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The_Wall</id>
	<title>The Wall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The_Wall"/>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The_Wall&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7T12:14:2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The_Wall&amp;diff=3167&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The_Wall&amp;diff=3167&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3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음악}}&lt;br /&gt;
{{갓영화}}&lt;br /&gt;
{{클라스}}&lt;br /&gt;
{{명반}}&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1979년에 출시된 [[핑크 플로이드]]의 갓-앨범. 사실상 한편의 오페라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곡 하나하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스토리를 만든다.&lt;br /&gt;
&lt;br /&gt;
[[서태지]]와 가왕 [[조용필]]도 추천앨범으로 뽑았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위에서 말했듯이, 하나의 스토리가 있다. 이 스토리에서 주목할 점은 앨범의 제목이기도 한 &amp;#039;벽&amp;#039;인데, 이 벽은 주인공이 외부로부터의 압박 및 고통을 막아내기 위해, 즉 소통을 차단하기 위해 세우는 마음의 벽이다. 이 벽이 생겨나는 과정과 벽으로 하여금 초래되는 사건들이 이 앨범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 즉, 현대인들의 소통의 단절을 앨범으로 표현했다.&lt;br /&gt;
&lt;br /&gt;
== 스토리 ==&lt;br /&gt;
{{스포일러}}&lt;br /&gt;
&lt;br /&gt;
앨범의 주인공 Pink라는 새끼의 이야기다. 출생부터 시작해서, 락스타가 된 현재의 시점까지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점점 미쳐가는 모습을 그린다. 이러저러한 과정을 거친 끝에 결국 미쳐버리고, 마음의 벽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현실세계의 주인공은 폐인이 된 상태. 근데 매니저 새끼들은 무대 세운답시고 반병신한테 각성제 꽂아가며 끌고간다. 이 부분을 표현한 곡이 바로 희대의 띵곡 Comfortably Numb. 아무튼 이렇게 끌려가다 결국 자아분열 비스무리한 게 일어나, 자신을 압박했던 것들을 없애고자 &amp;#039;망치제국&amp;#039;을 만드는데, 사실상 나치 복붙. 그후 행동도 나치랑 똑같다. 그러다 &amp;#039;어 시발 이게 아닌데&amp;#039;를 깨닫고 재판을 하게 되고, 재판의 결과로 벽을 박살낸다. 그후 어딘가의 누군가가 다시 벽을 만들고 있다는 걸 암시하며 끝.&lt;br /&gt;
사실 이 앨범의 마지막 곡 Outside of the Wall과 첫곡 In The Flesh를 이어서 들어보면 그냥 이어진다&lt;br /&gt;
&lt;br /&gt;
직접 듣거나 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lt;br /&gt;
&lt;br /&gt;
== 병림픽 ==&lt;br /&gt;
&lt;br /&gt;
앨범 전체가 비유적이라 다양하게 해석될 여지가 좀 있는데, 여기서 락덕들에게 좋은 병림픽 떡밥이 되는 요소는 바로 재판과 벽. 이 재판이 정신 속에서만 일어나는 건지, 아니면 망치제국을 세워 깽판을 친 죄로 실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건지에 대한 병림픽이다. 영화에선 주인공이 끌려가는 장면을 실사로 담아서 후자에 힘을 더 실어주는 것 같다. 벽의 경우, 이 벽을 박살낸 것이 긍적적인가, 부정적인가에 대한 병림픽이 일어난다. 이걸 긍정하는 측에선 일단 벽이란 게 부정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생긴 거라 박살내는 건 긍정적이라 본다. 부정하는 측에선 벽이란 물건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물건이기도 하고, 막판에 재판에서 벽을 박살내는 것을 형벌로써 부과했다는 점과 영화에서 벽이 박살날 때 주인공이 존나 고통스러워한다는 점을 들어 벽을 박살낸 것은 부정적이라 주장한다.&lt;br /&gt;
&lt;br /&gt;
== 영화 ==&lt;br /&gt;
&lt;br /&gt;
1982년에 나온 것과 2014년에 나온 것 총 두 가지가 있다. 1982년에 나온 건 앨범의 스토리를 그대로 영화화한 거다. 개쩌는 묘사가 일품. 숨겨진 갓영화다 봐봐라. 2014년에 나온 건 중간중간에 로저 워터스 로드쇼 나오는 콘서트 필름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