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av배우들 중 가장 몸매가 좋다고 생각되는 배우들 중 하나이다.
물론 와꾸는 씹창인데 왜 그런거 있잖냐. 와꾸가 떨어져도 좀 껄릿한 애들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하면 된다.
컨셉으로 학창시절 때부터 농구를 했다고 나온다..
키 150대로 좆만한 키인데 어떻게 농구를 했는지 의문...
물론 몸매는 씹꼴린다. 갈비뼈가 드러나 보일정도로 말랐는데 빨통도 큰편이며 허리또한 잘록해서 카우걸 자세를 할때 졸라 꼴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