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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10:07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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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HOLY MOTORS

프랑스의 영화 감독 레오스 카락스의 작품이다.

참고로 청소년 관람불가다. 충격적인 장면도 다소 나오니 주의하자.

이해하기 힘든 내용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기가 참 힘들다.

이게 무슨 말인지는 직접 보면 알것이다. 그렇다고 진짜로 보지는 말자. 니 멘탈 나간다.

진짜 누가 봐도 프랑스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이 '1920년대였다면' 이라는 전재조건이 붙긴 하지만.

즉, 2012년인가 2013년인가 쯤에 나온 영화인데 1920년대 아방가르드 영화 마냥 존나 이해하기 힘들다.

처음 봤을때 안달루시아의 개를 봤을때와 비슷한 충격을 받을 수 있다.

니가 영화 좀 봤다 하는 사람이라도 이걸 이해 하려면 세 번은 다시 돌려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길어도 10분 정도 보다가 그만 본다. 솔직히 조또 재미 없는 건 팩트거든. 이런 건 영화 전공자나 평론가 새키들이나 보라 그러자.

이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고 평가 할 수 있다면 널 영잘알이라고 부를 수 있다. 그렇다고 좆도 이해 못했으면서 인터넷에서 리뷰 조금 보고 아는척하지는 말자.

평가

신기하게도 인터넷에 보면 극찬하는 내용만 가득하다. 과연 이들이 진짜 이해하고 글을 썼는지는 모르겠다만.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현대미술 보고 평론가들이 극찬하는 걸 보는 기분이라고 생각하자.

물론 갓영화 인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굳이, 좆도 이해도 안되고 재미도 없어서 낮은 평점 준 사람 보고 영알못이라고 까면서 거드름 피우지 말자. 그냥 저런 의견도 있구나 하면서 받아드려라. 솔직히 대중적인 작품이 아닌 건 사실이잖아.

솔직히 아무리 평론이 좋다고 한들 이런 영화들은 재미로 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으니 니가 영화를 전공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굳이 볼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