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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10:14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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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유형중 하나로 단어들이 매우긴언어를 말한다.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단어의 길이를 봐서 딱봐도 매우길면 포합어이다.

교착어인 한국어로 포합어를 만든다고 예를 들면, 만약에, "나는 호주에 간다"

라는 문장이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문장을

행위의 주체를 표현하는 나,

'나'가 주어임을 확실히 밝히는 "는"

장소를 말하는 '호주'

거리상으로 가까워짐을 뜻하는 "에"

행위를 표현하는 동사인 '간다'

가 있다고 했을 때, 만약 한국어가 포합어라면

나+호주+간다+에+는

이라고 표현될 수도 있다.

주어, 목적어, 동사 이후에 그 주어가 또한 주격임을 밝히는 는, 그리고 방향을 말해주는 에 가 붙는것이다.

이런식으로 나호주간다에는 이라는 한 단어로 문장을 나타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