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의 충신이라고는 하지만 동탁을 존나게 좋아했다. 그리고 동탁 역시 채옹을 존나게 좋아해서 주요 관직에 앉혔다.
그래서 나중에 동탁이 왕윤, 여포에 의해 암살당했을 때 역적 동탁을 도와줬다는 이유만으로 결국 왕윤에 의해서 처형됐다.
참고로 얘 딸이 채염이라고 있는데 존나 유명한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