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문은(는) 어떤 곳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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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없는 빨간 바탕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날 저녁, 중국에 자유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생각에 신나서 정찰에 나갔을 때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순간 그것을 듣고 문득 난 생각
'아 중공의 앞잡이, 빨갱이다!'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모든 반공분자들을 사살해버린다는 거대한 공비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소리는 점점 커져서 내 코앞에까지 들렸다. 어느새 빨간색과 초록색이 섞여있는 옷을 입고 있는 사람 하나가 내 눈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그 사람이 아주 크게 소리를 질렀다.
"워 아이 베이징 톈안먼!"
순간 나는 깜짝 놀라서 정신을 잃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병원에 누워있었다. 의사의 말로는 나는 19개월하고도 49일이나 더 누워있었다고 한다.
사실 몇 번 일어나긴했지만 이미 혁명은 실패했을거라는 생각에 다시 포기하고 자러간 것 같다.
너무 지체한 것 덕분에 빨갱이들은 통제할수있는 범위를 넘어버렸고 남은 동지들도 나를 기다리다가 결국 서남쪽의 섬으로 모두 탈출한 것 같았다.
더 끔찍한것은 대만으로 도망간 한족들을 제외한 대륙의 모든 한족들은 지나족에게 인종청소를 당해 모두 동화되거나 죽어버렸다.
그리고 대륙에서 우리가 4000년간 세워온 중화문명은 지나족들에게 철저히 파괴되고 금지되어왔다.
더 이상 나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말기를
영원히...
어 누구세요? 저 택배 시킨 적 없는...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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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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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밤에 보니까 은근 무섭노...ㄷㄷ
위에 틀 뭐냐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