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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 hot chili peppers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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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9:53:4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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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Red_hot_chili_peppers&amp;diff=12975&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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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8: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음악}}&lt;br /&gt;
{{록}}&lt;br /&gt;
&lt;br /&gt;
앤소니 키에디스([[보컬]])&lt;br /&gt;
&lt;br /&gt;
[[플리]]([[베이스]])&lt;br /&gt;
&lt;br /&gt;
존 프루시안테([[기타]])&lt;br /&gt;
&lt;br /&gt;
채드 스미스([[드럼]])&lt;br /&gt;
&lt;br /&gt;
4명으로 이루어진 미국의 훵크 록, 얼터너티브 록 밴드이다. 80년대에 데뷔해서 90년대를 수놓은 전설적인 밴드이다. 묘하게 헬조선에서는 인지도 없지만 세계적으로 엄청 유명한 초 빅밴드이다. 헬조선에서 그런 케이스 한 두 개냐만...&lt;br /&gt;
&lt;br /&gt;
훵크(Funk)를 기반으로 한 얼터너티브 록을 한다. 멤버들의 연주력이 괴물 같기로 정평이 나있다. 베이시스트인 플리는 현역 락 베이시스트 중 원탑에 가깝고, 존 프루시안테랑 드러머 채드도 수퍼 레전드급 훵크 세션들이다. 멤버들의 평균 연주력에서 얘네랑 비빌 수 있는 애들 정말 거의 없다. 요즘 록한답시고 나오는 인디팝 밴드들이랑은 레벨이 하늘과 땅 차이다.&lt;br /&gt;
&lt;br /&gt;
얘네 음반 중에 &amp;#039;Blood, Sugar, Sex Magik&amp;#039;,  &amp;#039;Californication&amp;#039;, &amp;#039;Stadium Arcadium&amp;#039;은 갓 명반이니 반드시 들어보자. 특히 앞의 두 개는 팝 음악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초 명반이다.&lt;br /&gt;
&lt;br /&gt;
6월 17일날에 앨범낸다. 이름은 The Getaway. 지금까지 2곡 공개했는데 반응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왜 근데 디시위키에 들어와서 이딴걸 검색하니,.?&amp;lt;br&amp;gt;&lt;br /&gt;
&lt;br /&gt;
왜냐하면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검색해봤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팬이니깐...&lt;br /&gt;
&lt;br /&gt;
Californication 또한 추천한다. 신보 I&amp;#039;m with you도 좋다.&amp;lt;br&amp;gt;&lt;br /&gt;
2002년 한번 내한온 이후로 다신 안오고 있다.&lt;br /&gt;
&lt;br /&gt;
캔트스탑 넘나좋은것&lt;br /&gt;
&lt;br /&gt;
ㄴ 2016년 지산에 온다&lt;br /&gt;
 &lt;br /&gt;
플리와 앤소니가 [[고등학교]] 때 [[마약]]빨다가 만나서 결성한 밴드.&lt;br /&gt;
&lt;br /&gt;
태초엔 보잘것없는 밴드이며 항상 약에 찌들었기 때문에 노래들도 엉성한게 많다.&lt;br /&gt;
&lt;br /&gt;
밴드 결성 초기에는 초창기 멤버 [[기타리스트]] 힐렐 슬로박이 약(헤로인)을 너무 빨다가 죽어버렸다.&lt;br /&gt;
&lt;br /&gt;
그 이후 여러분들이 잘 아는 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가 영입된다.&lt;br /&gt;
&lt;br /&gt;
존 프루시안테가 마더스 밀크 앨범 이 후 블러드 슈가 섹스 매직(Blood Sugar Sex Magik)앨범으로 엄청난 인지도를 얻게되자&lt;br /&gt;
&lt;br /&gt;
인지도에 부담을 느껴서 탈퇴하게 된다. 그 이후 그는 헤로인 중독으로 한동안 고생하게 되고 밴드는 데이브 나바로를 영입하고&lt;br /&gt;
&lt;br /&gt;
&amp;quot;One Hot Minute&amp;quot; 앨범을 내게 된다. 데이브 나바로의 플레이 스타일은 존 프루시안테처럼 쨉쨉이와 간단한 장비 &lt;br /&gt;
&lt;br /&gt;
그리고 미니멀한 기타솔로와는 달리 화려하고 이펙터를 보다 많이쓰며 음색이 날카로운 메탈느낌이 있다. &lt;br /&gt;
&lt;br /&gt;
유명한 일화는 [[옷]] 다벗고 [[꼬추]]에 [[양말]]끼고 띵가띵가 놀며 그 과정에서 데이브나바로가 &lt;br /&gt;
&lt;br /&gt;
탈퇴했는데 이유는 역시 꼬추에 양말때문에 그렇다.&lt;br /&gt;
&lt;br /&gt;
큰 공연을 앞두고 나바로의 [[어머니]]or[[여자친구]]가 공연을 보러 온다고 했는데 공연 몇시간 전 플리(씹놈)가 &amp;quot;우리 이번 공연 꼬추에 양말끼고 하자&amp;quot;라고 &lt;br /&gt;
&lt;br /&gt;
제안을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즉시 찬성을 했고 나바로는 억울하게 같이 퍼포먼스를 울면서 행했다고 하더라.&lt;br /&gt;
&lt;br /&gt;
그 후 &amp;quot;이 밴드는 미쳤다. 실력보다 퍼포먼스에 목숨 건 밴드&amp;#039;라며 극딜 한 뒤 탈퇴했다.&lt;br /&gt;
&lt;br /&gt;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서 멤버의 변동은 기타리스트들이 제일 많이 바뀌었는데&lt;br /&gt;
&lt;br /&gt;
밴드의 최전성기를 이끌고 밴드를 완전한 메이져로 끌어들인 기타리스트가 바로 &amp;#039;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amp;#039;가 있다.&lt;br /&gt;
&lt;br /&gt;
밴드 결성 초기 기타리스트 할렉 슬로박이 약빨고 죽은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인데&lt;br /&gt;
&lt;br /&gt;
오디션을 통해 영입했다. 영입 당시 18살에도 불구하고 이미 마약에 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답다.&lt;br /&gt;
&lt;br /&gt;
이 기타리스트는 약을 너무 빤 나머지 얼굴과 몸이 망가져버렸다. 초기 기타리스트가 약으로 죽은 다음 약을 끊은 앤소니와 플리는&lt;br /&gt;
&lt;br /&gt;
존 프루시안테를 위해 죤나 비싼 [[펜더]](62 스트라토캐스터 오리지널 (존나 비싸다 500도 넘음))를 사주고 싸다귀 몇대 때린 뒤 정신을 차리게 했다고 하더라.&lt;br /&gt;
&lt;br /&gt;
정신을 차린 존 프루시안테는 망가진 몸과 얼굴을 성형을 하고 다시 밴드의 멤버로 부활을 하게 되는 데 그 과정에서 얻은 별명은 &amp;#039;사탄(Satan)&amp;#039;.&lt;br /&gt;
&lt;br /&gt;
이유는 구하기 힘든 펜더 기타를 손도 쓰지 않은 채 형들을 부리는 재주를 보여 팬들은 그의 악마같은 행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네이버에서 그의 이름만 쳐도 &amp;#039;[[예수]]&amp;#039; 코스프레를 하고 찍은 사진들이 많은데 그는 [[안티크리스트]]이므로 곧이곧대로 발아들이지는 말자.&lt;br /&gt;
&lt;br /&gt;
그 후 잘 지내나 싶더니 존 프루시안테는 완전 탈퇴를 선언한다. 이번엔 지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나갔다. &lt;br /&gt;
&lt;br /&gt;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는 &amp;#039;조쉬 클링호퍼&amp;#039;인데 이 놈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공연 투어 할때 세컨기타를 뛰는 놈이었다가 우연히 영입된 Lucky Guy&lt;br /&gt;
&lt;br /&gt;
사실 우연히 영입된건 아니고 앤서니 키디스의 말에 의하면 같이 공연다닐 때부터 이미 지네들 멤버라고 생각하고있었댄다&lt;br /&gt;
&lt;br /&gt;
존 프루시안테랑 앨범작업도 같이한 경험이 있다. &lt;br /&gt;
&lt;br /&gt;
팬들은 아직 존 프루시안테를 그리워한다. 서브보컬로써 출중한 목소리, 그리고 빈티지 펜더 사운드를 잘 구현하고 4년(1994~1998)의 공백기를 제외하고&lt;br /&gt;
&lt;br /&gt;
최근 20년동안 내놓은 앨범에 그의 흔적이 짙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유투브 댓글만 봐도 저번 작성자가 팬들이 조쉬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는 개씹소리니 무시하도록하자. &lt;br /&gt;
&lt;br /&gt;
이놈의 진가는 다룰 수 있는 [[악기]]가 무수히 많다는 것( Stadium Arcadium 투어때만 해도 키보드,&lt;br /&gt;
기타,퍼커션같은 다양한 악기를 맏은 적 있다). 기타는 스타일이 다른거라 치더라도 라이브 공연 때 코러스는 존푸가 압살한다. 그래도 화이팅 조쉬&lt;br /&gt;
&lt;br /&gt;
2006년에 그래미 어워드를 2개 수상했으며, 201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lt;br /&gt;
&lt;br /&gt;
이 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우 특이하게도 보컬이 가장 별볼일 없는 놈이라는 것이다.&lt;br /&gt;
진짜 드럼이나 기타나 베이스는 각자 분야에서 A급&lt;br /&gt;
취급받는데 보컬은 별볼일 없다.&lt;br /&gt;
&lt;br /&gt;
ㄴ그래도 페퍼스 노래의 상징은 보컬하고 베이스 아니냐.... 앤서니 보컬 좋은데&lt;br /&gt;
&lt;br /&gt;
그래도 작사 작곡을 앤서니가 다 하긴 한다&lt;br /&gt;
&lt;br /&gt;
ㄴ 이런 애들 볼 때마다 아쉽다. 감수성 터질때에 앤서니 가사 정독하면서 들으면 이런소리 절대 안나옴.&lt;br /&gt;
&lt;br /&gt;
ㄴ정독까지 갈 필요 없이 californication 해석만 읽어봐도 앤서니 작사능력이 어느정돈지 보임.&lt;br /&gt;
&lt;br /&gt;
사실 보컬이 안좋은게 아니라 나머지 멤버들이 s급이라 그런거다.&lt;br /&gt;
&lt;br /&gt;
누구나 다 알 [[플리]]나 롤링스톤지 top100 기타리스트 선정된 프루시안테, 그리고 차드까지&lt;br /&gt;
&lt;br /&gt;
사실 앤서니 보컬도 좋은편이다, 작사작곡도 괜찮고 Can&amp;#039;t Stop 보면 전곡이 랩핑으로 되어있다. 의외로 들어줄만한 편. 옛날엔&lt;br /&gt;
&lt;br /&gt;
ㄴ나머지 멤버들이 아무리 S급이여도 앤서니가 노래 못부르는건 맞는것 같다&lt;br /&gt;
&lt;br /&gt;
사실 노래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목소리가 가장 큰 이유다.&lt;br /&gt;
&lt;br /&gt;
대신 앤서니의 작사작곡은 S급 이상이다. 가사에 쫜득하게 라임맞추고 말장난하는거에 의미심장한 속뜻까지 있는거 보면 진짜 작사의 천채인가 싶다.&lt;br /&gt;
&lt;br /&gt;
ㄴ최근 앤서니 라이브 구데기인건 ㅇㅈ...2007년 무렵은 괜찮았는데 08년부터 쉬면서 어따가 두고온거같다&lt;br /&gt;
&lt;br /&gt;
== Discography ==&lt;br /&gt;
&lt;br /&gt;
1. Red Hot Chili Peppers (1984) : 첫번째 셀프 타이틀이자 33년이 넘은 앨범, 노래만 들어보면 4명의 청년들이 무대에서 날뛰는게 보일정도로 개신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2. Freaky Styley (1985) : 존나 펑키한 앨범이다, Jungle man, Hollywood (Africa)(The Meters라는 밴드의 노래 리메이크한거다. 레닷이 나중에&lt;br /&gt;
대성했을때 둘이 같이 무대에 서기도 했다) 개추다. 멤버들은 너무 펑키스러워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3. The Uplift Mofo Party Plan (1987) : 앨범 처음으로 빌보드 album 200차트에 들었다. 148위. 여기까지가 힐렐 슬로박이 기타를 맡은 앨범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4. Mother&amp;#039;s Milk (1989) : 존 프루시안테가 들어오고 나서 만든 앨범, Stone Cold Bush나 Fire, Higher Ground등 들을 노래 많다.&lt;br /&gt;
&lt;br /&gt;
&lt;br /&gt;
5. Blood Sugar Sex Magik (1991) : RHCP 최고의 띵작을 뽑을때 Californication과 거론되는 띵작 오브 띵작, 1200만장 이상이 팔렸고 빌보드 3위까지 올라가        &lt;br /&gt;
밴드의 인지도가 급격히 올라갔다. 그러나 프루시안테는 이런 성공에 부담감을 느꼇는지 밴드를 나가버린다.&lt;br /&gt;
&lt;br /&gt;
6. One Hot Minute (1995) : 레닷 앨범 중 가장 파워풀한 앨범. 프루시안테가 나가고 데이브 나바로를 영입해 발표했다. 일부 고추팬들은 이 앨범을 흑역사로 치부하기도 한다만,           &lt;br /&gt;
Aeroplane, Warped, Coffee shop은 무조건 필청할것, 커피숍의 플리 베이스는 오줌을 지리게 만든다.&lt;br /&gt;
&lt;br /&gt;
7. Californicaton (1999) :데이브 나바로가 나가고 다시 프루시안테가 들어오고 나온 앨범, 이 역시 세기말 띵작이며 무려 1500만장이 팔린 띵작이다.개추&lt;br /&gt;
&lt;br /&gt;
&lt;br /&gt;
8. By The Way (2002) : 프루시안테의 기타와 앤서니의 래핑이 잘 조합해진 Can&amp;#039;t stop이 제일 유명하다, 이 앨범 역시나 무시할수 없는 띵작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9. Stadium Arcadium (2006) : 무려 2CD 앨범이다 2CD! 이 앨범으로 빌보드,영국,독일등 여러차트에서 1위를 찍으며 2개의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 역시 띵작.&lt;br /&gt;
&lt;br /&gt;
&lt;br /&gt;
10. I&amp;#039;m With You (2011) : 프루시안테가 나가고 조쉬 클링호퍼가 들어온 후 나온 앨범이며 약간 심심한 느낌은 지울수는 없지만 그래도 좋은 앨범.&lt;br /&gt;
&lt;br /&gt;
&lt;br /&gt;
11. The Getaway (2016) : 이전에 비해 곡들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 들지만 아직까지 펑키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앨범,&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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