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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06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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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730년부터 1739년까지의 연대.

조선

영조가 탕평책을 펼쳤으며 사도세자를 낳았다.

동아시아

일본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개혁을 펼쳤으나 그 대신 세금을 지나치게 많이 걷고 번들의 다이묘들에게 조세를 의존하였으며 사치 금지로 문화 발전이 정체되었다.

위구르를 정복했다. 또한 옹정제가 부정부패를 척결했으며 정책에 반대하는 이들을 탄압했다. 그리고 일중독 탓에 몸이 나빠져 사망했고 같이 돌아가던 공돌이들은 만세를 불렀다고 한다.

이후 건륭제가 즉위해 옹정제 때 조졌던 형제 즉 건륭제의 삼촌들을 사면했다. 대신 정치에는 못 끼어들게 막았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마라타 동맹에게 수도인 델리까지 관통당해서 마라타 동맹이 인도의 패권국이 되고 무굴은 변방으로 짜지게 되었다. 그것에 이어 사파비 제국을 무너뜨리고 페르시아의 패자가 된 아프샤르 왕조에게 침공을 당해 개작살이 났다.

오스만 제국

더 이상 유럽을 침공하지 못하고 짜져있었으나 러시아-튀르크 전쟁 도중 오스트리아가 끼어들자 오스트리아를 쳐 몇몇 땅을 다시 뺏었다.

러시아 제국

표트르 2세 사후 안나 이바노브나가 즉위해 추밀원을 해산시키고 비밀경찰을 창설해 공포 정치를 벌였다. 그리고 오스만을 쳐들어가 승리했으나 정작 외교를 못해서 조약 때 되려 오스만이 유리한 조건으로 땅을 가져갔다. 하지만 개혁을 추진하고 예술을 발전시켜 번영의 토대를 닦았다.

유럽

프로이센 왕국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가 엄청난 광기로 프로이센의 군사력을 증강시켰다.

오스트리아

러시아-튀르크 전쟁에 개입했다가 오스만에게 영토를 털렸다.

프랑스 왕국

플뢰리 주교의 사망 이후 수상 없이 루이 15세가 직접통치를 개시했다.

영국

로버트 월폴 경이 총리로써 영국을 다스렸으며 스페인 해군이 영국인 선장의 귀를 자르는 사건이 일어나 영국이 스페인에 선전포고했다.

에스파냐 왕국

펠리페 5세가 다스렸으며 스페인 해군이 영국인 선장인 로버트 젠킨스의 귀를 자르는 사건 때문에 영국과 전쟁을 하게 되었다.

1730년대생

영조-정조의 중흥기를 일생에 대부분 겪은 세대다. 다만 60대를 전후하여 세도정치를 겪어 장수한 사람은 이전세대보다 더 적을것이다.

그래도 이후세대보다 평탄한 삶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