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그냥 칼을 휘두르는 뻘짓이다.
영압을 담으면 참격이 나간다고 한다.
영압통 조루면 못 쓴다. 그래서 월아천충 쓸 수 있게 호정 13대의 참백도를 무단개조하면 필살기 쓰기만 해도 기절한다는 썰이 있다.
ㅗㅗㅗㅗㅗ
일본 발음은 게츠가--텐쇼!다.
피시방에 가면 초딩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자리에서 반드시 이 소리가 들려온다.
군인의 경우, 오락실이 설치된 부대라면 오락실의 문을 열자마자 이 소리가 들려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