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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지|ji]]
#넘겨주기 [[View]]
 
=[[윤하]]의 View=
{{갓음악}}
{{감동}}
{{youtube|NcmCYjBMR1g}}
{{인용문|9월에 발매한 view를 기억하시나요? 제가 참 아끼고 사랑하는 곡 중 한 곡이에요.
 
제가 하는 일이, 그냥 이젠 그만둬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 때가 있었는데
 
자라고 살았던 도쿄의 한 동네에 가니 그때의 열정들, 시작할 때의 설렘들이 그대로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 음악을 써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모두에게 그런 [[시작점]] 혹은 장소가 존재할 테니까요. [[고향]]과도 같은.}}
 
[Verse 1]
 
もうやめようかな
 
모- 야메요- 카나
 
이제 그만할까
 
私には似合わない
 
와타시니와 니아와나이
 
나에겐 어울리지 않아
 
足を止めた改札で
 
아시오 토메타 카이사츠데
 
발길을 멈춘 개찰구에서
 
チケットを手にしてた
 
치켓토오 테니 시테타
 
티켓을 손에 들었어
 
もう歸ろうかな
 
모- 카에로- 카나
 
이제 그만 돌아갈까
 
やっぱり無理だよ
 
야앗-빠리 무리다요
 
역시 무리야
 
氣がついたら懷かしい
 
키가츠이타라 나츠카시이
 
정신을 차려보니
 
景色の中立っていたの
 
케시키노 나카 다앗테이타노
 
그리웠던 풍경들 속에 서 있었어
 
[Chorus]
 
生まれ育ったこの場所は
 
우마레 소닷타 코노 바쇼와
 
태어나고 자란 이곳은
 
變わらないにおいがして
 
카와라나이 니오이가 시테
 
변하지 않는 냄새가 나서
 
街の風景も風さえも
 
마치노 후-케모 카제 사에모
 
길의 풍경도 바람마저도
 
もしかしたら私を待っていたの?
 
모시카시타라 와타시오 맛-테이타노
 
어쩌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니?
 
[Verse 2]
 
見慣れた道を
 
미나레타 미치오
 
익숙한 길을
 
ぼんやり步けば
 
본-야리 아루케바
 
멍하니 걷다 보면
 
幼い頃に描いてた
 
오사나이 코로니 에가이테타
 
어릴 적 그렸던
 
あの夢蘇る
 
아노 유메 요미가에루
 
그 꿈이 되살아나
 
[Chorus 2]
 
精一杯驅け拔けてみたけど
 
세잇빠이 카케누케테 미타케도
 
최선을 다해봤지만
 
憧れは遠くて
 
아코가레와 토오쿠테
 
동경하고 있는 건 멀어서
 
何が足りないんだろう?分からなくて
 
나니가 타리나인다로- 와카라나 쿠테
 
무엇이 부족한 걸까? 몰라서
 
自分さえも傷つけていたの
 
지분- 사에모 키즈츠 케테이타노
 
나 자신마저도 상처 주고 있었어
 
[Chorus 3]
 
なんでもやれる氣がしてた
 
난-데모 야레루 키가시테타
 
뭐든 할 수 있단 느낌이 들었어
 
不器用な自分を信じ
 
부키요-나 지분오 신지
 
서투른 자신을 믿고
 
作り笑いでごまかすたび
 
츠쿠리 와라이데 고마카스타비
 
억지웃음으로 속일 때마다
 
本當は心震えていたよ
 
혼-또와 코코로 후루에테이타노
 
사실은 마음을 떨고 있었어
 
[Bridge]
 
變わらないこの街は
 
카와라나이 코노 마치와
 
변하지 않는 이 거리는
 
何を傳えているんだろう?
 
나니오 츠타에테 이룬다로-
 
무엇을 (나에게) 전하고(말하고) 싶은 걸까?
 
目に映るものこの胸に
 
메니 우츠루 모노 코노 무네니
 
눈앞에 비치는 것들 내 가슴에
 
すべて受け止めて
 
스베테 우케토메테
 
모두 담고서
 
[Chorus 4]
 
生まれ育ったこの場所は
 
우마레 소닷타 코노 바쇼와
 
태어나고 자란 이곳은
 
變わらないにおいがして
 
카와라나이 니오이가 시테
 
변하지 않는 냄새가 나
 
信じていればどんなことも
 
신-지 테이레바 돈-나 코토모
 
믿고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協えられるそう思っていたんだ
 
카나에 라레루 소- 오못-테이탄- 다
 
이룰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해 왔어 [[http://blog.naver.com/jes950108x/220654919169| 가사 출처]]
 
 
{{인용문|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은 늘 거리가 있어서, 모든 걸 채울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처음 품었던 어떠한 꿈이든 열정이든 그것을 떠올린다면,
 
그러니까,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한다면.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view가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2026년 1월 8일 (목) 10:0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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