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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10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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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팀 애틀란타 호크스의 포인트가드.

루카 돈치치와 더불어 차세대 느바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딩때부터 제2의 커리로 각광받았으며 실제로도 슛이 아주 좋다.

서포모어 시즌에 단축시즌을 치르면서도 커리의 3점기록을 갈아치웠다.

해당 시즌에 30-10에 가까운 괴물 기록을 찍으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으나 아무도 병틀 경기따위를 보지않기에 국내에서는 존재감이 약하다.

루키챌린지랑 올스타를 같이뛴 괴물인데 국내평가가 아직은 박하다. 팀성적이 애미출타한 영향이 큰 듯.

늡갤에서는 늘 커리의 상위호환이라 추켜세우지만 정작 스타일을 얘기해보라면 못한다. 왜냐면 일부 백수들과 토토충, 농잘알들을 제외하면 병틀경기를 아무도 보지않기때문이다. 나같아도 버럭신경기 보겠지만.

대체로 매우 얇은 프레임에도 불구하고 드리블 스킬과 패싱센스로 경기를 리드하는 스타일이다. 데뷔이후의 평가는 제2의 커리가아닌 제2의 내쉬. 나이치고 패스가 노련하고 본인의 슛을 이용할줄 안다. 거기다 루윌을 연상케하는 속도와 플로터 감각으로 상대수비를 찢어놓는다. 특히 어시스트 능력은 정말 탁월해서 대학에서도 어시왕을 먹었고 루키 시즌에도 리그 탑을 놓고 경쟁했다. 그래도 이 선수를 말할때 빼놓을수 없는게 역시 외곽이다. 리그 트렌드에 충실하게 30피트밖 외곽이 주특기인지라 굉장히 스패이싱에 최적화된 가드라 할수있겠다.


이새끼를 논할때 빠질수없는게 드리블인데 정말 드리블을 가볍게 친다는 인상을 많이받는다. 축구공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경쾌한 리듬에 속도가 아주 빠르다. 어빙이 현란하다면 트레영은 빠르고 가볍다.

단점이라면 역시 수비다. (외형만)듀란트 가드버전인데 보는 내가 안쓰럽다. 수염 ㅈ같이 난 난민새끼가 수비하는게ㅋㅋ 그 외에는 너무 어린 나이부터 1옵션으로 뛰는탓인지 볼호그 기질이 매우짙고 턴오버에 취약하다. 안되는 날 영은 진짜 그냥 하꼬팀 특점에이스 수준이다.

실력도 좋고 역대급 자질인데 아직 평가못받는건 솔직히 와꾸탓이다. 못난 얼굴은 아닌데 스타가 될상은 아니다ㅋ 못쳐먹은 아랍 용병새끼가 뛰는거 같음.

커리어

본인의 고향인 오클라호마 주립대을 나왔고 여기서 ncaa를 씹어먹다시피 하며 제2의 커리, 차세대 스타로 그 이름을 알렸다. 이때가 한창 커퀴들 기세가 좋을때라 은근히 깎아내리는 일이 많았다

2018드랲에서 5순위로 댈러스에 뽑혔으나 곧바로 애틀란타에 돈치치와 스왑되었다.

부덴홀저 떠난뒤에 좆같이 농구를 못하던 병틀란타에서 루키시즌부터 주전으로 뛰었으며, 생각보다 외곽기복은 있으나 특유의 발빠른 개인기술과 빅맨을 이용한 플레이로 개인스탯을 준수하게 쌓았다. 다만 돈치치 임팩트가 너무강하고 스찌소리 듣기 딱좋은 경기력이 많아 저평가 당하기 일쑤였다. 그래도 후반기부터는 그럭저럭 외곽이 꽃히면서 팀 성적을 많이 올렸다. 물론 팀은 플옵실패


19 - 20서포모어 시즌에는 똥치치와 마찬가치로 크게 스팩업해서 평균 29득점이상에 9개의 어시스트를 동반하는 초엘리트 가드 대열에 동참했으며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다만 2옵션 동기유망주 좆 콜린스가 뽕빨고 출장정지 먹은 덕분에 개고생하다가 팀도 플옵실패ㅋ 스탯은 괴물인데 올느바팀에 뽑히지 못한것에서 알수있듯이 전형적인 약팀 스찌 시즌이었다.

20 - 21시즌 잭 콜린스년이 정신을 차리고 보그다노비치, 루 윌등 리그베테랑들이 팀에 가세하면서 동부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2년연속 동부 올스타. 쓰렉 영 본인도 아직 기복은 있으나 그래도 꾸준히 1옵션을 도맡으며 평득 25점 이상을 맡아주었으나 타이트한 상황에서 외곽을 던지는 경우가 많아 3점성공률은 엘리트 슈터기준에 턱없이 부족한 34를 찍었다.

커리어 첫 플옵진출에 성공하였고 1라에서 역시 오랜만에 플옵진출한 뉴욕을 상대로 아주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을 2라로 캐리했다. 특히 MSG에서 원정관중들에게 쇼맨쉽을 보이며 옛 조던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였다.

2라에서 똥부 1위 필라를 만나 7차전 혈전을 펼쳤다. 준수한 활약을 했으나 솔직히 이 시리즈는 좆몬스가 병틀을 캐리했기에 많이 묻혔다.

똥부컨파에서는 강호 밀워키와 붙었는데 발목부상으로 4차전에 나가리되었다. 6차전 일리미네이션 게임에 무리해서 출전했으나 부상을 못이기며 쿰보없는 밀워키에 시리즈를 내줬다.

첫 플옵무대에서 컨파까지 팀을 캐리하며 스찌논란에서 많이 벗어났고 뉴욕에서의 퍼포먼스, 필라전에서의 쇼다운 등 그간 다소 주목도가 낮았던 쓰렉영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성공했다. 무엇보다 라이벌 똥치치가 2년연속 클퍼한테 1라딱하며 광탈한것에 비해 컨파까지 캐리한건 압도적으로 발리는 개인 스탯이나 수상을 그나마 되받아칠 좋은 무기가 될수있다.

또 올느바팀에 못들었는데 평균트더한 버럭신조차 광탈할만큼 가드진이 치열했기에 어쩔수없다

21 - 22 시즌은 전반기만 놓고보자면 다시 예전 병틀란타의 재림이다. 12월 현재 트레영 본인 스탯은 27-9에 야투 45 외곽 37정도로 매우 준수하지만 턴오버 수치가 여전히높다. 팀은 작년에 그럭저럭 돌아갔던 수비가 붕괴되고 공격에서도 난조를 보이며 똥부하위권으로 다시돌아갔다

1월 4일 포틀랜드와의 경기에서 커리어최다 56득을 기록하고도 졌다. 심지어 릴라드도 빠진경기였다. 특별히 부상자도 없는데 팀의 수비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후반기에도 큰 반등은없이 플인권에서 놀았지만 본인 개인성적은 탁월했다. 두번째 올스타에도 선정되고 평득 28에 어시도 9를 기록하며 스탯만큼은 동연령대 라이벌 돈치치를 상회하였다.

플인을 겪고 1라에서 동부강호 마이애미를 만나 철저히 개발렸다. 진짜 존나게 못했는데 평득이 14점에 야투가 4할이 안됐다ㅋㅋ 경기를보면 저 난민새끼 왜 코트위에있나 싶을정도로 정신을 못차렸다.

그냥 수비에서는 오나홀역할에 충실했고 공격에서는 멸치새끼 애무만하다 끝났다.

결국 한경기잡고 1라딱으로 마감. 작년 동부컨파를 갔던팀이라고는 믿을수없을정도로 개좆밥냄새가 난 한해였다. 라이벌 돈치치가 우승후보 피닉스를 잡고 컨파아다를 뚫고 퍼스트까지 타버려서 격차가 더 커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