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인데 손권군에서 병장을 하고 있었다.
쫄병으로 썩기 아까운 녀석이었는데 황조와 싸우다가 혼자 유표군 깊숙히 쳐들어가서 기어이 황조의 머가리를 썰어왔다.
손권은 풍칙이 쫄병임에도 불구하고 사서에 본명을 새기게 허락해줬고 큰 상을 내림과 아울러 최하위 장군직위까지 내렸다.
악질촉빠들은 정태와 더불어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