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들이 영화관에 배치될 때 심리적 반발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홀파오후의 수가 최대한 많게 배치된다는 법칙이다.
러브라이브 극장판에서 그 예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비슷한 이유로 파울리의 배타원리에서 따온 이름인 파오후의 배타원리라고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