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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우보이 비밥(극장판) OST 를 다루고 있습니다.

OST/오프닝

 비밥하면 TANK 가 절로 생각이 난다. 처음부터 들으면 읭 분위기 ...  내가 아는 그 신나는 음악인데... 1분 4초부터 진짜다! 전체적으로 찰진 곡이어서 흥이 난다.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 오프닝으로 생생한 라이브로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제목은 Ask Dna 재즈만의 스웨그를 느낄수 있었던 띵곡이다.

Liitle Cowboy ~

OST/엔딩곡

Cowboy bebop Ending live

특유의 재즈와 보사노바의 화합 쓸쓸한 카우보이 풍을 라이브로 표현하는데 이 때 시원한 트럼펫 소리와 기타소리가 죽인다. 

 비밥 극장판 엔딩 어레인지 버전이며 원곡 보다 뛰어넘어 게시하였다. 시원한 가창력과 흥겨운 재즈 감탄한 이들  

OST/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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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비밥의 비는 Rain. 하지만 우울한 그런
OST 이며 Green bird 와 함께 들어있다. 들어보면 좀 몽롱한 느낌이 확 들거라 본다. 그렇게 고통받는다. 


 Call me Call me 무언가의 애절함이 느껴지는 곡이다. 피아노의 선율이 독특하다. 스파이크 너무 고통 받는거 아니야? 


 No Black and White in Blue Sky ... 최종 OST 이며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훔치고 달아났다.

OST/광고 그외

Cats on mar

 웹툰이나 병맛찐거 늘 단골 브금이다. 알고보면 비밥 OST 들 중 하나다. 랍빠빠 노래가
귀엽다. 

Too good Too bad

국내 방송에 늘 쓰이는 단골브금이다.

 CJ 광고 할 때 브금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