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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EIC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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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21:4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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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TOEIC&amp;diff=52003&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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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6: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병신 시험 ==&lt;br /&gt;
{{적폐}}&lt;br /&gt;
{{쓰레기}}&lt;br /&gt;
{{극혐}}&lt;br /&gt;
{{어려운게임}}&lt;br /&gt;
{{눈물}}&lt;br /&gt;
{{빌런}}&lt;br /&gt;
{{죽창}}&lt;br /&gt;
{{분노}}&lt;br /&gt;
{{???}}&lt;br /&gt;
{{어학}}&lt;br /&gt;
100점 만점의 [[영어]] [[시험]]이다.&lt;br /&gt;
&lt;br /&gt;
21세기 초부터 대유행한 조선의 민속놀이, {{주석2|E|English}}-Sports이다.&lt;br /&gt;
&lt;br /&gt;
[[파일:스윙스토익.png]]&lt;br /&gt;
&lt;br /&gt;
그 성균관대 영문과 스윙스는 97점이다. ㅎㄷㄷ&lt;br /&gt;
&lt;br /&gt;
요즘엔 토익스피킹이나 OPIC 없으면 단독으로는 쳐주지도 않지만 여전히 [[취업]]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점수 중 하나. 없어도 되는 게 아니라 이제는 너도나도 다 있으니 이것조차 없으면 병신취급받는 시험이다.&lt;br /&gt;
&lt;br /&gt;
900점 이상은 통계적으로 전체 수험생의 5% 내외이다. 아래에 쿨병 걸린 병신새끼들이 싸질러놓은 것은 알아서 필터링하면서 보자. 물론 요즘엔 800~850이 첫 월급 200 이상 직장 취업 하한선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lt;br /&gt;
&lt;br /&gt;
특히 꼴통대학 학생들은 이걸 무려 반년 이상 학원까지 다니면서 준비하기도 한다고 한다. 반년은 좀 오바고 솔직히 학원 가서 두세달 내주는 과제만 따라해도 800이상은 개나소나 찍음. 심지어 토익 준비하는 기숙학원까지 생겼단다. 무슨 수능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이 토익 땜에 기숙을 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만약 자기가 그런사람이라면 자신의 고등학교생활을 다시한번 반성해보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잡대에서는 교양과목에 토익이 개설되는데 중간,기말 대신에 토익정기시험 점수로 대체한다. 수준 있는 학교에서도 신입생 세미나 같은 과목에서 패스 받으려면 토익점수 가져오라는 경우는 있지만 토익 자체가 주된 목적이라면 99% 지잡대다.&lt;br /&gt;
&lt;br /&gt;
[[영특]] 이라는 대학입시 전형이 있는데 토익점수로 인서울 대학을 들어갈 수도 있다. 근데 2000년대에는 이걸로 어느 학과나 갈 수 있어서 개꿀 전형이었지만 지금은 영문과나 국제학과밖에 못가는 엠창전형이니까 니가 검머외 아니면 노리지 마라 애초에 토익만 보는 것도 아니고 토플에 영어에세이나 면접까지 다본다. 그냥 검머외 뽑는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요즘엔 900점 넘긴 점수가 결코 잘하는게 아니라 그게 정상인거다. 그 밑은 평생 조선말이나 우가우가 하다가 미개하게 가게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위에도 그렇고 밑에도 그렇고 900 넘는 게 의외로 만만찮다고 써있고, 회차 하나하나로 보면 맞는 말인데... 문제는 얘가 돈만 내면 1달에 1번씩 칠 수 있고, 한 번 점수가 2년간 인정되는 시험이라서 누적으로 따지면 900 오버가 적은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걍 쓰레빠 찍찍 끌고 가서 기본으로 900 넘기는 금수저or재능충 + 목표점수 맞추고 2년간 울궈먹을 놈들 + 다음 다다음 시험에서 아득바득 900 넘길 놈들 이렇게 꾸준히 누적이 되니까.&lt;br /&gt;
&lt;br /&gt;
점수인플레가 심해서 이제 문과는 900 언더가 빡대가리 취급이다. 다른 점수 같이 따셈ㅅㄱ. 이과는 문과보다 토익점수는 좀 낮아도 먹고살만하긴 했는데... 요즘 먹고 살 만한 이과생이면 교재 잠깐 보면 타고난 머가리빨로 900 넘기지 않냐?&lt;br /&gt;
&lt;br /&gt;
&lt;br /&gt;
어떤 [[금수저]]이자 [[컨셉충]]은 일부러 주말도 반납하고 자유시간도 반납해서 토익공부를 한다음 토익점수가 자기 키만큼 나오게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amp;#039;수능영어 1등급&amp;#039;의 경우는 한달만 열심히 하면 800점 후반에서 900점은 쉽게 가능하다.&lt;br /&gt;
&lt;br /&gt;
근데 진지빨고 보면 토익 900 넘는 놈들 은근히 많은거까지는 인정하는데 개나소나 900정도는 아니다&lt;br /&gt;
&lt;br /&gt;
쿨병걸린놈들이 900 900 거리니까 개나소나 900거리는데 토익은 상대평가인걸 명심하자.&lt;br /&gt;
&lt;br /&gt;
일단 700이상만 되어도 웬만한 데는 일단 넣어볼 수는 있다. 물론 된다는 소리는 아니고 자소서 이빨 까는 걸로 커버칠 수 있는 최소한의 점수라는 뜻이다. 이거 밑이라면 그냥 한강으로 가거나 좆소기업으로 가서 열정페이 받아라.&lt;br /&gt;
&lt;br /&gt;
중견기업 이상의 양질의 기업에는 최소 850점은 되어야 서류에서 광탈하지 않는다. 토익도 상향평준화 되어있기에 왠만한 인서울, 국립대는 공대라고 하더라도 기사, 사무 자격증 취득 후 다시 토익을 공부하여 900점 이상 취득자가 넘쳐난다 게다가 토플 혹은 오픽 스펙을 가진 인원도 많다&lt;br /&gt;
&lt;br /&gt;
채점기간이 거의 3주 가까이 걸린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완전 객관식 시험을 채점하는데 3주가 걸리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까 1학년 신입생 꼬추들은 놀지 말고 첫 방학때 바로 토익 봐라 3주 때문에 카투사 지원도 못하고 울다가 땅개 끌려가기 싫으면.&lt;br /&gt;
&lt;br /&gt;
ㄴ 병신아 토익 시험 보면 약 11~12일 뒤에 시험 결과가 나오는데 언제적 얘기를 지껄이고 있냐 글구 미필들아 7~8월 이용해서 토익 준비해서 시험 봐두고 780 넘겨서 9월에 카투사 넣으면 되니까 토익 공부해 놓고 카투사 지원해서 열심히 빌어보자.&lt;br /&gt;
&lt;br /&gt;
성적표를 다시 보려면 돈을 따로 내야한다. 영어 실력 측정도 제대로 못하고 성적표 가지고도 장사하는 쓰레기 같고도 창렬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성적표는 한달에 한번씩 바꿀 수 있다. 1년내내 매월 보고 제일 좋은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11장은 다 찢어버려라.&lt;br /&gt;
&lt;br /&gt;
영어권 나라에서 살다온 사람 중 병신만 아니면 850점 정도는 가뿐히 넘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솔직히 고딩때 영어 열심히만 했으면 (모의 1~2) 700점은 그냥 나온다.&lt;br /&gt;
&lt;br /&gt;
요즘은 토익이 점점 상향평준화되어가고 있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게 되면서 이제는 토익 점수만 높다고 무조건 쳐주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헬조선]]의 [[영포자]]들은 [[취업]]할 길이 더 힘들어지고 평생 [[백수]]로 살아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솔직히 [[영어]]는 [[DTD|안될놈은 무슨 짓꺼리를 해도 안된다.]]&lt;br /&gt;
&lt;br /&gt;
[[좆소기업]]도 토익 700이상 요구하는 세대에 무슨&lt;br /&gt;
&lt;br /&gt;
솔직히 [[직장]]에서 영어 쓸 일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요구하는 이유는 영어는 단기간에는 성적이 안 오르고 꾸준히 하면 머리가 나빠도 어느 정도 이상의 점수가 나오므로 영어 시험을 곧 그 사람의 성실성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라고 생각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TOEIC RC 시간 안에 푸는 대부분의 시험 응시자가 75분 안에 TOEIC RC를 못 푼다. 하지만 [[TEPS]]나 [[TOEFL]]과는 다르게 [[TOEIC]]에서는 LC 시간에 RC를 풀어도 되므로 LC 시간을 아껴서 RC를 풀면 시간 안에 풀 수 있다. [[텝스]]의 경우 listening, vocabulary &amp;amp; grammar, reading의 세 개 section이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각 section별 시간에 다른 section의 문제를 풀면 부정 행위로 처벌된다. iBT [[토플]]의 경우는 더 엄격해서 reading section의 경우 12 - 14 문제가 딸려있는 각 passage를 풀고 인터넷으로 제출해서 다음 passage로 넘어가면 이전 passage를 다시 못 풀고, listening, speaking, writing section들의 경우는 문제 하나를 풀고 제출하면 이전 문제로 못 넘어간다. 하지만 &amp;#039;&amp;#039;&amp;#039;토익&amp;#039;&amp;#039;&amp;#039;은 listening section 시간에 reading section 문제를 풀어도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우선 part 1과 part 2 앞부분 direction을 들려줄 때 reading section의 part 5를 푼다. 그리고 part 1과 part 2는 문제를 듣고 시험지에 바로 보기 a, b, c, (d)에 대해 정답일 것 같은 건 O, 오답인 것 같은 건 X, 애매한 건 Δ 기호를 치고, 한 문제 끝날 때마다 바로 바로 [[OMR]] 카드에 마킹한다.&lt;br /&gt;
&lt;br /&gt;
== 상급자용 ==&lt;br /&gt;
여기부터는 기&lt;br /&gt;
. Listening section의 part 3과 part 4는 conversation이나 monologue 하나 당 문제가 3개씩 있다. Part 3 앞부분 direction을 들을 때 part 3 제일 앞에 있는 32 - 34번 문제와 보기를 읽어 보고 중요 단어에 밑줄 쳐놓고도 시간이 남을텐데 그 때 reading의 part 5를 푼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각 dialogue를 풀 때 3문제 풀고, 3문제마다 [[OMR 카드]]에 마킹하면 된다. 3문제 풀고 마킹하고도 시간이 남는 conversation이 있고 시간이 안 남는 conversation도 있는데, 시간이 남는 conversation을 풀고 남은 시간에 reading section의 part 5를 푼다. 잘 하면 part 5의 한 문제를 더 풀고, 안 되도 문제의 대략적인 힌트를 얻고 표시해놓을 시간은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Part 4도 part 3과 같은 방법으로 풀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면 listening section의 part 4가 끝났을 때 listening section의 100 문제의 마킹이 끝난 상태일 것이다. 또한 이미 reading section의 part 5 문제의 상당수를 푼 상태일 것이다. 그러면 원래는 75분 안에 reading section 다 못 푸는 사람도 다 풀 수 있다. 단, listening 실력이 일정 이상이 되지 않으면 이렇게 못 한다.&lt;br /&gt;
&lt;br /&gt;
==같이보기==&lt;br /&gt;
* [[토익 스피킹]]&lt;br /&gt;
&lt;br /&gt;
[[분류:언어학]]&lt;br /&gt;
[[분류:영어 시험]]&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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