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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ife Of Pabl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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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59:4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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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The_Life_Of_Pablo&amp;diff=10438&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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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4: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명반}}&lt;br /&gt;
{{카니예 웨스트 디스코그래피}}&lt;br /&gt;
&lt;br /&gt;
[[파일:The Life Of Pablo.jpg|500픽셀]]&lt;br /&gt;
&lt;br /&gt;
2016년 발매된 칸예 웨스트의 7집 앨범이다. 어그로충 답게 엄청난 어그로를 끌면서 발매한 앨범이다.&lt;br /&gt;
&lt;br /&gt;
제목에 들어간 Pablo는 미술적 레퍼런스를 많이 활용하는 칸예답게 [[파블로 피카소]]에서 따왔다는 말도 있었으나, 칸예가 밝히길 [[기독교]]의 순교자 사도 파울로스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콜롬비아의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와도 연관되는 제목이기도 하니, 여러모로 중의적인 제목이다.&lt;br /&gt;
&lt;br /&gt;
여러 논란과 결혼을 거친 이후 신에게 구원을 요청하고 자유의지를 통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킴 카다시안|자기 아내]]와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 과거에 많은 것들을 이뤄내고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간 후 느끼는 힘빠져가는 자신과 자신의 영향력, 불안함 등을 가사로 풀어냈다.&lt;br /&gt;
&lt;br /&gt;
지금까지의 칸예스타일을 집대성한 앨범이며, 가스펠(Ultralight Beam), 트랩(Father Stretch My Hands Pt 1&amp;amp;2, Fade), R&amp;amp;B, 팝 느낌이 포함된 랩(Wolves, Waves, FML) 들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2010년대 중반의 트렌드를 수용하는 모습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5,6집과 마찬가지로 화려한 피쳐링진을 자랑한다. 특히 칸예의 신예 발굴은 이 앨범에서도 진행되어 당시 기준으로 [[챈스 더 래퍼]] 같은 신예도 참여했다.&lt;br /&gt;
&lt;br /&gt;
역시 특유의 장기인 샘플링은 더욱 발전했으며 그것을 활용한 곡들도 많이 수록돼있고, 아무튼 여러모로 다채로운 구성의 앨범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여러 스타일이 혼용되어 있고 5,6집과는 다르게 사운드적으로 유기성이 썩 좋지는 않은 지라(물론 이것도 의도한 것이다.) 청자에 따라서는 다소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발매한 앨범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기행을 보여줬다. 따라서 이 앨범만 유일하게 피지컬을 발매하지 않았다. 해외에서 LP판이 떠돌긴 하나 비공식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이젠 음악에서 까지 DLC 개념을 도입하는 천재 칸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앨범이다. 이후 행보가 아쉬운지라 이 앨범 역시 평가 상승 중. 모든곡이 킬링트랙이다.&lt;br /&gt;
&lt;br /&gt;
이 앨범의 수록곡 Famous의 뮤비로 인해서 [[테일러 스위프트]]와 관련된 논란이 다시 일어났다. Famous 노래 자체에서도 테일러에게 거의 [[성희롱]]급 가사를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엥 [[블랙넛|이거 완전...?]]&lt;br /&gt;
&lt;br /&gt;
마지막 노래 Saint Pablo에선 자기 노래를 듣는 사람의 대부분은 [[복돌이]]라고 불법 복제를 깠다.&lt;br /&gt;
&lt;br /&gt;
가사 모르고 들으면 그저 그런 앨범이지만 가사를 알고 들으면 잘만든 앨범이라는 것이 느껴진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이 앨범의 진가를 느끼려면 마지막 업데이트 버전 기준으로 가사번역을 보면서 앨범 통째로 들어보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멜론]]에서도 명반에 등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이 앨범과 Kids See Ghosts를 마지막으로 칸예 앨범 평점도 점점 나락가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말}}&lt;br /&gt;
&lt;br /&gt;
{{youtube|H9aC5AGY9YU}}&lt;br /&gt;
&lt;br /&gt;
juan.이라고 이 앨범의 브금 wolves를 틀고 말 한마리를 발코니 위에 옮겨놓는 [[밈]]이 있다.&lt;br /&gt;
&lt;br /&gt;
==추천곡==&lt;br /&gt;
대부분이 좋다. 앨범 느낌이 비슷하니까 통으로 돌려보길 바란다.&lt;br /&gt;
&lt;br /&gt;
==여담==&lt;br /&gt;
No More Parties In LA란 곡에서 칸예의 디스코그래피 중 유일하게 [[켄드릭 라마|갓드릭 라마]] 센세의 벌스를 들을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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