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윤동주, 임화
여학생들이 그들의 시만 보면 사진 보면서 시인들의 고추를 빨아대게 만든다는 3인방
바리에이션으로 황순원 추가 버젼이 있다.
참고로 가장 늦게 사망한 백석이 1996년에 사망했으니
그 여학생들이 빨아대는 고추는 발기 여부를 묻기 이전에 존재여부를 알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사실 입체가 아니라 평면 고추를 사까시해주는 것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