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위즈파크에선 빅버드보다는 덜하지만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콱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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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준 Hyeong-jun So kt wiz No. 30 | |
| 기본 정보 | |
| 생년월일 | 2001년 9월 26일 |
| 출생지 | 의정부시 |
| 국 적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 학 력 | 호암초(의정부리틀) - 인창중 - 유신고 |
| 신 장 | 188cm |
| 체 중 | 90kg |
| 선수 정보 | |
| 입 단 | 2020년 1차 지명 (kt wiz) |
| 투 타 | 우투우타 |
| 포지션 | 투수 |
| 경 력 | Kt wiz (2020 ~) |
kt wiz가 2020년 1차지명한 투수이다.
유신고 1학년시절부터 kt의 집중 케어를 받았고 고3때는 고교 최대어급으로 성장했다.
9월 6일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숙명의 한일전에서 6⅔ 이닝 8k 2실점에 최고구속 149km/h를 찍는 역투를 펼쳤다. 오릭스팬들은 오릭스 오라고 난리를 칠 정도였다.
당연히 콱이 1차지명으로 가져갔고 이강철 감독은 이제 1년차인 소형준에게 5선발의 중책을 맡겼다. 아마 강백호처럼 1년차부터 집중적으로 육성하려는듯?
2020 시즌
4월 21일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무려 4병살을 잡아내며 개쩌는 땅볼유도 능력을 보여주었다. ㄷㄷㄷ
5월 8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첫 승리투수 요건을 만듦과 동시에 kt 위즈의 2020시즌 첫 승을 기록하였다.
콱은 소형준의 데뷔전 승리로 KBO 최초로 고졸신인 첫 선발 승이 두명인 팀이 되었다.
5월 15일 삼성전 원태인과 영건 매치로 콱빠들의 기대 속에 등판했다. 6.1이닝 5실점 후에 타격에서 대폭발하며 시즌 2승 챙겨갔다.
얘만 나오면 이긴다 소패패패패 수준ㅋㅋㅋㅋㅋ
5월 28일 KIA전 5이닝 5실점으로 평자는 어느덧 7점대...에 들어섰는데 상대 투수 야은코룡 센세께서 6실점으로 패배하며 시즌 3승을 따냈다 엌ㅋㅋㅋ 승요 수준ㅋㅋㅋㅋㅋ
6월 3일 7이닝 동안 96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하지만 이후 불안 불안 하다.6월 9일 5이닝 3실점으로 양현종과의 대결에서 패전 투수가 되었고 6월 14일 이학주에게 쓰리런을 맞으며 4.2이닝 7실점으로 털렸다.
6월 20일 꼴데전에서 1회에 2실점을 했지만 5이닝 2실점으로 평타는 쳤다. 하지만 후속 투수 이보근, 이상동의 방화로 인해 8대0으로 패배.
계속 쳐맞고 부진하자 2주 휴식 줬다.
휴식 후 7월 11일 선발 등판했지만 수비에서 4실책 지랄났다. 어찌저찌 최소실점으로 잘 막고 승투따나했지만 불펜이 방화했다.
8월 2일 6.2이닝 3안타 5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을 챙겨갔다.
8월달 성적은 28.2이닝 5실점 평균자책점 1.57. 피홈런은 하나도 없었고 4승을 수확했다. 8월 MVP가 유력하고 신인왕은 사실상 확정이라 봐도 된다.
9월 3일 수원 SK전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냈다. 경쟁자 이민호가 꼴데전에서 박살났기 때문에 신인왕 레이스는 청신호.
9월 12일 6⅓이닝 6피안타 1볼넷 2실점(2자책) 호투를 펼쳤다.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인 9탈삼진을 뺏어내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그리고 이 경기를 통해 10승 고지에 오르며 류현진 이후로 끊겼던 고졸 신인 10승 계보가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
현재까지 토종 다승왕이다 ㄷㄷㄷ 성적은 21경기 선발에 ERA 4.11. 평자가 약간 높은게 아쉽지만 현재 크보가 타신투병 탱탱볼 메타인데다가 이 선수는 데뷔 1년차라는 점을 고려하면 아주 좋은 성적이다.
10월 29일 결국 한화를 상대로 선발등판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3점대 방어율에 진입했다.
최종 성적 13승 6패로 박종훈과 함께 토종 다승 1위를 했다. 신인왕이야 뭐 당연히 확정.
2021 시즌
정규시즌에는 다소 기복이 있었으나 두산과의 KS 2차전에서 출루를 꽤 허용했지만 경수옹의 호수비와 능숙한 병살 유도로 위기를 유연하게 넘기며 6이닝 무실점 무자책으로 호투하며 2차전 승을 따갔다
202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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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루키인데도 영표형에 이은 토종 2선발로 맹활약중이다 이제 병역혜택만 따자
플레이 스타일
직구 최고구속 150km/h대 초반, 평속 140km/h대 중반 정도를 찍는 우완투수며, 직구를 대부분 투심으로 던지는 투수다. 변화구로는 커터,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근데 스탯티즈에서는 어째선지 직구 구사율이 1%미만으로 찍히는데, 이는 스탯티즈가 커터와 투심을 모두 싱커로 취급했기 때문이다
데뷔 초기에는 구사할 수 있는 구종이 많고 변화구 구위도 좋지만 결정구가 애매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데식이에게 커터를 배워오면서 이 이야기는 쏙 들어갔다
신인답지 않게 어떤 상황에서도 쫄지 않고 본인의 공을 스트라이크로 꽂을 수 있으며, 멘탈도 좋아 위기가 찾아와도 대처하는 능력이 좋다. 제구도 좋은 편.
아마 남간 위키러들이 소형준더러 우완 정통파라고 한 이유도, 정면승부를 마다않는 저런 면모를 보고 적었겠지만, 실제로는 능수능란한 경기 운영능력과, 다양한 구종을 원하는 데에 꽂을 수 있는 좋은 커맨드를 갖춘 팔색조 투수라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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