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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7:59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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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과학지식이나 공돌이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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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은(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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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나 무슨생각 하고있는지 맞춰봐. 에이 그것도 못해?

개요

문과라 보기에는 상당히 이질적인 학과 심리학과의 솔직한 심정으로는 왜 사회과학대 소속인지가 이해가 되지 않음.. 이과생이 가장 많이 교차지원 하는데이며 간호대하고 인식이 비슷

사람 심리에 대해 공부하긴 개뿔 순 과학공부하는 거 같다. 만약 심리학에 헛된 상상을 품은 문돌이가 있다면 딴걸로 갈아타라. 차라리 재수해서 이과로 바꾸고 신경외과가겠네.

이게 왜 그렇나면 심리학이 생각보다 광범위해서 그렇다. 한쪽 끝에 심리철학이나 인류학이 있다면 한쪽 끝에는 뇌과학이나 인공지능에 걸쳐져있기 때문이다.

심리학과에서 살아남기

이 글은 서연고서성/중 안으로 적어도 가톨릭대, 아주대 인하대 심리학과 학생들을 위해 쓰여졌다.(한/경외시/건동홍/국숭곽세단은 심리학과가 없음)

만약 위의 기준 대학에 들지 못한다면 어떻게든 전공을 세탁하든가 공무원이나 준비해라. 진짜 답 없다.

사실 심리학만 전공해서 취업하기는 쉽지 않다. 물론 마케팅과 인사 쪽에 수요가 있긴 하지만, 인서울에 심리학과가 적음에도 그 공급이 수요를 엄청나게 초과하는 상태이기에, 심리학과 학생들은 나름대로 개성이 있어야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다.

심리학 전공했으면 대학원 갈 생각 하는 사람들이 반은 될 거고 하니 대학원을 먼저 쓰겠다.

대학원은 임상/상담/계량/생물/조직 그리고 그외 다수 돈은 못 버는 학과가 있다.

처음에 심리학과에 들어가면 범죄심리학 따위를 전공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지도 모르겠지만, 범죄심리학은 석사 때부터 유학 가서 제대로 커리어를 쌓아서 돌아오더라도 헬조센에서는 제대로 된 자리 하나 잡기 힘들 정도로 팍팍한 분야다.

그리고 앞에 쓴 분야 아니면 대부분 그렇다.

쉽게 설명하자면, 임상은 정신과 따까리이나 병원취업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고, 상담은 요즘 공급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석사까지 해먹으면 입에 풀칠은 할 수 있으며, 계량은 통계를 많이 배우니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빅 데이터 분석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생물은 박사 시에 연구실에서 노예질하며 입에 풀칠하며 나중에 가장 연구원 하기 좋은 분야고, 조직은 당장 석사 따면 취업경쟁력이 높아진다.

-아니다 5월달부터 보건 법 개정되고 이제 임상/상담 심리사들은 ㄹㅇ 밥 벌어먹기 힘들어졌다. ㅅㄱ

심리학을 학부만 하겠다면 심리학 단일전공만으로는 답이 없다. 경영/경제를 복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심리학의 근원을 파헤치겠다고 철학 따위를 복수전공하면 인생 망한다. 그 외에 대외활동 등은 취업사이트에서 쉽게 알 수 있으니 알아서 스펙 쌓아라. 나는 잡지에 글 투고하면서 돈 벌고 유학 준비하는 대학원생이다.

그리고 통계학/생물학을 무서워하지 말고 들어라. 현재 세상은 이과지식이 기본적으로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단지 수학이나 과학이 싫다고 도망치면 네 앞에 남은 미래는 그저 좆소기업 인사과(연봉 세전 1800) 뿐이다.

국가에서 뇌연구에 지원하겠다고 선언한바 있으니 생물학이나 뇌관련공부를 같이 하는거도 나쁘진않겠다.

역린

대왕고래 게임이라 번역된 Blue Whale Game 제작자 Philipp Budeikin 놈은 심리학과의 수치다. 학계에선 이 놈을 싫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