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및 그 지지자들이 장인어른을 친근하게 이르는 말. 주로 28년동안 집에도 초대 안 할정도로 친근하면 쓴다. 주사용자는 홍준표
자유당 측에서 경상도식 친근 표현이라고 주장하는데, 자유당 간부 주변이 전부 경북괴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히 경상도에 살아도 자유당 지지자가 아니면 장인어른을 친근하게 이를 때 절대 이 말을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