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사람을 주제로 한 그림이다.
인류 초창기부터 다루어졌으며 선사시대때에는 다산 등을 기원했다.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인체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9세기 이전에는 신화, 종교, 역사적인 주제로 많이 다루어졌으며 19세기 이후에는 작가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