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안부를 걱정하는 사람들 앞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자.
피온3에서 볼돌리기 하는 사람 앞에서 5분 동안 기다릴 수 있는 자.
태세전환이란 말만 어디서 듣고 재미로 우디르 같은 걸 고른 놈 앞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자.
하지만 너는 아니다.
워너원 문서를 반달하는 빠순이는 박지훈 문서에 성인틀 넣고 지랄하고 있다. 자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