며 이때까지 자신의 논란으로 인해서 자신을 욕했던 헤이터들을 다 까는 노래이다. [[세인츠 로우: 더 서드]]의 트레일러 삽입곡으로도 유명하며, [[킹 크림슨]]의 21st Century Schizoid Man을 샘플링하였다. 영화 [[블랙 아담(영화)|블랙 아담]]에서도 나온다.&lt;br /&gt;
*4.All Of The Lights (Interlude)&lt;br /&gt;
:[[엘튼 존]]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인터루드 부분이다.&lt;br /&gt;
*5 All Of The Lights&lt;br /&gt;
{{심플/밝음}}&lt;br /&gt;
{{희망}}&lt;br /&gt;
:비트가 존나 미쳤다. 거기에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일렉트로니카 느낌의 전자음까지 합쳐지니 더더욱. &amp;#039;&amp;#039;&amp;#039;[[리한나]]&amp;#039;&amp;#039;&amp;#039;, [[앨리샤 키스]], [[퍼기]], [[키드 커디]], [[엘튼 존]] 등 수많은 사람들이 피쳐링했다.&lt;br /&gt;
{{알록달록}}&lt;br /&gt;
:{{youtube|HAfFfqiYLp0}}&lt;br /&gt;
:뮤비도 있는데 ㅈㄴ 반짝반짝거린다.&lt;br /&gt;
*6. Monster (feat. [[Jay Z|JAY-Z]], [[릭 로스|Rick Ross]], [[니키 미나즈|Nicki Minaj]] &amp;amp; Bon Iver)&lt;br /&gt;
:자신을 괴물에 빗대서 여과 없는 파워를 보여주는 단체곡, 여기서 니키 미나즈가 이 곡의 피쳐링과 정규 1집을 통해서 데뷔했는데 저 때의 이중인격 랩은 니키 미나즈 최고의 벌스로 꼽힌다. 뮤비도 있었는데 수위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유튜브에서 짤렸다고 한다.&lt;br /&gt;
*7. So Appalled (feat. Swizz Beatz, JAY-Z, Pusha T, CyHi The Prynce &amp;amp; RZA)&lt;br /&gt;
:유출 때문에 빠질 뻔 했으나 푸샤 T가 최고의 곡이라고 설득해서 넣었다고 한다.&lt;br /&gt;
*8. Devil In A New Dress (feat. Rick Ross)&lt;br /&gt;
:자신의 전여친에 대한 내용의 곡이다.&lt;br /&gt;
*9. Runaway (feat. [[Pusha T]])&lt;br /&gt;
:9분에 달하는 분량을 가진 대곡이다.&lt;br /&gt;
*10. Hell Of A Life&lt;br /&gt;
{{심플/섹스머신}}&lt;br /&gt;
:최고의 위치에서 선을 어디까지 넘을 수 있는가를 논하는 내용의 노래다. 중간에 떡치는 소리가 나온다 ㅗㅜㅑ&lt;br /&gt;
*11. Blame Game (feat. John Legend)&lt;br /&gt;
:Hell Of A Life에서 다시 분위기를 잔잔하게 환기시켜주는 곡이다. [[에이펙스 트윈]]의 &amp;#039;Avril 14th&amp;#039;를 샘플링했다.&lt;br /&gt;
*12. Lost In The World (feat. Bon Iver)&lt;br /&gt;
:본 이베어의 Woods란 곡을 샘플링하였다. 원곡은 잔잔하면서도 우울한 분위기의 곡인데 비해 여기서는 첨에는 잔잔하게 나오면서도 중반부부터 웅장하게 바뀐다.&lt;br /&gt;
*13. Who Will Survive In America&lt;br /&gt;
:스킷 느낌의 곡으로 미국에서 누가 살아남을 것에 대한 연설이 들어가 있다.&lt;br /&gt;
*14. See Me Now (feat. [[비욘세|Beyoncé]], Charlie Wilson &amp;amp; [[빅 션|Big Sean]])&lt;br /&gt;
: CD에는 없는 아이튠즈 전용 보너스 트랙이다. 칸예가 MBDTF 발매 전까지 힘든 시련을 다 거치고 밝게 돌아온 내용을 담고 있다.&lt;br /&gt;
{{각주}}&lt;br /&gt;
[[분류:신화]]&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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