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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ERGROUND ROCKSTAR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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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01:4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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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UNDERGROUND_ROCKSTAR&amp;diff=26769&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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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9: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다른 뜻 설명|이 문서는 약칭인 [[UGRS]]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lt;br /&gt;
{{힙합}}&lt;br /&gt;
{{갓음악}}&lt;br /&gt;
ㄴ개별곡 퀄리티로만 따지면 좆됀다.&lt;br /&gt;
{{빛과어둠}}&lt;br /&gt;
{{호불호}}&lt;br /&gt;
{{금수저}}&lt;br /&gt;
{{실험음악}}&lt;br /&gt;
&lt;br /&gt;
[[파일:UGRS.jpeg|500픽셀]]&lt;br /&gt;
&lt;br /&gt;
[[2021년]] [[11월 11일]] 발매된 창모의 2집. 11월 11일이란 날짜는 창모가 동경했던 [[일리네어 레코즈]]를 상징한다고 볼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전작에서 [[메테오]]로 큰 성공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작은 대중성 좆까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만들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런지 발매 이후 앨범 자체에 대해서 호불호가 상당히 갈렸다. 창모도 발매 전에 호불호가 꽤 갈릴 앨범이라고 예고를 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발매 이후에도 힙합팬들 사이에선 큰 화제가 되었지만 차트에서 몇개월동안 롱런했던 전작의 메테오, 빌었어나 [[쇼미더머니10|쇼미더싱잉 10]] 만큼의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lt;br /&gt;
&lt;br /&gt;
발매 전 창모가 쇼미10과 이 앨범 중 어느게 더 낫냐는 글을 인스타에 올리기도 했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곡들 퀄리티로만 따지면 시대를 존나 앞서 나간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며 트렌디함의 절정을 찍고 있는 앨범이다. 또한 전작처럼 앨범 전곡을 자기가 다 프로듀싱했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그래도 창모 특유의 감성은 유지하면서 가사는 대중들 눈치 신경 안쓰고 자기 원하는 대로 썼고 음악적인 면에서도 많은 실험적인 면들을 볼 수 있는 앨범이다.&lt;br /&gt;
&lt;br /&gt;
여러모로 [[돈다]]의 영향을 쎄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발매 전 리스닝 파티를 연 거나 태지 뮤비에서도 돈다를 오마주하고 앨범 수록곡 간의 난잡한 구성 등.&lt;br /&gt;
&lt;br /&gt;
트랙 구성도 1~6까지는 존나 개쩌는 곡들만 나오다가 7부터는 갑자기 잔잔한 곡으로 바뀌고 8번곡 Hyperstar에서 또 신나는 곡으로 바꼈다가 다음 곡부턴 다시 잔잔해지며 마무리되는 구성도 분명 유기성 있는 구성은 아니고 청자에 따라선 다소 급작스러울 수도 있는 구성이다. Hyperstar를 Rockstar Lifestyle과 Beretta 사이에 배치하고 들으면 그나마 좀 유기성이 낫다.&lt;br /&gt;
&lt;br /&gt;
앨범 주제는 전작에서 덕소 촌놈에서 유명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번작은 이미 정점까지 올라간 자신이 대한민국 상류층 젊은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부와 쾌락을 내다보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그런지 수위가 상당히 쎈 곡들이 많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모든 곡들이 19금을 먹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특히 잘 안 알려진 아티스트들을 피쳐링시켰고, 과거의 대중가요 명곡들이나 인디 아티스트의 곡을 창모만의 방식대로 샘플링하였다. 그리고 2020년대 이후 트렌드로 자리 잡은 [[드릴]] 비트를 쓴 곡이 2개나 있다.&lt;br /&gt;
&lt;br /&gt;
앨범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돈을 거하게 썼는데 [[서태지]]가 살던 집 근처의 부촌에 위치한 아파트를 구매해서 살아보기도 하고 [[페라리 F8 트리뷰토|3억짜리 페라리]]를 구매해서 앨범커버와 뮤비를 찍기도 했다. 다만 페라리는 군대 가기 전에 팔았다.&lt;br /&gt;
&lt;br /&gt;
지금 기준에서도 [[에넥도트]]나 [[킁]]만큼의 파급력이 있는 앨범은 아니다. 하지만 한국대중음악상과 한국 힙합 어워즈 둘 다 상을 받았으며 창모의 커리어에 정점을 찍은 앨범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창모는 이 앨범으로 20대에 정점을 찍고 군대를 갔다.&lt;br /&gt;
&lt;br /&gt;
1집에 수록하려던 &amp;quot;나의고향서울&amp;quot;이 이번작에서 제대로 수록할 예정이었으나 이번에도 샘플 클리어 문제로 수록되지 못했다.&lt;br /&gt;
&lt;br /&gt;
== 트랙리스트 ==&lt;br /&gt;
* 1. 모래시계 [https://www.youtube.com/watch?v=I9ya3dW6tHk MV]&lt;br /&gt;
이번작의 노래들 중 가장 전작 1집의 감성이 느껴지는 노래이다. 창모 특유의 오케스트라&amp;amp;뮤지컬 감성이 잘 살아있지만 가사는 좀 더 자극적인 편이다.&lt;br /&gt;
* 2. [[서태지|태지]] [https://www.youtube.com/watch?v=6WDfCK0cexE MV]&lt;br /&gt;
서태지의 명곡 Come Back Home을 샘플링하였고 현대 사회에도 남아 있는 양반과 서민 사회간의 격차와 서민에서 양반이 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적인 멜로디를 세련된 트랩 감성으로 재해석한게 특징이며 가사도 서태지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꽤 다르다. &amp;#039;&amp;#039;&amp;#039;샘플링에 깐깐한 서태지가 그냥 샘플링을 허락해줬으며 전화로 직접 가사에도 피드백을 해줬다고 한다.&amp;#039;&amp;#039;&amp;#039;&lt;br /&gt;
* 3. Rockstar Lifestyle (Feat. 365LIT &amp;amp; 파사딕)&lt;br /&gt;
쇼미더머니 10 참가자인 365LIT과 파사딕이 참여한 단체곡이다. 원래는 [[로큰롤|Rock n Roll]]이란 이름으로 &amp;#039;&amp;#039;&amp;#039;[[윤도현]]과 [[씨잼]]&amp;#039;&amp;#039;&amp;#039;을 참여시킬 계획이었으나 바뀌었다.&lt;br /&gt;
* 4. [[베레타|Beretta]] (Feat. 안다영)&lt;br /&gt;
[[드릴]] 비트에 보컬을 가미하는 시도를 한 곡, 왜 이곡이 [[베레타]]인가 하면 후반부에 인디 싱어송라이터 안다영의 [[리볼버]]란 곡을 샘플링해서 서로 이어지기 때문.&lt;br /&gt;
* 5. Chronic Love (Feat. Jibin of Y2K92)&lt;br /&gt;
락 사운드가 많이 채용된 곡이다. 중간중간에 괴성이 나오는 게 [[Yeezus]] 느낌도 난다. 멤피스 랩을 시도한 힙합 그룹 Y2K92의 Jibin이 참여했다.&lt;br /&gt;
* 6. Vivienne [https://www.youtube.com/watch?v=-kcOrMCJ-vo LIVE 버전]&lt;br /&gt;
드릴씻 곡이다. 중간에 가사를 보면 창모가 자기만의 레이블을 기획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후반부에 [[에픽하이]]의 명곡 Fan을 샘플링하였다.&lt;br /&gt;
* 7. Little Brothers (Feat. LIL GIMCHI)&lt;br /&gt;
이전 곡들과는 달리 잔잔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바뀐 곡. [[영앤리치 레코즈]]에 새로 들어온 릴 김치가 피쳐링으로 참여했다.&lt;br /&gt;
* 8. Hyperstar [https://www.youtube.com/watch?v=bL4KyoQWspM LIVE 버전]&lt;br /&gt;
이번 앨범에서 가장 대중성을 겨냥한 곡 중 하나다. UGRS 다큐에 따르면 원래 뺄까 말까 고민했으나 그래도 빼기엔 아까운 곡이라 넣었다고 한다.&lt;br /&gt;
* 9. Hotel Room&lt;br /&gt;
전작의 Hotel Walkerhill과 이어지는 곡이다. 커리어의 정점에 선 자신의 편안함을 표현한 곡으로 이 앨범의 노래들 중에서 가장 편안한 분위기의 곡에다.&lt;br /&gt;
* 10. No Regret (Feat. Joe Layne)&lt;br /&gt;
Chronic Love에 이어 락 사운드가 채용된 곡.&lt;br /&gt;
* 11. Supernova (Feat. Dut2)&lt;br /&gt;
미래의 자녀에게 보내는 곡으로 믹스테잎 &amp;quot;돈 벌 시간&amp;quot;의 &amp;quot;우리 아가에게 쓰는 편지&amp;quot;와 이어지는 내용이다. 시적인 가사가 일품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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