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홈쇼핑의 영원한 파란색 대부.
새벽에 이분이 출연한 홈쇼핑 광고를 보면 너는 그날로 100% 지각 확정이다.
니가 딸치고 쓰다버린 휴지도 이분이 광고해주면 불티나게 팔릴 것이다. 근데 이분은 직접 써보고 믿지 않는 제품은 선전하지 않아서 그럴 일은 없어보인다.
안타깝게도 심장마비로 사망하셨다. 이분 생전 콩라인이었던 빈스 오퍼가 빈자리를 메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