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발매한 히라사와 스스무의 솔로 데뷔앨범.
이때까지 해온 히라사와의 음악과 전혀 딴판인 참으로 충격적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P-MODEL 곡들과의 차이점을 꼽자면 어쿠스틱 기타가 많이 연주되고 오케스트라에 쓰이는 현악기, 관악기의 음이 포함된다는 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