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가 부른 노래인데
어째 장기하가 부른 게 더 유명하다.
나 지금도 장기하판 풍문으로 들었소 듣고 있다.
뭔가 장기하가 부르면 캐쥬얼하고 서민적인 느낌이 나면서도 과하게 싸구려 같지 않은 느낌을 준다.
그러면서도 아주 약간은 세련된 듯 하군.
아님 말고 아 몰랑
드라마도 있는데 인지도가 현저히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