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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자들이 게임성 다음으로 신경써야 될 부분

물론 존나게 재미있거나 하드유저를 노리고 만들었으면 씹고 그냥 존나게 어렵게만 만들면 된다

또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만들면 무조건 존나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면 된다

그 외에 게임은 게임에 장르 그리고 타켓팅이 누군지 제대로 파악하고 난이도를 측정하면 된다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이 난이도조절에서 만큼은 나쁘지 않은 편

물론 하드유저들이 볼땐 존나 쉽네 ㅋㅋ 이럴 수 있겠지만 아주 하드한 게임에 대한 수요가 현질하는 애들한테 적다보니...

일본같은 경우에는 무쌍류부터 닼솔까지 아주 난해하게 다 있다 외국게임은 인디게임을 제외하곤 그런데로 괜찮은 편

옛날게임같은 경우에는 치사한 방법으로 난이도를 어렵게 만들었다 예를 들어서 맞으면 낙사가 확정된다거나 그런 방식

좋은 아이템이 있는데 그거 먹고 죽을 수 밖에 없다거나 즉 인간에 본능과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식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이런게 꼭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할게 많은 요즘 시대에선 상당히 거지같이 느껴질 수 있다(악랄한것들은 그때도 거지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