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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10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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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북쪽 유럽 스칸디나비아전승되어 내려온 판타지 설정. 게르만족의 일파인 노르드인들의 토속신앙이다.

게르만족과 노르만족의 신앙은 뭔 소리냐 한국인과 경상도인의 신앙이다 이런 소린데

일본 덕후들이 좋아한다. 아마 고대신화를 모티프를 차용하면 90%는 그리스신화, 성경, 아니면 여기 북유럽 신화에서 튀어나온다. 좆본놈들 신화를 왜안쓰는지는 ... 본인들만 알겠지

국뽕 충만한 헬본인들이라 자기네 것도 잘만 쓴다. 네가 못본 것 뿐이지. (헬조선 사람들이 국뽕이라고 까이는데, 헬조선인들은 단군신화나 환단고기같은 거보단 다른나라 신화 더 갖다쓰는 사대주의가 더 강하다.)

일찍부터 문명을 가꾸면서 각종 신전이나 기록물로 자신들의 신화를 남긴 아랫동네 그리스로마 신화와는 다르게, 이 동네는 그런게 없다보니 나름 역사 깊은 토속신앙임에도 불구하고 소실된 부분이 많다. 그나마 중세시대에 구전되는 북유럽 신화를 모아둔 것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 정도.

요약하자면 이그드라실이 있었고

존나 많은 종족이 있었고 오딘과 프리그(가)가 있었고

그 슬하에 존나 많은 자식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로키와 토르인데 로키는 오딘의 의형제임

그들이 벌이던 사건이 인간계에 영향을 끼치는게 많았음.

그리고 지크프리드의 활약상이 있는데

이게 바로 니벨룽겐의 반지 전설임. 얼마나 띵작이고 사료가 잘 남아있는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다.

당시 춥고 척박한 곳에 살던 북유럽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반영하여 염세적이고 중2병적인 분위기가 특색이자 매력인 신화라고 볼 수 있다. 애초에 신화의 끝인 라그나로크 자체가 기존 신들이 전부 뒈짖하고 세계는 멸망하고, 그 와중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문명을 재건한다는 내용이거든.

아돌프 히틀러도 이거 보고 존나 감명받았다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토르도 사실 이거보고 본 따서 만듬 ㅋ


주의. 이 문서는 인성쓰레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인성이 씹창났거나 성깔이 존나게 더러운 자들을 다룹니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천지창조부터 개쓰레기짓으로 시작된다. 오딘이라는 씹새끼가 형제들을 끌고 와서 그냥 가만히 있는 이미르라는 거인에게 시비턴 뒤 그 이미르에게 다굴빵을 하고 이미르를 찢어죽여버렸다. 그 이미르의 육신을 갈기갈기 찢어서 각 신체부위마다 비슷한 특징의 지형으로 만들어서 천지를 창조했다.

ㄴ애초에 어쩔수없었음 이미르를 안죽이면 세상은 탄생할수조차 없이 그냥 공허밖에 안남음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지명

북유럽 신화의 9(10)대 세계
아스가르드 미드가르드 요툰헤임
바나헤임 니다벨리르 스바르트알파헤임
알브헤임 니플헤임(헬) 무스펠헤임
기타
발할라 위그드라실
비프로스트 긴눙가가프

이그드라실 - 북유럽 신화의 기본이 되는 세계수. 발음 차이가 있어서 위그드라실 등으로도 불린다.

아스가르드 - 에시르의 세계

바나헤임 - 바니르의 땅

알프헤임 - 밝은 꼬마 요정들의 땅

발할라 - 죽은 전사들이 머무르는 궁. 발키리가 비프로스트를 거쳐 발할라까지 죽은 전사들의 영혼을 인도해준다.

우르드의 샘

비프로스트 불타는 다리. 두 영역 간을 이어준다

ㄴ 무지개 아니었냐? 지역마다 다른가?

미드가르드 - 중간 세상

니다벨리르 , 스바르탈프헤임 - 난쟁이들의 땅

우트가르드 - 거인들의 성채

요툰헤임 - 거인들의 땅

미미르 샘

흐베르젤미르의 샘

- 죽은 자의 영역

니플헤임 - 죽은 자의 세계

무스펠헤임- 수르트의 왕국, 불의 세계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주요 인물

  • 우트가르드 로키: 로키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북유럽 신화에서 신을 엿먹이고도 무사한, 드문 거인족.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주요 동물

  • 다람쥐 라타토스크 - 두 드래곤인 니드호그와 흐레스벨그를 이간질시켜서 이그드라실이 쓰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 흐레스벨그 - 용, 이그드라실 가지 위에 살며 니드호그와 불구대천이다.
  • 펜리르- 늑대, 라그나로크 발생할 때 오딘을 잡아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