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형이 세웠었던 정당이다.
건국준비위원회가 박헌영이라는 공산주의자에 의해 공산화 되자 중도좌익이었던 여운형이 빡쳐서 만들었다.
그러나 연설 중 한지근이라는 애미뒤진 중2병이나 쳐걸린 애국보수 새끼가 여운형을 죽이자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