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에 끼워서 이런저런 소리를 낸다.
꾹꾹이라고 벽돌같이 생긴게 있고 멀티이펙터라고 간편하게 올인원시킨 대신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게 있다.
가격은 케바케지만 꾹꾹이 하나하나 사모으는게 멀티보다 훨씬 비싸다.
보통 꾹꾹이 여러개 연결해서 쓰는게 더 있어보이는데 니가 오버드라이브 리버브 외에 니 연주에 뭐가 필요한지 모른다면 얌전히 멀티부터 사라. 이펙터 가격을 떠나서 중간중간 케이블만 해도 얼마여...
hd500x 추천함. 좀 비싸지만 퀄리티 괜찮고 오디오 인터페이스 지원하고 세팅에 따라서 꾹꾹이 8개 연결하는 식으로 쓸 수도 있다.
멀티로 이것저것 쓰면서 니 연주에 필요한걸 찾고 보드를 구상하면 그때 꾹꾹이 사라. 금수저면 걍 다 사던지.
솔직히 여기서 굳이 항목을 찾아볼 정도면 하나하나 살거없이 멀티이펙터로도 떡을 친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쿼드코텍스가 그렇게 좋다고 하니 구매를 고려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