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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10:00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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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충 (오나라 장수)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만인지적 관우관평, 조루를 한번에 사로잡은 십만인지적

이하 이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내 이름은 마충,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난 어릴 적부터 오군 에이스가 꿈이었어.

태사자가 뒤진 후 내게도 기회가 왔었지.

하지만 그 자리는 감녕이 꿰찼어.

결국 내가 설 자리는 없었어.

심지어 반장조차 내 위에 있었지.

여몽님이 나한테 "관우 한 번 잡아볼래?" 그러더라.

난 대답했지.

"제 정신이세요?"

지금 난, 잡은 오호대장만 두 명이야.

언젠가 니가 서서 웃게 될 자리가

꼭 니가 시작한 거기는 아닐지도 몰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마충 (촉나라 장수)

정사 촉서 '황이여마왕장전'의 마충전에 기록되어 있는 촉의 무장. 왕평, 장억과 마찬가지로 연의에선 언급이 거의 없는 공기 수준이라 묻혔지만 촉나라의 지강캐였다.

이릉대전에서 패배한 유비가 도망쳐 나오자 황급히 달려가 유비를 구했다. 유비는 이 때 마충의 사람됨을 알아보고 '나는 황권을 잃었으나, 마충을 얻었다.' 라고 했다.

제갈량이 유비 사후 승상에 오르고 마충을 중용했는데, 정벌했던 남방 지역을 다스리는 역할을 맡겼고 마충은 이민족들의 존경을 받으면서 잘 통치하였다.

장억, 장익등과 함께 대 이민족 스페셜리스트라 불릴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